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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D NOTICE - COLLABORATION]

'LEIGH X BUND - THE TIME' 스웻셔츠로 구성된 온라인 셀렉트샵 분트의 첫번째 컬래버래이션이 곧 공개됩니다.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로 구분되어 무한히 연속되어 흘러가는 '시간'의 개념은, '나'라는 절대적인 존재와 분리될 수 없는 가장 밀접하면서도 상대적인 삶의 관계 중 하나입니다. 디자이너 이상현의 'LEIGH'와 온라인 셀렉트샵 'BUND'의 만남으로 기획된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LEIGH'만의 시그니처 프린팅 & 자수 기법으로 표현된 'BUND'의 메시지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탄생되었습니다. PAST, WHEN I WAS YOUNG _ PRESENT, NOW I AM _ FUTURE, I WILL BE _ 과거의 나를 회상하고, 현재의 나를 정의하며, 또 미래의 나를 상상해보는 단순한 과정을 통해, 삶에 대한 의미를 부여하고 다시 한 번 나의 존재를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 2014년 9월 17일(수) 낮 12시, 온라인 셀렉트샵 분트에서 단독 정식 발매 www.bu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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