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ezeyui
100,000+ Views

귀여운 할로윈데이 복장~

할로윈이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외국 축제이긴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가는 것 같아요~ 홍대나 이태원에서는 할로윈이 엄청 축제라던데 ㅋ 남의 나라 축제면 어때요~ 즐거우면 좋지 않은가~ 하면 너무 무책임한가?? ㅎㅎㅎ 아이 어플에서도 할로윈 관련 어플이 쏟아져나오고, 동영상이나 신문에서도 할로윈 할로윈 하길래 ㅋ 귀여운 할로윈데이 복장을 모아봤어요 ^^ 물론 아이들의 복장 >.< 요런 귀여운 꼬맹이들이 오면 사탕이든 과자든 막 주고 싶어질 것 같음!!!
8 Comments
Suggested
Recent
아하하하. . 귀여워용
귀여워요 ㅋㅋㅋ
못살아 못살아 너무귀여워 ㅋ
아하하하하 완전 귀욤귀욤
털실로 턱수염을 표현하다니 ^^ 창의력이 좋은데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세 돌 토박이말날 기림 잔치]
기쁨 [세 돌 토박이말날 기림 잔치 알림] 손뼉 온 누리를 집어 삼키려 하는 그 분 때문에 세 돌 토박이말날 기림 잔치도 쪼그라들고 말았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과 넓은 곳에서 토박이말날을 함께 기뻐하고 토박이말 놀배움의 맛과 멋을 널리 알리고 싶었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하지만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누리그물(인터넷)로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여러 곳에 많은 사람들께 기별을 했지만 나라일꾼뽑기까지 겹쳐서 토박이말날을 알릴 겨를이 나지 않는다는 갚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이 토박이말날을 알리는 일에 도움을 주시겠다고 한 분들께는 더욱 고마운 마음이 큽니다. 모람 여러분의 마음을 모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고마움을 갚는 마음으로 널리 널리 많은 분들께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1. 티비엔경남교통방송(에프엠 95.5/서부경남100.1) 스튜디오 955(09:00~09:45) -진행: 노민주, 프로듀서: 박유진, 작가: 유다혜 무지개달 여드레(4월 8일) 방송 첫머리 오늘의 물음표 물음에 토박이말날과 아랑곳한 물음(질문)이 나가고 09:30부터 토박이말바라기 꼭지에서 토박이말날을 그렇게 잡은 까닭을 알려드립니다. (티비엔교통방송 앱을 내려받으시면 언제 어디서나 들으실 수 있습니다) 2. 우리 모임과 운힘다짐(업무협약)을 한 지란지교컴즈(대표 오진연) 에서 꾸리는 '샘스토리'에서 토박이말날 맞이 물음 잔치(퀴즈 이벤트)를 합니다. http://samstory.coolschool.co.kr/zone/story/tobagimal/streams/69131 3. 경남일보 강진성 팀장님의 도움으로 토박이말날 가로세로 맞히기 잔치를 합니다. 언제 실릴지 알게 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4. 책집 누리다솜에서 책꼲음이 모심(서평단 모집)을 합니다. 하시고 싶은 분께 '토박이말 맛보기1' 책을 손씻이(선물)로 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100nuridasom/221857249389 **한 두 가지가 더 될 수도 있는데 굳어지면 알려드리겠습니다.^^
[영재발굴단] 아이가 너무 똑똑하고 눈치까지 빨라서 생긴 비극...ㅠㅠ
아이가 문제집/학습지를푸는걸 좋아한다고 거실 바닥에 늘어놓고 공부하고 6살인데 중학교 선행문제를 풀어서 찾아간 영재 서진이. 그런 서진이와 인터뷰 도중 PD가 퀴즈를 냈는데 서진이가 모르는 문제가 나오자 6살 같지않게 엄청 괴로워함. 너무 괴로워해서 PD가 그만하자고하는데 아이는 뛰어서 방 장롱안에 들어가버림 엄마가 달래려 해도 나오지않고 장롱안에서 쿵쿵소리는 내고 머리를 박는건지 손으로 치는건지 몰라도 괴로워함 PD가 말을 걸어도 문을 닫아버리는 서진이 심리상담사에게 찾아감 아이보고 자랑을 하라고 했는데 "~밖에못해요" 라는단어에 왜그렇게 얘기하냐는 노규식 박사님.. 아이는 왜 사람들한테 잘하는걸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걸까 보통의 6살의 아이는 자기가 잘하는걸 자랑하기만 바쁜나이인데 자기가 못하는것을 더 먼저 걱정하는 서진이.. 엄마나 주위에서 자꾸 똑똑하다,잘한다고 얘기하니까 더이상 그 기대에 자신이 부응하지 못할까봐.. 두려움이 매우 커져있다느뉴ㅠㅠ 고작 6살인데ㅠㅠㅠㅠㅠ 학습지 푸는걸 좋아해서 하는게 아니라 엄마가 실망할까봐ㅠㅠㅠ 그렇다고ㅠㅠㅠㅠㅠㅠ '실망한다고요' 이 말을 아이 스스로 2번이나 반복해서 말함...ㅜㅜㅜ 에궁 ㅠㅠㅠㅠ 실망이라는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서진이. 박사님이 얘기를 좀 더 하자고 옆에 다가가자 창밖을 보며 우는 서진이 ㅠㅠ 박사님의 말이 본인의 마음을 알아주는 말이었는지.... 그때부터 다시 펑펑울기 시작함...ㅠㅠㅠ 엄마가 실제적으로 공부하라고 강요한적은 없지만, 아이 스스로 본인이 문제를 풀고 맞추면 엄마가 좋아하는 모습이나 사람들이 자신에게 '잘한다'는 칭찬에 좋아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기는 문제를 풀고 다 맞춰야하고. 똑똑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있었다는..ㅠㅠ 그게 아니면 자기에게 실망할까봐 두려움에 떨고 있었고 박사님 말대로 '비극'...ㅠㅠㅠ ㅊㅊ: ㄷㅋ
신발끈 예쁘게 묶는 방법 _ 1nd 직선 편
내 맘에 쏘~옥 드는 예쁜 신발을 힘들게 찾았을 때의 그 기쁨이란~ 와우 :D 그 기쁨이 배가 되는 방법이 요기 있어요 여기요기♥ 직선으로 끈 묶는 방법에서 기본이 되는 부분이니, 잘 익혀두세요 :D 이것만 익혀둔다면 Level 2, 3 도 어렵지 않아요~!! 먼저 양 끈의 길이를 동일하게 해서, 맨 밑부분의 양쪽 구멍에 한 줄씩 위에서 아래로 통과시켜 주세요! 자~! 바로 이 부분이 직선 묶기의 기본이 되는 부분입니다! (어느 쪽 끈을 먼저 시작하는지는 상관 없어요!) 한 쪽 끈을 잡고 끈이 위치한 부분의 바로 한 칸 위의 구멍에 아래에서 위로 넣은 후, 반대편 구멍에 위에서 아래로 넣어주면 끝!! 이번에는 반대편 끈을 이전과 똑같이 끈이 위치한 곳에 끈이 엮이지 않은 구멍으로 아래에서 위로 넣은 후, 반대편 구멍에 위에서 아래로 넣어주면 됩니다. (반복!반복!) 이 정도 쯤이야.. 후훗..! Level 2 로 넘어가시죠~! 허걱! 갑자기 어려워 보이시나요? 하지만 저 옆에 줄은 그저 어렵게 보이는 페이크일 뿐~ 단 한 가지만 알면 Level 1 과 다를 게 없어요 :D 그 한 가지는 바로 처음 끈을 시작하는 방법에 있습니다! 맨 아래쪽 구멍 2개와 맨 위쪽 구멍 2개를 연결하면 돼요. (끈 길이는 동일하게 맞춰주세요!) 이번에도 양 쪽 어느 끈을 먼저 시작하든 상관은 없습니다. Level 1 과 똑같이 하나의 끈을 선택하고, 끈이 위치한 쪽에서 맨 아래쪽 구멍을 제외한 바로 위쪽 구멍으로 아래에서 위로 끈을 통과시키고, 반대편 구멍으로 넘어가서는 위에서 아래로 통과시켜주세요~! 반대편도 똑같이 GoGO~! 너무 쉬워서 어려운 건 없냐고 비웃고 있을 당신! 기대하시라~! Level 3 는 바로 바로 'ㅁ' 자로 끈을 묶는 방법입니다! 처음부터 주의 깊게 보셔야 해요! 먼저 첫 끈은 2번째 구멍에 아래에서 위로 넣고, 반대편 구멍이 아닌 바로 위쪽 구멍으로 위에서 아래로 통과시켜 주어야 합니다. (이걸 반복반복!) 여기서는 마지막으로 뺀 줄이 남아있는 줄보다 조금 더 길어야 해요!(그 이유는 다음 스텝을 하시다 보면 알 수 있어요.) 한 가지 더 주의점! 처음 시작한 구멍은 2번째 부분부터 였지만, 마지막은 맨 밑까지 빼주셔야 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 이미지를 보시면 알 수 있어요~ 마지막을 맨 밑까지 뺀 이유는 밑에 라인을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보시는 이미지와 같이 마지막으로 뺀 끈으로 반대편 맨 밑쪽 구멍으로 위에서 아래로 통과시켜주고, 그 다음(끈을 바꾸지 않고 !중요!) 바로 위에 구멍으로 아래서 위로 통과시킨 후(끈을 바꾸지 않고 !중요!), 반대편 구멍으로 가서 위에서 아래로 통과시켜 줍니다. 어떠신가요? 여기서 혹시 포기하고 싶으신가요? 아니면 지금쯤 신발을 던 ㅈㅕ...아니시죠? 하지만 절망은 No NO~ 어려운 부분은 이제 끝났어요! 맨 밑에 2줄만 처음 잡았던 끈으로 만들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이전 레벨과 똑같이 끈을 한 번씩 바꿔가며 한 줄씩 만들어 주면 완성입니다 :D ❍ 신발끈 예쁘게 묶는 방법(사선 편) ❍ ☞ https://goo.gl/QcytCA
[스토리뉴스 더#] 좋은 놈, 나쁜 놈, 방심한 놈
서울에서 코로나19에 따른 첫 사망자가 나왔다. 4월 7일 마포구는 지난달 폐암 말기 상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44세 남성이 어제(6일) 숨졌다고 전했다. 남성의 부인은 집단감염이 발발했던 구로구 콜센터의 직원. 남편에 앞서 확진됐다가 지금은 완치된 상태다. 부부의 자녀들도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아들은 완치됐지만 딸은 여전히 입원치료 중이라고 한다. 4월 9일 0시 기준 코로나19로 인한 국내 사망자는 204명이다. 치명률은 1.96%. 일일 확진자 그래프는 몇 주 전과 달리 완만한 하강 곡선을 그리고 있고, 치명률은 세계 평균(5.95%)보다 낮다. 단, 이들 수치가 그저 숫자에 그치지는 않는다는 사실. 일주일치 사망자가 ‘+1’까지 내려갔다 한들 환호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 ‘1명’은 틀림없이 지금 떠나서는 안 될 누구일 테고, 또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일 테니. 물론 그 누구는 당신일 수도 있다. 숫자 너머 아직 오지 않은 비극의 당사자는 정해지지 않았다. 나만 잘하면 피할 수 있다는 보장도 없다. 그래서 지금 하는 ‘나 하나쯤이야’ 따위의 사고방식은, 정말로 곤란하다. # 좋은 님들 다수가 잘하고 있는 건 사실이다. 국가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임에도 전 세계에서 거의 유일하게 사재기 풍경을 찾아볼 수 없는 나라로 주목을 받았다. 그만큼 침착하고, 상황 판단 능력이 뛰어나다. 공공장소나 밀폐된 공간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이를 찾기 힘들 정도. #인내와 #배려가 한국인 고유의 해시태그가 돼버린 느낌이다. 정부가 잘못할 때 서슴없이 질타를 쏟아내다가, 필요할 때면 한데 뭉쳐 시키는 대로 잘 따르기도 한다.(feat.마스크 5부제) 숱한 역사적 고난 덕에 이런저런 상황별 위기탈출 DNA를 하나씩 갖고 있는 걸까? 일선 의료진과 방역당국, 관련 기관·업체 또한 든든한 편이다. 때로는 선제적 조치가 빛을 발했고(진단키트), 때로는 임기응변(드라이브 스루 진료소)에 세계가 놀랐다. 진단키트를 비롯한 방역물품 지원 요청이 각국에서 쇄도하는 등 어느새 우리가 방역의 글로벌 롤모델 국가가 된 듯하다. 아울러 이게 각국의 비상식적 대처와 대조되면서는, ‘선진국=서구사회’라는 고정관념에 균열마저 나는 모양새다. # 나쁜 놈 연못 위에 작은 돌 하나를 던지면 물결은 잔잔하되 전체로 퍼진다. 표면 전체가 물결의 파장 안에 드는 셈. 모두가 묵묵히 잘해도 단 한 명이 일탈로 모두의 안전이 잠식돼버리는 꼴이다. 이를테면 자가격리 행동수칙 위반자들. 우선 이상 증상이 있음에도 ‘유학 스트레스를 풀고자’ 제주도 곳곳을 누빈 일명 강남 모녀, 자가격리 규칙을 어기고 미술관·복권방 등을 방문한 군포 확진자 부부는 어떤가. 귀국 후 역시 자가격리를 위반-자택 대신 파주의 친척 소유 건물에 임시 거주하며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다 코로나19로 확진된 한 방송 PD도 있다. 나와 내 가족 말고 타인의 사정 따위 ‘내 알 바 아니’라는 마인드가 없었다고 보기는 어렵지 않을까. 6일 18시 기준, 이처럼 자가격리 수칙을 어기는 등 감염병예방법이나 검역법 위반으로 사법처리 절차를 밟고 있는 사례는 67건, 총 75명에 달한다. 이 중 6명은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되기까지 했다. 처벌조항도 강화돼 벌금은 1,000만 원까지 매기는 게 가능하며(기존 300), 징역도 살릴 수 있다. 누가 봐도 ‘나쁜 짓’이니까. # 방심한 놈 현재 우리나라에서 ‘신천지’는 비상식적 집단, 다단계식 사이비 군단의 상징처럼 여겨진다. 악의가 없었다고 해도 대구·경북 지역의 폭발적 집단간염 중심에 신천지의 게릴라성 행보가 있었음은 명명백백하다. 종교탄압 운운하며 매주 오프라인 예배를 갖는, 실제로 집단감염을 일으킨 일부 교회들의 ‘민폐력’ 역시 만만치는 않다. 유례없는 감염병 대유행 시대 안에 들어섰음에도 기존의 종교관에 갇혀 단 한 걸음을 못 떼고 있는 이들. 상황 판단력이 제로거나 오만한 게 아닐까. 많은 사람이 경고했듯 유흥업소에서도 터졌다. 7일에는 보이그룹 초신성 출신 윤학이 일본에서 온 후 확진됐다는 사실, 그리고 그와 접촉한 유흥업소 여종업원 및 그 룸메이트 여성의 확진 판정 소식이 보도됐다. 서울시는 업소 내 접촉자 110여 명의 전수조사를 진행 중. 방역당국은 긴장 모드다. 방심 또는 한심, 욕망들이 감염 공포마저 집어삼켰던 모양이다. 종교단체, 술집, PC방 등 집단감염의 온상이 될 수 있는 공간은 전국 도처에 널렸다. 의도야 어쨌든 결과는 앞서 본 ‘나쁜 짓’과 다르지 않을 터. 개인이 책임지고 말고 할 수 있는 규모의 파장이 아니라는 말이다. # 열린 결말 앞서 말했든 감염병예방법 개정으로 자가격리 위반에 관한 처벌이 강화됐다. 서울시는 휴업 권고를 듣지 않은 시내 422개 유흥업소(룸살롱, 클럽, 콜라텍)에 대해 19일까지 집합금지 명령을 내렸다. 사실상 영업정지다. 조금 더 빨랐으면 어땠을까도 싶다. 코로나19가 만든 소용돌이. 나라살림과 일상과 국민들의 목숨마저 빨려들고 있다. 확실한 건 발병의 전개도 절정도 결말도 지금으로서는 불확실하다는 것뿐이다. 완전하고 안전한 백신과 치료제가 우리를 구원하기 전까지는, 우리 스스로가 우리를 구원해야 하는 셈이다. 재난영화의 공식, 주인공이 곧 닥칠 재난을 열심히 경고해도 제 잘난 맛에 돌출 행동을 하는 인물은 꼭 등장한다. 나 하나쯤은 괜찮지 않겠냐고? 물론 괜찮을 거다. 영화라면. 대개 해피엔딩이 잘 마련돼 있으니. 단, 현실의 결말은 아직 오지 않았고, 뻥 뚫려있다. 그 구멍으로, 당신 하나 때문에 n차 감염자 몇 명이 빠질지는, 당신한테 달렸다. 평범한, 좋은 사람 되기. 어렵지 않아요 = ▲대중교통 등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쓰기 ▲기침·재채기가 나올 때는 옷소매로 가리기 ▲손 자주·꼼꼼히 씻기 ▲행사·모임 자제 등 조금만 더 사회적 거리두기 ▲자가격리 대상자가 될 경우 수칙 꼭 지키기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친절한 랭킹씨] ‘조커’부터 ‘스타워즈’까지…부품수가 어마어마한 레고들
집집마다 한두 개는 꼭 있을 법한 장난감, 하면 ‘레고’를 떠올리는 분들 많을 텐데요. 조립 과정 자체를 즐기거나, 다 만든 걸 보니 심히 좋다거나, 자녀 창의력 발달에 도움 된다며 샀다가 본인이 재미에 눈을 떠버렸다거나 등등… 레고를 즐기는 이유와 방법은 다양한데요. 그래서 초보자는 물론 ‘한 레고’ 한다는 이들 모두를 위해 모아봤습니다. ‘어디까지 조립해봤니?’ 부품수가 어마어마한 것들만 말이지요. 친절한 랭킹씨가 판매 중이거나 판매된 적 있는 것들 기준, 부품수로 본 레고 제품 순위를 20위부터 소개합니다. ※ 자료 출처: 레고코리아 영화와 슈퍼카, 실제 건축물 등 다양한 소재의 제품이 20위부터 11위 안에 분포했는데요. 부품수는 3천~4천 개 초반까지로, 출시가격은 스타워즈 데스스타가 69만 9,900원으로 가장 비쌌습니다. 톱 10으로 들어가 볼까요? 10위 안에는 영화 속 공간을 재구성한 제품들이 더 많이 띄었습니다. <스타워즈>에서 한 솔로가 탔던 4위 밀레니엄 팔콘은, 그 스케일과 정교함으로 2007년 출시 당시 레고와 스타워즈 마니아 모두를 열광케 한 바 있는데요. 중고가가 한때 수백만 원을 넘기도 했지요. 그렇다면 톱3는…? 2017년 출시돼 ‘20분 완판’ 기록을 세웠던 타지마할이 3위. 해당 시리즈의 열혈팬이라면 지름신을 막기 쉽지 않을 해리포터 호그와트 성과, 돌아온 밀레니엄 팔콘 리뉴얼 버전이 각각 2위와 1위에 올랐습니다. 1위 밀레니엄 팔콘 리뉴얼은 사상 첫 부품수 +7,000제품이 됐지요. (feat. 가격표 1,100,000) 친절한 랭킹씨가 소개한부품수 많은 레고들. 어떤가요?이 중 여러분의 조립&소장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제품은 뭔가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356 집콕놀이*아늑한 대왕 비닐터널 ○..○
대형비닐!! 문쎈쌤이 쓰다가 남았다며 줬어요!^^ 막내집사~; 꼭 그리 받아야겠늬?? ㅎㅎㅎ 행운이는 막내집사 바라보느라 비키라고 해도 요지부동 했다가 ㅎㅎ 호다닥;;;ㅎㅎㅎ 대형비닐을 거실끝까지 두번 굴려서 편뒤에 두장을 투명테잎으로 이어붙인후 뒷부분을 막고 입구에서 선풍기바람을 넣어주면 되요^^ 막내집사는 커서 일어나도 된다며 무척 좋아했습니다!ㅎㅎ 역시나 호기심 대마왕 탱구뇨석 ㅎㅎ 겁없이 선풍기앞에도 성큼성큼 다가갔네요! +..+ 막내집사가 먹는 간식(맛살)을 탐내서 조금 떼어주었어요 ㅎㅎ (짜니까 조금만~;) 대형비닐 터널이 넘 좋은 나머지 밥까지 여기서 해결하심요 ㅎㅎ 네가 좋으니 엄마도 좋다! 여유있는 행운이와 잠시도 가만히 있지않았던 탱구 ㅎㅎㅎ 선풍기 바람때문에 냥님들이 싫어 할줄알았는데 들락날락 하며 막내집사랑 잘 놀더라구요 ㅎㅎ 너희들 참 평화롭구나! 좋다 좋아♡ 비닐터널 아늑하고 좋아요^^ 선풍기 바람은 직접 몸에 닿지않아서 춥지도 않구요^^ 다 놀고 나면 돌돌돌 말아서 막 구겨놓았다가 언제든 다시쓸수 있어요~*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https://www.vingle.net/ys7310godqhr?asrc=copylink □ 아이들과 신나게 놀아주기 https://vin.gl/c/1529439?asrc=copylink
태안 펜션에서 갯벌체험 무료로 했어요
태안펜션, 태안갯벌체험펜션, 서해안펜션(충남) 골드하우스펜션 전화: 041-675-7002 충남 태안군 남면 진산1길 195-48 해수욕장, 침대방, 온돌방, 바비큐장, 단체 갯벌체험을 하려면 물때 시간을 전화로 시간 문의하세요. https://tv.naver.com/v/13201615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엊그제 다녀온 충남 서해안 여행 중에 첫날 숙박을 했던 곳을 소개합니다. 태안 몽산포해수욕장에서 가까운 골드하우스 펜션입니다. 펜션 언니는 블로그 이웃으로 그동안 소통하다가 마침 태안을 여행한다고 하니 일부러 초대해 주셨지요. 언니 덕분에 하룻밤 편하게 묵고 거기다 아침 점심까지 함께 식사했습니다. 무엇보다 재미있었던 것은 갯벌체험이었지요. 아이들과 함께 여행하기에 좋은 것은 체험이 가능해야 하지요. 그래서 이쪽 서해안 여행을 할 때 가족은 물론 단체팀도 숙박 가능한 곳입니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서 어디 딱히 떠나기도 겁나는데요. 이쪽 충남 태안 쪽은 청정지역이다 보니 요즘 아이들이 학교 가지 않으면서 가족단위로 많이 찾는다고 해요. 그럼 호미가 1박2일 동안 머무르면서 즐기고 온 이야기 전해드립니다. 태안 갯벌체험장 진산어촌계 조개와 맛조개를 캐볼까? 와, 호미질할 때마다 조개가 나오네! 펜션에서 걸어서 가야 하는데요. 이유는 펜션 이용 차량은 주차를 금지합니다. 걸어서 약 3분 거리에 있으니 걸을만합니다. 특히 갯벌이 단단해서 발이 빠지지 않는 것이 장점이에요. 그래서 뻘에 빠져 허우적이지 않아도 됩니다 ㅋㅋ 갯벌체험장 입구의 행복마트에서 도구와 장화를 대여받을 수 있는데요. 펜션 이용하는 분들은 펜션에서 제공하는 도구와 장화를 신고 무료로 입장하면 됩니다. 30여 분간 갯벌에서 조개를 캐고 있는데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몇 팀이 와서 조개 캐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어른 아이들 모두 조개 캐기 신공을 날리며 한 마리 잡을 때마다 환호성을 지르며 즐거워합니다. 엄마는 카메라 촬영 담당, 아빠도 아이들에게 지지 않으려고 신나게 호미질을 합니다. 바닷가에 도착해보니 허허로운 빈 바다에 한 사람이 조개를 캐고 있었는데요. 이런 빈 바다 풍경도 멋스럽습니다. 평일날 점심때라 그런지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았어요. 코로나만 없다면 아마도 이곳을 찾은 사람도 많았을 겁니다. 낮엔 갯벌체험하고 오후엔 저녁놀을 감상해요. 어떤가요. 물이 빠졌던 바다에 물이 들어와 만조가 되니 해넘이 모습이 더욱 근사합니다. 바닷물에 반영이 되어 윤슬도 빛나도 그윽한 풍경에 감상에 빠지는 것도 괜찮지요. 이게 바로 힐링이 아닐까요? 호미도 일정만 없었다면 하루 더 머물다가 멋진 일몰을 담았을 건데 아쉽네요. 펜션 사장님이 찍은 사진으로 대신 감상해요. 호미가 잔 곳은 관리실이 있는 2층 201호인데요. 이방은 10평 원룸형입니다. 침대가 있고 바닥에서도 잘 수 있습니다. 개별 바비큐, 침대, 에어컨, TV, 취사시설, 냉장고, 전자레인지, 커피포트와 이불도 여유롭게 있어서 넉넉하게 5명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4명 기준인데 인원 추가 시 비용을 더 지불하면 됩니다. 태안 갯벌체험 펜션(가족.단체.복층)골드하우스펜션 #태안갯벌체험 #갯벌체험펜션 #태안펜션 #태안갯벌체험펜션 #골드하우스펜션 #태안가족펜션 #태안단체펜션 #복층펜션 #태안숙박 #몽산포해수욕장펜션 #서해안펜션 #충남갯벌체험 #태안가볼만한곳 #태안여행 #태안1박2일 #서해안가볼만한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