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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안치환의 노래. 혹 누구는 한 여름 목창껏 울다 스러지는 매미보다는 콘크리트 틈 사이에서라도 살아서 끈질ㄲ게 울어대는 민중의..어쩌구 저쩌구...를 말한다 하지만 이 가을의 초입 이만한 노래가 없다. 참고로 내 18번이다.

귀뚜라미 - 안치환 (한낮의 유콘서트): http://youtu.be/MmIL7zaIe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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