minjeyeo
6 years ago1,000+ Views
종종 한국판 포스터에 실망을 금치 못하게 되는 일이 있는데, '드라이브' 역시 그 중 하나입니다. 물론 예매 표 수를 늘리는게 목적이기에 그런 문구들이 탄생되는 것이겠지만..개인적으로 참 안타깝고 화가 나기도 합니다. 어찌됐든, 굉장히 섬세한 영화 였기에(특히나 오프닝 폰트) 아마도 여류 감독일 것이다 했던 저의 편견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굉장히 정적이지만 파괴적이고, 남성적이지만 여성적인 재밌는 영화였습니다. 사운드와 배경음악의 사용이 주목할 만 하고, 라이언 고슬링의 연기가 돋보이는 영화입니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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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정말 그렇죠..왜 그런걸까요? ㅋ
라이언 고슬링 정말 대박이죠! 정말 국내 포스터 문구에 대해서는 경악스러울 정도로... 영화 보러간 관객들을 의아하게 만드는 포스터라니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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