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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look 2019.08.09
⠀ ⠀ 휴가 기간 동안 뭔가 의미 있는 일을 꼭 하고 싶었는데, 고민을 하다가 옷 기부를 하면서 좋은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받은 사랑과 관심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더 많은 분들에게 베풀며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믿고 사랑해주셔서 이런 일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번에는 딱 100벌을 기부하였습니다. 오늘 하루 내내 검수하고 포장하니 하루가 끝났네요😊 뿌듯합니다❤️ 다음에는 더 많이 기부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조만간 “위안부할머니”들을 위해서 기부할 생각이고 봉사활동도 다닐예정입니다. 행복에 배불러만 하지않고, 여러사람과 나누며 그 기쁨에 감사하는 Simp가 되겠습니다. 휴가 기간이라 주문이 많이 밀려있습니다. 휴가가 끝나면 순차적으로 빠르게 배송해드리겠습니다👍 ⠀ ⠀ ⠀ ⠀ Top - 웨이브 반팔티 [ simp.co.kr ] Pants - 워싱 밴딩 반바지 [ simp.co.kr ] Shoes - 썸머 비치 샌드 [ simp.co.kr ] Watch - G-Shock Bag - Filson ⠀ ⠀ ⠀ ⠀ Simple is best ⠀ ⠀ ⠀ ✔홈페이지 : www.simp.co.kr ✔인 스 타 : www.instagram.com/simp.kr ⠀ ⠀ ⠀ ⠀ 문의는 카카오톡 simpofficial 로 카톡 또는 댓글 남겨주세요. 착장은 “www.simp.co.kr”에 있습니다. ⠀ ⠀ ⠀ #simp #심프 #심프코디 #데일리룩 #기부 #옷캔
제주공항근처 가볼만한곳 이호테우해변
오늘도 앉아서 하는 제주도 여행 이야기를 가지고 왔어요. 사진으로 보면서 할 수 있는 게 바로 SNS가 아닐까 하네요. 어제 일몰을 기대하고 달려갔는데 실망감을 안게 해준 곳 이호테우해변이랍니다. 이곳은 제주공항에서 대략적으로 7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곳이에요. 보통 여행을 오게 되면 렌트카를 인수하고 나서 바로 들리는 곳이기도 하죠. 대부분 낮에 오셔서 사진을 찍고 가는데 이곳이 진국이 되는 타임은 바로 일몰 전후에요. 제가 주로 일몰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런 진풍경을 볼 수 있는 건 제주도라서 가능한 것일 수도 있어요. 목마 등대가 서 있기도 하지만 해외로 가지 못하는 분들은 제주를 찾곤 하거든요. 가끔 투정을 부리시는 분들도 있긴 하지만요. 요즘 바빠서 블로그에도 길게 안쓰는데 빙글에는 그나마 글을 쓰는 편이네요. 사실 어제 저녁이었고 오늘 낮에도 다녀왔어요. 오늘 사진은 아직 정리를 하지 못해서 못올렸지만 엔플라잉인가 잘은 모르지만 뭔가 촬영도 하고 있더라고요. 따로 제재하지는 않아서 옆에서 구경을 했는데 대낮이라 사진이 잘 나오지는 않았네요. 아쉬운 마음에 어제 다녀왔던 이호테우해변 사진 몇장 올리고 저는 돌아갑니다. 늦은 밤이지만 밤에 활동하시는 빙글러분들이 꽤나 많을 것이라며
MBC 단막극, 웹드라마(네이버) - 퐁당퐁당 러브
김슬기, 윤두준. 좋아하세요? 저는 좋아해요. 아... 둘이 드라마에 나온대요. 왠열. 네이버에서 10분짜리로, MBC에서 2부작으로 볼 수 있어요. 심장이 간질간질 거리고 막 콧구멍이 벌렁벌렁 거려요. 둘이 진짜 꿀 떨어져요. 보실래요? 노답 고삼 단비(김슬기)는 수능 날 아침 비를 잔뜩 맞은 채로 시험장 학교 앞에 도착하지만, 덜컥 겁이 나 돌아서서 뜁니다. '멀리, 도망치고 싶어.' 그 마음에 도착한 곳은 3년째 비가 내리지 않는 조선. 기우제를 지내던 궁궐 안 물항아리 속에서 나온 하늘아이는 이도(세종대왕, 윤두준)의 산학, 그리고 치국에 도움을 주는 기특한 벗이 되지만 고삼이(남성의 성기를 자른 사람이라고 하더군요...)는 신하들의 눈엣가시로 죽일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미 고삼이를 향해 커져버린 마음은 어찌할 방법이 없고, 그가 여인임을 알고도 모른척 해주던 이도는 고삼이를 후궁으로 삼게 됩니다. 단비는 엄마가 그리워져 다시 2015년의 서울로 돌아오고 싶어하지만, 처음으로 좋아했던 '꿈' 같은 사람, 이도를 향한 자신의 마음에 눈물을 흘립니다. 측우기, 물시계, 혼천의, 훈민정음까지 모두 미래국에서 온 단비로부터 영감을 받아 만들게 되었다는 아주 앙큼한 발상으로부터 시작된 알콩달콩 드라마입니다. 저는 웹드라마로 9화까지 봤는데 어떻게 결말이 날런지... 모르겠네요ㅠㅠ 장영실(이 아니라 음악 천재 박연이었어요!) 말마따나 흙수저에서 후궁 된 거면 대단한 건데, 단비는 여기도 도망쳐 온 거라며, 할 일이 남았다고 돌아가겠다고 하네요ㅠㅠ 바보... 넌 바보야... 이도오빠 대사도 너무 멋져요.. 윤두준이 하니까 더 찰져ㅠㅠ 프로포즈 연습하는 거 하며, "가지 마라. 어명이다." 하는데 어딜 가겄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같음 안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네이버에서 꼭 검색해서 보세요 "퐁당퐁당 러브" + 원모어찬스 좋아하시는 분들은 더 흐뭇하실 수도 있어요. 배경음악으로 많이 나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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