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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샵없는 직촬! 여자연예인 실물&몸매
강소라 완벽하네요;;; 마른게 아니라 늘씬한 느낌에 감탄이 나옵니다. 걸스데이 혜리 마네킹 옮기는거 아니예요? 걸스데이 (혜리, 민아, 소진, 유라) 혜리도 진짜 말랐는데 애들 다리... 걸스데이 민아, 소진, 혜리, 유라 민아 소진 다리 무섭네요ㄷㄷㄷ Fx 크리스탈 길고 비율 진짜 좋아요ㅠㅠ Fx 크리스탈 빅토리아 엠버 크리스탈.. 세상에 저 흰 쭉티가 박스티로 변하는 마법을 보여주네요ㅠㅠ 한예슬 실승으로 유명한 한예슬 TV에서도 여신인데 실물이 더 예쁘면.. 사람인가요? 카라 구하라 얼굴이 큰게 아니라 몸통이 너무 작아서 면봉같다는 구하라. 거짓말 조금 보태서 허리사이즈랑 얼굴사이즈랑 맞먹을듯.. 김태희 말이 필요한가요? 얼굴때문에 몸매가 묻힌다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김태희 예쁘다는 말하기도 지쳐서 별명이 "김태희 예쁘다" = "태쁘"죠.. 김하늘 얼마전 결혼한 김하늘씨! 말랐다는 느낌보다 보기좋게 날씬할것 같았는데 다리보니.. 예 너무 말랐네요ㅠㅠ 이정도는 되어야 TV에서 날씬하게 나오나봐요 소녀시대 윤아 서현 여신 작사가로 유명한 김이나가 소녀시대 윤아를 보고 "윤아 실물을 본 직후 거울을 피해야 하나니.." 라고 SNS를 올린적이 있죠;; 연예인을 그~렇게 많이보는 작사가가 하는 말이니... 괜히 소녀시대 센터 겠어요?ㅠㅠ 에이핑크 손나은 그냥 평범한 대학생의 스타일링인데 연예인 포스 제대로 풍기죠? 저런 학생이 강의실에 있다면 수업이 될리가 없겠어요..ㅠㅠ 원더걸스 선미 와... 화질구지 폰카로 찍었는데 이 무서운 비율 뭐죠? 팔이랑 다리 허리는 가느다란데 어떻게 가슴은...ㅠㅠ 씨스타 소유 건강미로 유명하신 분인데, 직촬로 보니 역시 말랐네요ㅠㅠ 살짝 인상쓴 얼굴도 너무 예뻐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크리스탈의 아부지 (아가부터 지금까지)
오늘의 아부지는 크리스탈입니다! 아침 직캠도 크리스탈이었는데 아부지도 크리스탈이네요 ㅎㅎㅎ 여러장의 사진으로 구성되어있으니 천천히 넘기면서 봐주세요 ㅎㅎ 아가였을때 수정이입니다 ㅋㅋ 이때부터 크리스탈이었네요 ㄷㄷ 와... 모태미녀가 확실합니다.. 전설의 초등스탈!! 뭔가 이떄부터 지금 얼굴이에요 ㅋㅋㅋ 엄청 조숙하네요 여기까지가 데뷔전 일반인 정수정이었습니다! 이제부터 데뷔후를 살펴볼께요 데뷔곡 라차타입니다 이때부터 뭔가 잘될 것 같은 그룹이었어요! (잘된거 맞죠...?) 전설의 비차타까지 넣어놨습니다 ㅎㅎ 참 열심히하는 모습이 보기좋네여 ㅎㅎ NU ABO는 이쁜 사진이 없어 넘어가고 피노키오입니다! 이때도 춤이 이뻐서 막 따라췄었는데...(부끄) 크리스탈의 첫 연기 하이킥입니다! 하이킥 시리즈 중 별로라곤 하지만 여자 출연자 라인이 어마어마했던 걸로!! 그리고 땀흘리는 외국인이 나오는 Hot Summer! 와 전기충격! Electric Shock도 노래가 좋았죠 f(x)의 뭔가 실험적인 음악이 굉장히 끌리더라구요 황금어장에 나와서 입담도 뽐내고! 첫사랑니 앨범도 내고! 핑크테잎 노래는 다 좋고!! 아직도 즐겨듣고 있을뿐이고!! 다들 한번쯤 들어보세요 f(x)의 결정체가 이 핑크테잎 앨범이 아닐까 시프요!! 정식 드라마 주인공을 맡은 상속자들과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대'까지 큰 연기력 논란이 없었죠! 참 끼도 많은듯.. 노래 춤 연기까지 ㅠㅠ 게다가 멘탈도 좋더라구요.. 인터뷰 한자락 가져와봤습니다! Q: 아직까지 언니와 함께 거론될 때가 많은데, 그런 것도 괜찮아요? 물론 싫을 때도 있죠. 특히 우리를 비교할 때는 기분이 안 좋아요. 비교라는 단어 자체가 잘못된 것 같아요. 자매끼리 경쟁하고 서로 비교 당하는 게 맞는 건가요? 우리는 서로를 둘도 없는 후원자라고 생각하는데, 언니 인기가 더 많아서 질투 나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으면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내가 더 신인이라서 그런 거라도 말할 수도 없고. 나중에 유명세가 뒤바뀌는 상황이 되든 말든, 난 그냥 나에요. Q: "스튜핏!"이 유행어가 돼서 기분 좋지 않나?? 아뇨. 전 그거 그만하고 싶어요. 안 좋은 거잖아요. '스튜핏!'을 초등학생들이 따라 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엄청 충격이었어요. '스튜핏!', '멍청아!', '닥쳐' 다 안 좋은 말이잖아요. Q: 크리스탈의 이상형은? 음, 난 잘 모르겠다. 솔직히 내가 좋으면 된다. 그리고, 그 사람이 날 좋아하고 Q: 가장 견제하게 되는 다른 아이돌 그룹은? 모두 다 배울 점이 있고, 그저 우리가 열심히 하면 되는 것이 아닐까요? 견제할 그룹이 있어도 아마 얘기 안 했을 걸요 (웃음). Q: '꽃 같은 여자'가 되고 싶은가요? 가시 돋친 장미라면 그렇게 연약한 존재로만 보이지는 않겠죠. 여자, 우리가 그리 약하기만 한 존재는 아니잖아요. [f(x)의 음악이 정상에 있진 않지만, 우리를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괜찮아요. 나나 멤버들이나 모두 바라던 일인 만큼 즐겁게 하고 있을 따름이에요] 그리고 작년의 레드라이트까지! 그리고 두번째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대'로 맹활약했죠 ㅎㅎ 정말 전천후인듯 ㅠㅠ 그녀만의 특별한 분위기를 가진 크리스탈!! 뭔가 저기...하고 말걸면 슥 쳐다보고 썩소지을 것 같은 그녀!! 아가부터 지금까지니까 8월 9일 어제 사진까지 올리며 크리스탈의 아부지는 마무리하겠습니다 ㅎㅎ
태종 이방원만 나왔다면 사극이 재밌는 이유 (서사부터 불꽃같은 남자 ㄷㄷ)
태종 이방원 (드라마 나의나라에서 이방원 역 맡았던 장혁) 17세의 나이로 고려 말에 과거에 합격한 존나 엘리트 특히 대대로 무인집안인 이성계 집안에서 유일하게 과거에 붙은 초초엘리트 지능캐 (여기서부터 설정 끝남) 고려말 조선초 굵직한 사건에 대부분 관여했고 조선건국 1등공신 정치력 쩌는 야망충 킬방원이라 부를정도로 숙청과정에서 비정함을 보여줬으나 왕권강화라는 측면에서 이해가는 숙청이라는 반응도 있어서 까빠들끼리 토론할거리도 넘치는 캐릭터 심지어 아빠는 전쟁의 신 이성계 (수군의 전설이 이순신이라면 육군의 전설은 이성계라는 말이 있음) 아들은 우리나라 역대 넘버원 성군이라 불리는 세종대왕 젊은시절부터 노년시절까지 할얘기가 많아도 너무 많은 캐릭터 또 조선에서 즉위와 선위 각각 자신의 의지로 한 거의 유일한 왕이 이방원, 태종. 형제나 가신들에게는 피도 눈물도 없었지만 역사상 역대급 아들바보였던 태종 이방원의 숨겨진 면모 대표적인 예로 태종은 조선 역사상 최고 성군인 세종의 아버지. 자기 아들 세종이 정치에만 매진할 수 있게 모든 환경을 조성해줌. 체제정비해서 왕권강화하고 처갓집 식구들이랑 사돈네 몽둥이찜질 해서 외척 없애고 악역을 자처하며 아들을 위해 희생함 권력 정점에서 살아있을 때 다음 후계자에게 권력 넘겨준게 거의 세계 역사에 없을 일이라고 함. 태종 이방원이 세종을 세자에 책봉하고 선위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단 두달 양녕을 폐하고 충녕을 세자로 책봉하기로 마음먹은 순간부터 선위를 통한 왕위계승을 하기로 마음을 먹음 세자 책봉 후, 한달만에 육대언들에게 선위 의사 표시 육대언들이 반대하자 한 말 '그 뜻을 드러내지 말라' 세자 책봉 후, 두달만에 세종에게 국보 전달 '호랑이를 18년동안 탔으니 그걸로 족하다' (뿌리깊은 나무에서 어린 이도, 세종대왕 역을 맡았던 송중기) 그리고 그 두달 동안의 준비기간에 태종이 한 여러가지 일 중 눈길을 끄는 몇가지 1. 백성을 괴롭게 한다고 몇번 미뤄뒀던 토목 공사를 시작 '토목 공사는 백성을 괴롭게 하는 일이나 필요하다. 나 때에 끝내어 세자는 민심을 얻게 할 것이다' 훗날에도 한 말 '괴로움은 내가 감당하고 주상에게는 편한 것으로 내려주겠다' 2. 신분이 미천한 인재가 세자를 만나게 하는 것을 막지 말라 '양녕과 달리 세종은 게으르지도 않고 학문을 사랑하여 양녕과 같이 보호,단속할 필요가 없다. 세자에게 깊이 인심을 얻게 할 것이다. 전규에 얽메여 사람의 출입을 금지하지마라. 세자를 만나보고 싶어하는 인재가 있다면 초야의 미천한 신분이라도 만날 수 있게 하라' 태종이 넘겨준 인재들 중 황희. 장영실. 박자청. 김인. 윤득홍. 전흥. 하영 등은 모두 얼자 출신이거나 노비 출신 태종 픽으로 시작하여 세종 시대 오랜 기간 활약한 인재들 3. 세종의 장점은 뽐낼 자리 마련하고 아직 경험이 없는 분야는 자신을 보조하게 함 서연에서 세종의 학문에 대한 사랑을 널리 늘어놓은 후 10일 뒤 바로 세자의 첫 서연 자리를 마련했지만 군사지휘에 있어선 세자의 경호를 강화하고 의용위를 새로 설치하여 감무(왕을 도와 직무를 봄)하게 함. 후에 선위하고도 병권은 태종이 잡고 있지만 일은 태종이 하되 병조의 신하들 역시 두명을 제외하곤 전부 세종의 조회에 참석하게 하는 등 세종에게 힘을 실어줌 태종이 상왕이 된 후, 의식대로 병조의 조회를 받은 것은 단 한번 '주상이 어려 아직 군무에 경험이 없어 내가 잠시 맡고 있는 것이나 경험이 쌓이면 넘겨줄 것이다. 어릴 때부터 내가 주상에게 군무에 대해 경험을 주었다면 어찌 주상이 지금껏 못하겠는가? 다만 동궁에 양녕이 있어 경험을 쌓게 하지 못했다' 태종이 상왕으로 있은 것은 총 4년 선위 직후, 군권은 내가 관리하고 국가의 중대사는 가신의 하나로 같이 참여하겠다 선언했으나 2년이 지난쯤엔 내가 늙었으니 얼른 세종이 정사를 다 보는 것이 효도다 언급하기도 그외 어록들 4. 세종은 비대하니 내가 끌고다니며 사냥을 하겠다(?) 5. 세종은 어진 왕이 될 것이다. 성심성의껏 보좌하라 주나라의 문왕같은 왕이 될 것이다(유교에서 가장 칭송받는 왕) 문화와 태평을 지킬 왕이다 6.우리 부자 간과 같은 일은 역대로 없었는데 작은아버지에게 자랑 못하는 것이 한이다 7.흉년이 왔으니 방물과 전은 세종한테만 올려라 8. 세종과 떨어지고 싶지 않다. 주상이 안움직이면 안움직일 것이고 움직이면 움직일 것이다 9. 심히 사랑하노라 10. 주상이 번거로운 것은 아나 항상 보고싶어 부른 것이니 비난하는 신하들이 있어도 어쩔수없다 11. 정종의 승하로 육식을 끊자 수척해지는 것 역시 불효이니 고기를 먹어라 12. 자식이 왕이 되어, 그 아비가 되어 누리게 되니 너무 행복하다( 왕의 아들이자 왕이셨던 분이..?) 이리 효심이 넘치니 근심이 없다 13. 원래도 너가 현명한줄은 알고 있었으나 훨씬 잘해나가는구나 14. 나라를 맡김에 이토록 사람을 잘 얻었으니 나같이 걱정없이 노닐 수 있는 사람은 나 하나뿐일 것이다. 역대에 중국에서도 부자간의 사이가 진실로 이런 경우는 없었고 고려에서도 부자간의 사이에 비평할 만한 것이 있었는데 나같은 경우는 천하에 없었는듯 하여 행복하다. 15. 매일 보고싶지만 참는다 16. 또한 주상은 힘드니 매일 오지 말라 17. 왕후를 간병하는 세종에게 대비의 병이 걱정되나 끼니를 잘 챙겨먹어 늙은 나에게 효도하라 안먹으려는 세종에게 같이 식사하게 함 18. 주상같은 임금은 얻기 어려우니 슬픔에 몸이 상하지 않게 잘 보필해라 (자매품 내가 죽어도 고기는 먹여라도 있음) 19. 어릴때부터 고기없이는 밥을 먹지 못했는데 초상 후에 고기를 이리 오래 끊다니 어찌 안이쁘겠는가 (그래도 몸 상하지 않게 먹여라) 20. 내가 여러날 어디 놀러가면 내 생각이 날텐데 어찌하나 "이 애비가 모든 악업을 지고 갈테니 주상은 성군이 되시오" (ㄷㄷㄷ) (용의 눈물에서 이방원 역 맡았던 유동근) +그외 백성에게도 따뜻했던 태종 이방원 일화 태종실록 17권, 태종 9년 4월 18일 경인 2번째기사 1409년 명 영락(永樂) 7년 시골 사람 손귀생이 창덕궁을 구경하고 광연루까지 들어와 구금되었으나 석방하다국역원문.원본 보기 손귀생(孫貴生) 등 두 사람을 석방하도록 명하였다. 손귀생 등은 시골 사람인데, 창덕궁(昌德宮)을 구경하고 들어와서 광연루(廣延樓)의 못 아래에 이르렀었다. 순금사(巡禁司)에서 장(杖) 80 대로 조율(照律)하니, 임금이 말하였다. "이들은 무지한 시골 사람이니 방면(放免)하는 것이 옳다. 예전에 조서(趙敍)가 대언(代言)이 되었을 때, 시골 선비 한 사람을 데리고 들어와 숙직하고 이른 아침에 내 보냈었는데, 그 사람이 갈 길을 잃어서 곧바로 침전(寢殿)의 뜰안으로 들어왔었다. 궁인(宮人)들이 놀라서 꾸짖으니, 대답하기를, ‘나가려고 한 것뿐입니다.’ 하였다. 내가 말하기를, ‘이는 무지한 자이다. 좌우(左右)에서 들으면 반드시 법대로 처치하도록 청할 것이니, 빨리 놓아보내서 가게 하고, 이 말을 드러내지 말도록 하라.’고 하였었는데, 바로 이와 똑같은 일이다." [요약본] 시골 사람이 서울 올라와 구경하다 창덕궁 들어옴. 우왕 굿,, 하면서 돌아보다 경비에 걸림 - 근데 정문은 안 지켰나??? 장 80대 때리자 - 이거 죽으란 것임. 성인도 10대 맞으면 골병들었다던 장. 60대면 초죽음. 태종에게 아뢰니 쿨하게 보내줘라,,, 예전에 숙직하던 관원이 지 지인 들여보내 궁궐 구경시킨 일이 있다. 그때도 몰래 보내줬다. 해할 마음 없이 진귀한 궁궐 구경하고 싶어 들어온 무지랭이를 그렇게 심하게 처벌할 필요가 있나? 하고 보내줌. 권신에게 칼 같아도, 일반백성에게 어느정도 따뜻했던 태종.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원 역 맡았던 유아인) 피도 많이 보고. 자기 사람은 끔찍히 아끼기도 하고.. 참 복잡하고 입체적인 인물인듯.. 서사에 나오기만 하면 흥미진진한 이유가 있었네... 흥미로워서 가져옴... (ㅊㅊ - 더쿠)
후회없이 행복한 내 인생을 위하여
절찬리에 종영한 '동백꽃 필 무렵'이 뜨거운 반응을 얻은 것은 시청자들의 공감 때문일 것이다. 보기드문 웰메이드 드라마라고 할 수 있는게 다양한 장르를 하나의 그릇에 담아 어색하지 않게 끌고 간 것은 물론이려니와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결말이 결코 작위적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극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의 면면은 결국 그들에 맞는 행복을 찾음으로써 마무리가 되었다. 마지막회 주인공 동백이가 얘기한 행복론은 우리 모두가 살면서 새겨야 할 금쪽같은 말로 손색이 없다. "행복은 쫒는게 아니라, 음미야~ 음미!" "나 스스로에게 조금 더 행복을 허락해도 되었을 것을..." 죽음을 눈 앞에 둔 어느 누군가의 깊은 한숨이다. 삶의 마지막, 죽을때 가장 후회하는 것은 무엇일까? 8년간의 호스피스 생활을 통해 죽어가는 사람들을 곁에서 돌보며 특별한 경험을 바탕으로, 죽을때 가장 후회하는 5가지를 기록한 브로니 웨어는 마지막 다섯번째로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살지 못한것을 꼽았다. 그 만큼 순간 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행복을 맛보며 사는것이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일이다.   브로니 웨어가 지난 2012년에 출간한 <The Top Five Regrets of the Dying>은전 세계 32개 언어로 번역되어 100만부 이상 판매된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다. 특히 매해 12월, 삶과 죽음을 얘기할 때 어김없이 소환되는 내용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 얘기하고 있는 '죽을때 가장 후회하는 5가지'는 무엇일까? 1. 남들이 나에게 기대하는 대로 살기보다 나 자신에게 충실한 삶을 살 용기가 있었더라면…. 2. 그렇게 열심히 일할 필요 없었는데…. 3. 내 감정을 솔직히 표현했어야 했는데…. 4. 친구들과 계속 연락을 했어야 했는데…. 5. 나 스스로에게 조금 더 행복을 허락해도 되었을 것을…. 브로니 웨어는 이 책을 쓰고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 많은 고민을 시작한다. 그녀가 내린 결론은 자신의 삶을 평화롭게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평소에 꾸준히 견지하는 가치와 행동 양식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삶을 일구기 위해서는 새로운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후회 없는 삶을 살려면, 의식적으로 용기, 희망, 감사, 믿음, 솔직함, 공감 능력, 긍정적인 마음가짐, 건전한 행동, 신뢰, 존재감, 변화를 수용하는 마음, 자기애, 자기 존중감, 마음이 원하는 방향을 존중하는 태도를 길러야 한다.   이를 염두에 두고 브로니 웨어는 두번째 책 <지금 이 순간을 후회없이>를 쓰게 된다. 그녀의 삶에 일어난 52가지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는데 각각의 이야기에는 메시지가 있다. 후회 없는 삶을 만들어 가기 위해 필요한 것을 일깨운다. 죽음을 앞둔 이들이 그녀에게 가르쳐 준 것은, 인생에서 큰 사건을 겪으며 삶의 교훈을 얻기도 하지만 일상 속의 소소한 일들이 인생의 가르침을 주기도 한다는 점이다. 인생이 보내는 메시지를 수신하려면 눈을 크게 뜨고 마음을 열어 놓기만 하면 된다. 인생에서 중요한 가르침은 종종 아주 작은 사건에서 얻기도 한다.  그저 평범해 보이는 일상생활이 보내는 작은 신호를 알아챌 수 있다면 우리는 진정으로 삶을 소유할 수 있게 된다. 그런 깨달음은 기쁨이 되고, 권리이기도 하다.  이 책에 실린 52가지 이야기는 누구나 삶의 기력을 찾고, 기쁨을 발견하며, 인생에서 올바른 선택을 해 나가는 것이 가능하다는 점을 깨닫게 해 줄 것이다. <지금 이 순간을 후회없이>는 1년 동안 옆에 두고 한 주에 하나씩 총 52가지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꺼번에 읽어도 되지만일주일 단위로 한 가지의 이야기를 깊이 생각해 보는 경험이 더 유익하기도 하고 더 오랫동안 가슴에 남을 것이다. 그렇게 한 주 한 주가 지나면 명확한 의도를 가지고 자신만의 길을 걷고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된다. 스스로 변할 수 있는 용기를 갖게 되는 것이다. 그 변화는 당신의 한 해를 행복하게 하기에 충분하다. <지금 이 순간을 후회없이>의 원서 제목도 직역하면 '변화를 위한 당신의 해' 다. 우리는 우리의 가슴이 원하는 삶을 조각해야 한다.  후회 없는 삶이라는 축복을 얻어야 하며,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가 즐거움과 놀라움 속에서 살기 위함이라는 점을 꼭 알아야 한다. 그래서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행복이 드라마 속 동백이의 대사처럼 쫒는 대상이 아니라, 우리 곁에 소소하지만 충분히 있으니 음미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