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zyy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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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크 라이블리-라이언 레이놀즈, 비밀리에 결혼!

라이언 레이놀즈와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비밀리에 결혼했다는 소식입니다. 두 사람은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찰스턴에서 야외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결혼식 피로연은 농장에 설치된 하얀 텐트 아래서 진행됐으며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친구인 플로렌스 웰츠가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며 세 곡의 노래를 직접 불렀고, DJ가 신나는 음악을 트는 흥겨운 분위기 속에 두 사람의 결혼식은 진행됐다구 하네요. 열애설은 끊임없이 났었지만 이렇다 할 입장을 내놓지 않는 것 같던데 갑작스레 결혼이라니요! 맙소사 하지만 잘어울려요~!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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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i didn't know that!! not much of a blake lively fan but i loved ryan reynolds in' the proposal'
@neaa Yes they got married...........!!
i'm sorry ..i cannot read korean but are blake lively and ryan reynolds a couple?
오래 못갈거같애....느낌이와..........
라이언 레이놀즈 두번째 결혼이죠??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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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데드풀 2 라이언 레이놀즈 레드카펫 후기
안녕하세요.  일전에 말씀드린대로 어제 5월 1일 근로자의 날에, 저 솔데는 영화 데드풀 2 개봉 기념 주연이자 제작자 '라이언 레이놀즈'의 내한 레드카펫, 무대인사, 하이라이트 상영회에 다녀왔습니다.  그렇게도 기다려왔던 마블 MCU 영화 어벤저스 인피티니워 하이라이트 상영회는 신청조차 안 했던 제가, 재작년 극장 어플까지 뒤져서 데드풀 예매 인증을 인스타그램을 할 정도로 열의를 바쳐 이 상영회에 다녀온 이유는...  별 거 없습니다.  데드풀은 정말 좋아하니까요 :)  참고로, 데드풀 2를 보기 전에 대략의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영화를 보기 전에 제가 작성한 아래의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http://antennagom.tistory.com/235  정말 운이 좋게, 레드카펫 생중계 뿐만 아니라, 무대인사로 보다 라이언 레이놀즈를 가까이 볼 수 있었고, 하이라이트 상영회까지 다녀온 1인이자, 작년까지만 해도 이런 행사가 있어도 일이 바빠서 정보가 늦어서 당첨이 안 되서 다녀오지 못했던 '조건부 한량(이 시기도 곧 끝나네요)'으로서!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레드카페 생중계 사진 후기와!  은밀하게(?) 이루어진 상영관 라이언 레이놀즈의 무대인사!  그리고 솔데가 막덕 > 행덕 > 후덕으로 변해가는 과정까지! (주륵)  제가 경험한 어제의 행사들은 아낌 없이 전해드리는 포스팅을 말입니다!  간접경험으로나마, 데드풀 2 행사의 감동을 느끼실 수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http://antennagom.com/237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오디션 일화.gif
현재 마블의 '스파이더맨'역을 맡고 있는 톰 홀랜드는 사실 어릴 때부터 스파이더맨의 팬이었음 그래서 스파이더맨 오디션 공지가 뜨자마자 지원을 함 그 과정 첫 번째로 자기소개 영상을 찍어 보내야 했는데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오디션답게 백플립으로 시작해서 백플립으로 끝냈다고 함ㅋㅋ 평소 톰의 운동신경 그렇게 1차에 합격한 톰은 또다시 몇 차례 오디션을 봤는데 역시 마블... 대사 리딩을 해야 하는데 무슨 배역으로 오디션을 보는 건지도 알려주지 않음 심지어 크리스 에번스(캡틴 아메리카)와의 스크린 테스트 때는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다짜고짜 액션 연기를 시켜버림 실제 스크린 테스트 영상 하지만 잘 해냄... 로다주(아이언맨)와의 스크린 테스트 때는 25분 전에야 로다주가 온다는 걸 알려줬다고 함ㅋㅋㅋ 그렇게 패닉이 된 상태로 오디션이 시작되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로다주가 첫 대사부터 원래 대사와는 완전히 다른 대사로 바꿔 쳤다고 함ㅋㅋㅋ 다행히 즉흥연기에 강했던 톰은 애드리브로 받아쳤고 그렇게 둘이 5분 동안 즉흥연기를 함 프로듀서 말에 따르면 오디션 직후 로다주가 귓속말로 "That's the one (바로 저 애야)"라고 했다고... 이랬던 로다주와 톰은 훗날 애드리브로 여러 장면을 만들어내는데 그중 제일 유명한 건 파스슥 될 때의 아돈 워너 고... 톰은 오디션을 전부 마치고 결과를 기다렸지만 5주가 지나도 아무 연락이 오지 않았다고 함 그러던 어느 날 침대에 앉아 인스타를 하는데 마블 인스타에 "웹사이트로 가서 새로운 스파이더맨이 누군지 알아보세요" 라는 글이 올라와 들어가 보니 자기 이름이 쓰여있었다고ㅋㅋ 가족 모두가 신나하고 있는 와중에 톰의 동생은 "형 그거 해킹일 거야 붙었으면 전화를 했겠지"라며 초 쳤다고 함 하필 또 그때가 소니가 해킹당했을 즈음이라는 게 웃음 포인트 암튼 이렇게 톰 홀랜드는 다섯 달을 걸쳐 1500:1의 경쟁률을 뚫고 스파이더맨 역할을 따게 됨 이후 마블은 미국 고등학생 연기를 해야 할 영국인인 톰에게 '미국 고등학교에 위장전입을 해봐라' 라는 요구를 했다고 함ㅋㅋ 요구를 받아들인 톰은 학교에서 한 친구에게 "나 사실 스파이더맨이야"라고 했다가 이상한 애 취급을 받았다고ㅋㅋㅋㅋ 출처ㅣ디젤매니아 톰 홀랜드 - 진짜 스파이더맨이랑 찰떡 아닌가요 *_* "I don't want to go . . " 장면이 애드립이였다니 T_T 저 장면에서 얼마나 맘이 아팠는데 . . 연기천재 아닌가요 ! 본문 중간 중간 사진 추가하면서 저도 모르게 홀린듯 저장한 짤들 더 추가할게요 - 넘 상큼하고 귀여워서 참을 수 없었어요 😂
자기 영화 틀다가 벌금낸 사람 도운 '데드풀'
그저 영화를 봤을 뿐인데 벌금을? 하지만 그 공간이 미국이며 술과 함께라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얼마전 유타주의 한 극장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이 극장은 본래 호프집과 극장이 결합된 형태로, 술을 마시면서 영화를 보는 곳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유타 주류협회는 이들에게 벌금을 부과했는데요, 스크린상에 '풀누드'나 '성적인 행위'가 나올때 주류를 제공하는 것은 규정에 위반된다는 이유였습니다. 이는 극장이 위치한 유타주의 솔트 레이크시의 특성 탓이기도 합니다. 이 곳은 몰몬교가 번성한 곳으로, 이들의 보수적인 도덕관이 각종 법안이나 규제에 영향을 미치기로 유명하죠. 아무튼 술이 제공되던 당시 상영되던 영화는 다름아닌 '데드풀'이었다고 하네요. 그러자 현실의 데드풀이 단단히 화가 났습니다. 바로 데드풀 역할을 맡은 라이언 레이놀즈의 이야깁니다. 깨방정, 흥부자 데드풀 답게 라이언 레이놀즈는 트위터에 이런 메시지를 남겼다고 합니다. "세상에, 저 치들이 이제 재미를 법적으로 구속하는 방법을 찾아냈네" 그리고 벌금 모금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에 5,000 달러(약 500만원 가량)을 보냈다고 하네요. 이는 전체 벌금 2만 5000달러의 1/5정도로, 레이놀즈가 모금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합니다. 역시 현실에서도 멋진 데드풀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