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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쌓으려면?

스톡스필 : 누가 들어도 자신의 이야기 같은 느낌이 드는 애매모호한 말 스톡스필을 쓴 문구들을 그냥 읽어본다면 "누구에게나 다 해당하는 말이잖아" 하는 생각이 들지만, 손금이나 심리테스트를 한 후에 사용한다면 마치 점쟁이가 꿰뚫어 본 듯한 생각이 듭니다. 매력을 쌓거나, 신뢰나 연결된 느낌을 쌓는데 도움이 됩니다. '콜드리딩'이라는 책에 있는 스톡스필들과 그외의 것들을 한번 모아봤습니다. 여기있는 스톡스필들을 그대로 사용해도 좋은데 많이 알려진 것들이 있으니 좀더 새로운 것들을 원하신다면 혈액형이나 별자리에 운세에 나타난 문구들을 적당히 차용하신다면 좋은 스톡스필 문구가 만들어 질 것입니다. <스톡스필 문구> * 당신은 자기주관이 강하고, 남에게 그렇게 잘 속이 않는편인것 같아 * 당신은 아무 이유없이 맹신하는것도 적고, 반면에 이거다 싶은 것에는 강한 느낌을 갖고 절대로 포기하지 않죠 * 당신은 어지간하면 좋게 넘어갈려고 하는데도, 이거다 싶은것에는 포기하지 않죠. 그런데 그런 사람에게도 가끔씩은 선택했는데도, 헷갈리거나 혼돈이 올때가 있어요 선택은 했지만 이게 옳나 싶고 고민스럽죠 그럴땐 누구라도 등을 다독여줬으면 하는 생각을 갖죠? 그런 경우가 있을텐데요. * 요즈음에는 이전보다 먹는 양이 줄었는데도 쉽게 살이 찌죠? * 당신은 타고나기를 아무리 애써도 나쁜 사람은 못 됩니다. 당신은 절대로 남에게 쉽게 속는 사람이 아닌데, 아직 잘 알지 못하는 것에 긍정적이군요. * 누군가 지금 당신을 질투하는 것 같아요. 혹시 짐작가는것 없어요? * 지금 당신은 경제적으로 약간 문제가 있는데, 그렇다고 본인이 대처할 수 없을 만큼 큰것은 아니에요 * 당신은 자신에 대해 지나치게 엄격한 면이 있어요. 높은 기준을 세우고 그에 미치지 못하는 자신을 자책할때가 있죠. 스스로를 너무 몰아붙이지는 말아요 * 당신은 새로운 것에 대한 동경이 많고 여행을 좋아하는군요. * 지금 당신은 경제적으로 약간 문제가 있는데, 그렇다고 본인이 대처할 수 없을 만큼 큰것은 아니에요 * 당신의 인생은 받기보다는 주는쪽이었네요. *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에는 전혀 흥미를 갖지 않아요. 그런 반면에 본인이 필요하고 의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열심히 파고들면서 공부합니다. 진정한 의미의 노력가라 할 수 있어요. * 나름대로 자기 주관이 뚜렷한 타입이네요. 확실한 근거없이 무조건 믿는다거나 동의하는 법이 없는 분이에요. 말하자면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는 분별력은 물론, 사물을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인식 능력이 뛰어나네요. OR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그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다시 말해 뚜렷한 주관을 가지고는 있지만 그에대한 확신과 자신감이 없다는 뜻이죠. * 외향적으로 보여서 다른사람들이 말을 막 하는 경우가 있거나 하죠? 하지만 그쪽은 그런 농담에도 쉽게 상처받는 면이 있을거에요. * 외로움은 안타고 강해보이지만 사실 그것을 전달하는게 서툴뿐이지 혼자있을때는 많이 외로워하는것 같네요. 지금까지 그쪽의 인생은 받기보다는 주는쪽이었던것 같아요 * 당신은 정말 속정이 깊은 사람이네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진심을 전달하는 방법을 잘 모르고 계십니다. 그래서 간혹 오해를 산다거나 차가운 인상을 주기도 하시죠? * 말이라는게 참 오해받기 쉬워요. 다른사람의 생각없는 말에 또는 내가 내뱉은 말에 다른사람이 최근 상처받은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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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쏙쏙들어오는 딱! 이다싶은 파악이네요 ! ^^ 큰도움됐어요 ...
다 저에게 해당하는 말 같네요.. 고마운 정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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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의 파도가 너를 덮어도, 같이 헤엄쳐 줄 고래가 될게.
╔═══*.·:·.☽✧    ✦    ✧☾.·:·.*═══╗ 친구·가족을 위한 우울증 환자 주변인 지침서 ╚═══*.·:·.☽✧    ✦    ✧☾.·:·.*═══╝ 혹시 주변에 우울증을 앓고 있는 친구나 가족이 있나요? 힘들어하는 그에게 도움이 되고 싶지만 어떤 말과 행동이 도움이 될 지 모를 수도 있고, 우울증이 어떤 병인지 잘 몰라 막막하게만 느껴질 수도 있어요. 바다 깊은 곳으로 가라앉는 우울감을 느낄 때, 곁에서 한 마리 고래처럼 같이 헤엄치며 지켜주고 싶은 당신을 위해 우울증 바로알기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당신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알고 있어야 할 올바른 정보를 담았어요. 어둠 속을 헤매고 있을 내 친구나 가족의 손을 잡아주세요. ━━━━━━⊱༻ ⚪ ༺⊰━━━━━━ 우울증에 관해 꼭 알아야 할 것 우울증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다 우울증은 나약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 우울증은 상담, 항우울제의 복용 등을 통해 치료할 수 있는 질병이다 Q. 우울증의 치료 기간? 우울증의 치료 기간은 환자마다 차이를 보이며, 짧게는 6개월에서 길게는 2년 혹은 그 이상 소요되기도 한다. 우울증은 큰 충격에 의해 발생하기도 하지만 지속적으로 겪어온 스트레스나 심리적 어려움, 작고 사소한 상황과 현상의 누적에 의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이를 회복하는 시간이 일반적인 외상에 비해서 오랜 기간이 소요된다. 또한, 뇌신경계를 구성하는 뉴런 신경세포는 몸을 구성하는 세포 중 가장 재생되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활동성을 회복시키기 위해 시간이 오래 소요된다. 우울증이 처음 발병한 후 치료 기회가 있었음에도, 적합한 치료 기간을 알지 못해 환자가 치료를 임의로 중단하거나 쉽게 포기하는 일이 있다. 이 경우, 우울증이 완전히 회복되지 못한 상태에서 추후 증상이 악화되어 치료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따라서 주변인도 이에 대해 정확히 알고 환자가 꾸준히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독려하거나, 환자에게 회복을 재촉하는 행동과 발언을 자제해야 한다. Q. 우울증에도 약이 필요한가? 뇌의 신경전달 물질 중 기분 저하 및 불안 증세의 회복을 돕는 세로토닌이 있다. 우울증은 세로토닌의 분비가 감소하거나 불균형하게 배출되는데, 주치의는 이를 적절하고 고르게 분비되도록 돕는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를 처방한다. SSRI의 특징은 복용 즉시 투약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최소 2주 이상의 복용기간을 거쳐야 효과가 시작되며, 6~8주 이상 복용해야 뚜렷한 치료 효과를 보인다는 점이다. 따라서 치료의 진척도와 약과 환자의 적합도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최소 8주의 기간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우울증 환자의 경우 SSRI가 효과를 보일 때까지의 기간을 매우 힘들어한다. 즉각적인 복용 효과가 나타나질 않아 치료에 회의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주변인은 이 기간동안 주의 깊게 환자이 이야기를 들어주고 지속적인 치료제 복용이 이루어지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 ━━━━━━⊱༻ ⚪ ༺⊰━━━━━━ 우울한 사람을 잘 돕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또한 돌보아야 합니다 < 우울증 자가진단법 > □ 하루종일 우울한 기분이 든다. □ 모든 활동에 흥미를 못 느낀다. □ 잠을 못 자거나 너무 많이 잔다. □ 초조함을 잘 느낀다. □ 피로함을 잘 느낀다. □ 본인이 무가치하다고 느낀다. □ 집중력과 결정 능력이 떨어진다. □ 한달 새 체중이 기존의 5%이상 늘거나 줄었다. □ 죽음에 대해 생각하거나, 구체적인 계획을 세운다. 9가지 항목 중 5가지 이상이 2주 이상 나타나며, 이로 인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으면 우울증을 의심하고 전문의를 찾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미국 정신의학협회) 우울하다고 느낄 때 할 수 있는 일 · 믿을 수 있는 사람과 자신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세요 · 전문가의 도움을 구하세요 · 적절한 도움은 우울증을 완화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 잘 지냈을 때 즐기던 활동들을 지속하세요 · 가족, 친구와 지속적인 관계· 연락을 유지하세요 · 짧은 산책이라도 정기적으로 운동하세요 · 규칙적인 식사와 수면습관을 유지하도록 하세요 · 누구나 우울증에 걸릴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이 상황에 적응하여야 합니다 (예를 들어 우울증을 앓고 있을 때에는 그렇지 않을 때만큼 잘 일할 수 없습니다) · 알코올 섭취를 피하세요 · 자살충동을 느낀다면 반드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 ⚪ ༺⊰━━━━━━ 하면 안되는 말 가까운 사람이 우울증에 걸려 힘들어하고 있으면, 우리는 본능적으로 무언가 해주고 싶어집니다. 그러나 우울증의 특성을 잘 알지 못하고 쉽게 던지는 이야기들은, 안그래도 취약해져 있는 우울증 환자들에게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우울증 환자에게 하면 도움보다 상처가 되는 말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01 섣불리 이해한다고 말하는 것: 사람의 사정은 각자 다르고, 각자의 방식으로 우울을 경험합니다. 상대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섣불리 ‘그 기분 나도 알아’하는 식으로 쉽게 말하는 것은 좋지 못합니다. 실제 우울증을 앓았던 분이 경험을 공유하면서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리는 것은 도움이 되지만, 우울한 상대의 말은 경청하지 않고 자신의 힘들었던 이야기만을 나열하는 것은 좋지 않은 방법입니다. 02 감정을 평가하거나 경시하는 말들: ‘누구나 우울할 때가 있는 법이야~’, ‘너보다 더 힘든 사람에 얼마나 많은데…’ 등으로 상대의 우울한 감정을 폄하하거나 묵살하는 것은 힘들다고 하는 입을 막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사소한 일에 나약하게 힘들어한다고 환자를 비난하는 느낌을 주어, 마음을 열 수 없게 만드는 말들입니다. 환자의 감정을 묵살하거나 결론내지 않고 이해하려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03 억지로 능동적이고 활동적인 행동을 권하는 것: ‘밖에 나가 햇볕을 쐬고 걸으면 나아질거야’, ‘여행도 가고 쇼핑도 하고 그래봐’, ‘바쁘게 지내보는 건 어때?’, ‘운동을 시작해봐’ 같은 말들입니다. 우울증에 적절한 신체적 활동이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우울증 환자들은 그런 활동에 흥미를 느끼거나 시작할만한 에너지가 없을 정도로 무기력해져 있어 실행하기 어렵습니다 우울증의 특정을 모르는 이런 충고는 압력으로 느껴질 뿐입니다. 04 사고방식의 전환을 요구하는 것: ‘의지를 가져’, ‘힘 좀 내’, ‘기운 내야지’, ‘아이들 생각해서 네가 힘을 내야지’, ‘네가 더 강해져야지~’, ‘죽을 용기를 가지고 열심히 살려고 해봐’, ‘다 네가 생각하기에 달려 있어’, ‘긍정적으로 생각해’, ‘현실을 그냥 받아들여’. 긍정적이고 순응적인 사고방식으로 전환하는 것도 우울증의 호전 단계에서 가능한 일입니다. 우울증은 절대 의지만으로 이겨낼 수 없는 뇌의 병입니다. 의지를 강요하는 것은 일종의 폭력이 됩니다. 05 환자의 우울 자체를 비난하는 것: ‘우울한 네가 곁에 있으니 나까지 우울해진다’, ‘또 우울하게 누워있니?’, ‘도대체 왜 그러니? 이해를 못하겠다’, ‘일부러 그러는 척 하는 거지?’처럼 환자의 우울한 기분과 증상 자체를 비난하면, 환자의 죄책감과 무길력감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06 정신건강의학 치료나 상담에 대해 폄하하는 것: ‘정신과 약은 오래 먹으면 중독되고 몸에 안 좋다는데…’, ‘정신과 진료하면 기록이 남지 않아?’처럼, 정확한 근거가 없이 치료에 의해 의심하고 폄하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안 그래도 치료할 의지와 용기가 없는 환자들을 더 망설이게 하거나, 어렵게 시작한 치료를 조기에 중단시켜 경과를 약화시킬 수도 있는 위험한 말들입니다. 07 호전에 대한 압박과 종용: ‘그 약은 언제까지 먹어야 하니?’, ‘대체 언제까지 우울할건데?’. 우울증이 호전되고 재발률이 낮아질 정도로 상태가 안정되려면 짧아도 6개월, 길면 1~2년 이상이 걸립니다. 옆에서 보기에 답답하고 안타까울 수 있지만, 이처럼 빨리 좋아질 것을 종용하는 것은 환자에게 또 하나의 스트레스가 됩니다. ━━━━━━⊱༻ ⚪ ༺⊰━━━━━━ 돕는 방법 01 말하기보다 잘 들어 준다: 우울증 환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누군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일입니다. 그들이 말할 때 놓치지 말고 들어주세요. 그리고 그들의 고통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하지 않고, 우선 듣기만 하는 것이 좋습니다. 02 ‘나는 네 편’이라 말해준다: 우울증 환자는 자기 곁에서, 자신의 입장에서 이해해주는 친구와 가족이 필요합니다. 03 스트레스 요인을 줄여 준다: 스트레스가 될 만한 집안과 주변 요소들을 줄여 주면 좋습니다. 환자의 일정을 확인해 스트레스 원인이 될 것들을 솎아내도록 돕습니다. 04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용기가 없거나 무기력에 치료를 받고 싶으면서도 병원에 혼자 가지 못하는 우울증 환자도 많습니다. 원한다면 진료를 예약하거나 함께 가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또 환자들은 6개월 이상의 긴 치료기간과 그 사이 증상과 컨디션의 기복에 지치고 좌절하기 쉽습니다. 이럴 때 치료를 지속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함께 해주는 것은 완치에 큰 도움이 됩니다. 05 같이 보낸다: 우울증 환자들은 대부분 외로움과 고립감을 느낍니다. 이들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함께 움직이고 기운을 북돋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들이 원한다면 저녁 식사에 초대한다든지, 함께 걷든지, 집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주면 좋습니다. 06 인내심을 갖자: 위로하되 너무 강압적이지 않아야 합니다. 우울증에 걸린 친구나 연인이 당신의 호의를 거절했다고 그것에 대해 왈가왈부 하지 않도록 합니다. 대신 더 시간을 주고 다시 한 번 물어봅니다. 우울증 환자에게는 우울증을 알고 친절하고 다정하게 대해주는 사람이 가장 큰 힘이 됩니다. ━━━━━━⊱༻ ⚪ ༺⊰━━━━━━ 출처ㅣ 정신의학과 전문의 <마인드맨션> 안주연 원장 글쓴이ㅣ쭉빵카페,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정말 자살할 사람은 소리 없이 자살한다는 말은 사실이 아님
3줄 요약  1. 통념과 달리 자살자들은 시도전 주변에 자살 계획에 관련된 신호를 보냄. ("‘죽고 싶다’ ‘죽겠다’고 말하는 사람 중에 실제 자살하는 사람 못 봤다, 정말 죽고 싶은 사람은 소리·소문 없이 자살한다." 이건 대표적인 오해임) 2. 하지만 통념때문에  주변인들이 그걸 알아보지 못하거나,  알아보더라도 설마 자살하겠어? 라고 생각하고 넘기는 경우가 굉장히 많음.  ( 전문가가 유족과 상담해서 조사하는 과정(심리부검)에서야 자살 징후가 있었음이 밝혀짐.. )  3. 그러니까 평시에 가족이나 지인이 의욕이 없어 보이고, 죽음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이상한 패턴이다 싶으면(죽고 싶다는 말과 더불어 주변 사람에게 평상시 소중하게 생각하던 물건을 나눠 주는 등 신변을 정리할 때, 갑자기 옛날의 잘못을 반성하고 사과하는 등 평상시와 다른 행동을 보일 때) 위험사태 바로 직전(대충 3개월) 이니까 진지하게 상담하고 도움을 주려고 해야함. 정신과 의사나 전문기관에 데려가야함.  대인기피·주변정리 ‘자살 징후’ 보여도…77%는 ‘몰랐다’ 자살사망자 92%, 경고신호…대부분 사망 3개월 내 관찰 자살 시도 45% 줄었지만 “예방 가능” 인식은 낮아져 "자살사망자들의 대부분은 주변인들이 인지할 수 있을 만한 경고신호를 보냈다. 복지부 산하 중앙심리부검센터에서 2015~2018년까지 4년간 심리부검을 토대로 자살사망자 391명의 경고신호를 분석한 결과, 92.3%가 경고신호라고 할 만한 행동 변화를 보였다. (중략)  자살까지 이르게 한 원인은 복합적이었다. 직업적·경제적 문제, 가족·부부·연애 관계, 신체·정신건강 문제 등의 사건이 영향을 미쳤다. 자살사망자의 84.5%(87명)가 정신건강 문제가 있을 것으로 파악됐고, 직업 관련 스트레스는 70명(68.0%), 가족 관련 스트레스 사건과 경제적 문제는 각각 56명(54.4%) 등으로 나타났다. 자살시도자의 절반 이상(52.6%)이 음주상태였다" 중앙심리부검센터 자료중. 혹시 주변에 가족이나 지인의 자살로 인해 힘들어 하는 사람이 있으면, 국가 지원 사업으로 상담해주는 곳이 있으니 ( https://kfsp.org/sub.php?menukey=39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가서 상담 의뢰 하라고 권해주면 좋을듯.  (위에 소개한  중앙심리부검센터가 21년도에 타 기관과 통합되면서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으로 바뀌었다고 함. ) ● 면담의 목적 - 심리부검 면담은 고인의 가족 혹은 지인과의 면담을 통해 고인의 사망에 영향을 끼쳤을 다양한 요인들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자살 예방 전략 수립의 근거를 마련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습니다. ● 면담의 진행    1) 면담은 약 2~3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2) 면담 시 유족이 겪는 어려움과 고인의 삶에 대한 다양한 부분을 이야기하게 됩니다.       - 유족(정보제공자) 관련 정보 : 일반정보, 반응 및 대처, 심리정서적 상태 등       - 대상자(고인) 관련 정보 : 일반정보, 자살행동 및 사망정보, 직업, 경제상태, 가족관계 및 부부관계, 연애관계 및 가족 외 대인관계, 기타(성격, 과거력), 신체 및 정신건강 정보 등   3) 면담에서 제공되는 질적·양적 정보의 유실을 방지하기 위해 면담 내용은 녹음, 기록됩니다. ● 면담의 이점 및 위험요인   1) 건강한 애도를 위한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2) 다른 사람에게 털어놓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나누며, 심리적 어려움을 덜 수 있습니다.   3) 고인에 대해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이를 통해 고인의 삶을 통합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4) 정신건강 관련 기관 혹은 전문가에 대한 안내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5) 고인의 삶을 구체적으로 돌아보는 과정이 일시적으로 힘들게 여겨질 수 있습니다. ●  정보제공자의 권리      - 정보제공자는 면담 도중 면담을 포기할 권리, 특정 질문에 대한 답을 거부할 권리를 가지며 이에 대한 불이익은 없습니다. ●  비밀보장     - 본 면담에서 수집되는 기록은 비밀로 보장될 것이며, 면담의 결과가 보고서로 작성되거나 출판, 발표되는 경우에도 정보제공자의 신원은 비밀로 유지될 것입니다.  ● 자발적 참여     - 면담의 참여 여부는 정보제공자가 자발적으로 결정합니다.
소름 주의) 척척박사가 발하는 MBTI별 이성 꼬시는 법
딴데서 보고 이 분 진짜 박산가 싶을 정도로 잘 맞혀서 열심히 캡처해봤어요 여태 본 MBTI 연애 관련 궁예 본 것 중 제일 잘 맞는 듯 얼마나 맞는지 다들 한 번 보시죠! ENFP ENTP ESTP ISFJ ESFJ ISTJ ISTP INFP ISFP INTP ENFJ ENTJ ESFP INFJ ESTJ INTJ INFP랑 친구 정리 ENFP - 엔프피는 약간 자기 로망을 충족시켜주면 훅 빠짐 약간 감성적인데 어른스러운 면도 있고 자기를 좀 잘 이끌어주는 사람한테 많이 빠지는거같아 ENTP - 일단 절대 잔소리 하면 안되고 존중해주면서 우쭈쭈도 잘해주는? 엔팁은 확실히 자기 입맛에 잘 맞는 사람한테 끌리는듯 ENFJ - 엔프제는 취향도 취향인데 서사가 좀 중요한 스타일 같음 뭔가 뭘 해서 꼬신다보다는 하면 안 되는 게 많음. 예를 들어 상처주는거나 예의없거나 제멋대로인 거. 그리고 좀 속깊고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 끌림. 그리고 밀당이랑 여우짓 안먹혀! 눈치가 개빠르면서 수쓰는거 극혀ㅂ하거든! ENTJ - 엔티제는 뭔가 내 이상형은 이거야 라고 하는데 반대로 만나는 경우 꽤많음 일단 절대 한심해서는 안되고 그렇다고 자기를 통제하려고 해서도 안됨 솔직히 말하면 여자의 경우 취향이 아니어도 자기를 받아주고 하는행동이 맘에들면 잘되는경우 많고 남자의 경우도 처음엔 예쁜여자 찾다가 결국 마음맞는 스타일 찾아가는 느낌. ESTP - 엣팁 약간 두부류인데 완전 매력 미친 사람이던가 아니면 자기랑 반대로 선하고 인간적인 사람이던가에 빠짐 ESTJ - 아 엣티제 안했네 엣티제 약간 아이러니임 개똑똑하면서도 여우같은 면이 없는 통나무들이라 여우같은 스타일이 살살 달래면 녹음. 좋게 말하면 현명하고 지혜로운 나쁘게 표현하면 여시같은 사람하고 잘 맞으나 여우들이 엣티제를 데려가지 않으면 아예 순박하고 착실한 사람과 만나기도 하는듯 그치만 이경우엔 갈등이 좀..ㅜ ESFP - 엣프피도 생각보다 외모를 덜봄. 아 이사람이 나를 배려해줬어? 다정해? 나를 엄청 사랑해주네? 하면 폴인럽 ESFJ - 엣프제는 비슷한 유형이랑 잘 맞는 거 같아 막 미친듯한 끌림은 아니어도 대체로 반듯하고 선한 이미지 만나던데 ISFJ - 잇프제는 보통 어른스럽고 잘 챙겨주는 스윗러들에게 호감을 느끼나 가끔 나쁜남자들에게 빠지는 경우 있음 ISTJ - 잇티제는 확실히 여성/남성적인 느낌이 있어야 돼 친구같은 접근 안됨. 아 여자 잇티제는 너무 과하지 않은 선에서 친구루트 가능 ISTP - 젤 어려움 근데 변덕 개심하고 맘 잘 안주는데 대강 그래도 자기랑 말 통하고 상대방 외모가 취향이면 잘 맞는듯 ISFP - 잇프피는 일단 무조건 어른스러운 면이 일부분은 있어야해! 생각이 깊고 말이 통한다 나를 잘 챙겨준다 느끼면 폴인럽 INFP - 인프피들 안그런척하면서 막상 빠지는 애들보면 완전 예술가스럽거나 끼많거나 핵인싸인 스타일 많았음 enfp들에게 입덕하는 경우 많음 근데 좀 보듬어줄 수 있는 사람이랑 오래가긴 하더라 INTP - 인팁은 첫인상(본인취향)이 개개개개개개중요하고 잇티제처럼 친구같은 접근 안됨. 무조건 여자/남자 느낌이 강해야하고 취향이 진짜 개소나무 개확실해서 딱 맘에없음 눈길안줌. 남자 인팁 보통 애교에 녹음 INTJ - 인티제도 개어려워! 근데 얘들도 본인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개심한듯 약간 인팁이랑 비슷해! 진짜 이상형 확고하고 고집 센데 그게 맞추기가 어려워서 정말 누구 만나기 힘드십니다.. 아니면 그냥 포기하고 가볍게 만나는듯 INFJ - 인프제들 일단 퇴폐미 이런거 별로 안좋아함 귀여운거에도 꽤 심쿵하는듯 좀 기운이 맑고 밝은 사람 많이 좋아하고 반듯한거 좋아함. 정석 미남 정석 미녀? 약간 애교있는 상견례 프리패스상 많이 좋아하는 거 같더라. 자기들이 감당할 수 있는 선 안에서 통통 튀면 매력으로 느낌. 출처) 뭐야 이 사람 진짜 박사예요?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