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nakdw
6 years ago1,000+ Views
She's the man-아만다 바인즈(바이올라), 채닝 테이텀(듀크) 가 나온 꽤 볼만한 영화! 내용은 대충 셰익스피어의 '십이야'를 현대판으로 각색했다고 하면 될 듯 ㅎㅎ 아만다가 너무 귀여우면서 엉뚱한 남장을 하고 나와서 그 부분만 몇번을 본지 모른다 ㅋㅋ 채닝은 참 훈훈하더라구요~~/ㅅ/ 아무튼 4ever란 곡은 참 신나고 파워풀해서 좋다! 뭔가 이 시대의 적극적이고 역동적인 여성상을 보여주는 듯? (가사에서도 잘 나타남) Come on baby, we ain't gonna live 4ever Let me show you all the things that we could do You know you wanna be together And I wanna spend the night with you Come with me tonight Yeah, yeah with you yeah, yeah We could make the night last 4ever Let's pretend you're mine...(후략) 사람이 한번 사는데 적극적인 게 좋은 것 같기도 함 암튼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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