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yeonKo
5,000+ Views

비비와 회둥이

코에 매력점을 지닌 두마리의 암컷냥이들 검은턱시도는 비비, 회색턱시도는 회둥이 둘은 모녀지간이다. 비비는 엄마이며, 회둥이는 그녀의 첫째딸이다. 둘이 옷도 비슷하게 입으며 모녀지간을 과시하였지만, 성격은 정반대이다. 그리고 내가 제일로 사랑하는 내똥고양이들😍
JiyeonKo
3 Likes
1 Share
0 comments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해외 인기 동물만화 '픽시와 브루투스'모음 #01
인지도가 없다시피했던 무명 만화작가 벤 헤드 씨는 약 1년 전부터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만화를 업로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게 신의 한수였네요! 어느순간부터 그의 만화를 기다리는 인스타그램의 팔로워는 100만 명을 돌파하더니 현재는 170만 명에 육박했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재밌을 지 궁금한데요. 그래서 가져왔습니다. 즐겁고 활기찬 아기 고양이 '픽시'와 군용견으로 일하다 은퇴한 셰퍼드 '브루투스'의 이야기를 담은 만화 '픽시와 브루투스'! 여러분도 '픽시와 브루투스'의 매력에 빠져보세오! ㅣ 세상은 아름다워 편 픽시: 와! 이 꽃 정말 이쁘다! 픽시를 향해 달려드는 독수리 픽시를 지켜내는 브루투스 픽시: 오. 브루투스! 이것 좀 봐. 나 되게 이쁜 꽃 발견했어. 브루투스: 정말 그렇구나. 브루투스: 이것도 이쁘지 않니. 픽시: 호오! 새 깃털이당. 어디서 났어? 브루투스: (머뭇) 음...오다가 줏었어. ㅣ 나에게 이런 능력이! 편 TV 나레이션: 재규어는 발에서 날카로운 발톱이 튀어나와 언제든지 나무를 오를 수 있습니다. 픽시: 나도 나무 오르고 싶다. 나도 발톱이 있었으면... 브루투스: 음... 저기 픽시. 너는 고양이야. 너도 발톱 있어. 픽시: 진짜??? 브루투스: 응. 손가락 힘을 주고 구부려 봐. 픽시: 이렇게? 팟! 그오오오 ㅣ 나는 뛰어난 예술가! 편 픽시: 휴. 드디어 다 만들었다. 나의 걸작. 픽시: 저기 부루투스! 내가 눈으로 사자를 만들었어. 좀 봐봐. 엄청나지? 브루투스: 음....엄청나네. 픽시: 고마워. 후후후훗! 진짜 사자같지 않아? 브루투스: 으응. 살아있는 사자같아. 픽시: 한 개 더 만들었어. 이것도 봐봐! 브루투스: 대단한걸? 이 사자는 아까보다 훨씬 더 잘만들었는데. 픽시: 푸크훕! 바보. 이건 사자가 아니라 바로 너야. 브루투스: 아 이게 나라구? 음... 그렇고말고. 브루투스: 정말 똑같이 만들었네. 마치 거울을 보는 것 같군... 저는 개인적으로 정말 재밌게 읽어서 퍼왔는데요. 더 읽고 싶은 분이 있다면 아래 인스타그램에서 살펴보세요! 출처: 인스타그램 @pet_foolery 저만 재밌었다면 여기서 스탑. 재밌었다면 계속 번역해드릴께오. 댓글로 알려주세오.
3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