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dido5
4 years ago10,000+ Views
한참 수다를 떤 끝에 공허함이 밀려왔다. 열심히 웃고 쉴새없이 조잘대며 최대한 밝게 미소를 지었지만 이 슬픔을. 이 외로움을. 나에게 또 들키고 말았다. 인정하기 싫지만 난 아직도 혼자인게 어색한가보다. by.greatrin. (그림은 키스반동겐)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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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ido5 힘냅쉬돠!!!!!!!!!!!!
@xxkkhj ... 님도 힘내십쇼!
후... 반박할수 없는 공감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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