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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떠나는 여행기] 미드나잇 인 파리편(2)

드디어 미드나잇 인 파리의 마지막 날!! 많은 관심 가지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멋진 파리여행 떠나보세욥!! 참고출처 8. 파빌리온 베르시  http://me2.do/GVGLg4yw http://me2.do/FJAXPzBI 9.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  http://me2.do/G1jhP1QF   10. 알렉상드르 3세 다리  http://me2.do/5ROdCYVW http://me2.do/5Ytsq4U2 내일로를 준비하는 당신에게 필수!! 내일로 스탬프북, 내일러리 http://storefarm.naver.com/memoreal 메모리얼은 여행의 추억을 기록할 수 있도록 기록의 공간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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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이라는 영화 장화홍련의 엔딩 장면.jpgif
(((스포주의))) ▲ 재생하고 보면 효과 X100 (영화 속 BGM) 임수정 (수미)과 문근영 (수연)이 서울에서 오랜 요양을 마치고 시골에 내려오는데  신경이 예민한 새엄마 염정아 (은주)와 함께 살게 되는 이야기 (+ 아버지 김갑수 (무현))  + 그리고 집안에서 벌어지는 기괴한 일들  그리고 충격적인 결말 (엔딩) 임수정과 문근영 엄마에게는 엄마가 병이 있는 상태 <- 이 엄마를 옆에서 간호하던 사람이 염정아  그리고 김갑수와 염정아는 불륜  불륜 충격으로 엄마는 문근영 방 옷장에서 목 매달아 자살, 문근영이 엄마 꺼내려다가 옷장이 무너지고 옷장 + 엄마 시체 밑에 깔리게 된 문근영  그 소리를 듣고 올라온 염정아  처음엔 구해주지 않으려다가 이건 아니지 싶어 뒤돌아서 구하려다가 방에서 나오는 임수정이랑 마주침  염정아 : 무슨 소리 못 들었니?  구해줘야 한다고 말해야 하는데 임수정 : 여긴 왜 올라온 거야? (불륜중일 텐데) 안방은 아랫층 아냐? 이제 엄마 행세까지 하려고 하네  쏘아붇이는 임수정  염정아 : "너 지금 이 순간 후회하게 될지도 몰라, 명심해."  임수정 : "당신이랑 이렇게 마주하는 것보다 더 후회할 일이 있겠어?"  집 밖으로 나가는 임수정과 흘러나오는 BGM 제목이 '돌이킬 수 없는 발걸음'  그 순간에 문근영은 압사당해 죽어가는 중. 그걸 알 리 없는 임수정은 창문 발코니 쪽 염정아만 보게 되고, 다시 가던 길을 가는 임수정 즉  문근영의 죽음에 임수정은 미쳐버리고  정신병원에 내내 갇혀있다가 아빠 김갑수랑 둘이 요양하러 집에 도착  미쳐버린 임수정은 혼자서 염정아+문근영+본인 1인 3역을 하면서 기이한 일들을 벌이고  그리고 다시 병원에 갇힘  모든 사건과 죄책감으로부터 회피하는 아버지, 죄책감을 덜어버리려 하지만 사실은 시달리고 있는 염정아  죄책감으로 인해 인격이 분리되어 임수정, 그리고 피해자인 문근영의 모습을 끊임없이 되풀이하며 (구하지 못한 그날) 자신과 염정아를 벌하는 임수정의 망상   출처 : https://theqoo.net/1719862406 정말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공포영화인데 영상미에 스토리에 ost까지 다 잡은 명작이죠 지난 7월 재개봉 했는데 못본 걸 아직까지 후회하고 있습니다 ㅠ..
PRADA L'EAU
이런 광고가 얼마나 회사 이미지에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도움 된다. 이 광고 때문에 잠시나마 LVMH의 화장 잘 한 할배 회장님 얼굴이 생각 안 났기 때문이다. 레아 세이두는 파떼 영화사 회장의 손녀 따님이시다. 인터뷰에 따르면 학교 성적이 꽤 안 좋아서 제대로 배우 수업을 안 받았어도 (역시 인맥?) 영화에 나올 수가 있었다. 하지만 뭣보다 제일 먼저 눈에 띈 것은 영화보다는 CF였다. 리바이스 광고: http://www.youtube.com/watch?v=ARhMqxRr1uE#t=84 우리나라에 알려진 계기는 아무래도 우디 앨런의 "미드나잇 인 파리"와 "미션 임파서블 4: 고스트 프로토콜"이었을 것이다. 타란티노의 "바스타드: 거친 녀석들"에도 나오기는 했지만, 그 영화에서는 멜라니 로렁과 디아네 크뤼거에게 가려질 수 밖에 없었을 테니 기억하시는 분들이 드물 것이다. 그러나 그녀의 전성시대는 언제였나요? 바로 지금입니다. 깐에서 "가장 따뜻한 색 블루"가 황금종려상을 받았기 때문이다. 국내 개봉관이 많지는 않지만, 뒤이어 "페어웰 마이 퀸"도 개봉을 하니, 국내 관객들에게는 확실히 어필할 것이다. 어떻게? 뭔가 프랑스 여배우의 계보를 잇는 배우로서 말이다. 미국 미녀와 프랑스 미녀는 확실히, 많이 분위기가 다르다. (누가 "낫다"는 말은 아니다.) 이 프라다 광고는 로만 코폴라와 웨스 앤더슨이 합작(?) 감독으로 만든 시리즈물이다. (프라다 웹사이트에는 메이킹 영상도 있다. http://www.prada.com/en/fragrances-female/prada-candy-eau-seydoux?cc=AP ) 감독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감독 얘기를 하려는 것은 아니고, 딱 보면 아실 텐데, 다름 아닌 프랑수아 트뤼포의 Jules et Jim(1962)으로부터 면면히 흘러오는 전통이다. 쥘과 짐, 그리고 까뜨린 셋이 노는 장면이다. 이걸 아주 인상 깊게 따라 했던 영화가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의 몽상가들/Dreamers(2003)이다. 물론 몽상가들의 경우 장 뤽 고다르의 Bande à part(1964) 장면을 오마주했다고도 볼 수 있겠다만, 기본적인 구도는 같다. 아, 다비데 페라리오의 Dopo Mezzanotte(2004)도 매한가지. 핵심은 이거다. 여자 하나, 남자 둘이 주연이건만, 프라다 광고의 세 번째 파트, 캔디의 대사에 나온다. 언제까지 셋이 행복할 수 있을까? 이 대사를 보면 역시 이 광고의 모티브는 Jules et Jim이라 할 수 있을 텐데, 남자들 대사가 걸작이다. "누가 알어?" "뭔 상관이래?" 그러니까 지금은 프라다 향수를 사세요, 라는 의미를 바로 알 수 있다. 언제까지 행복할지, 셋이 뛰면 알 수 있을까? 이왕이면 루브르를 뛰어야 하겠지만, 실제로 루브르에서 그렇게 뛰면 혼난다. 아니 뭐 굳이 셋이 아니어도 된다. 사랑하는 사람과 뛰어본 적이 있다면 손쉽게 알 수 있는 사실이다. 그러니까, 이 글의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아름다운 레아 세이두, 그리고 행복해지자는 것. 아, 향수를 지르자!도 포함될 수 있을 듯.
[어바웃 타임 ABOUT TIME... 2013] 사랑.. 그리고 가족...
하나.. 워킹타이틀 제작 두울.. 노팅힐, 러브액츄얼리 리차드 커티스 감독 세엣.. 레이첼 맥아담스 무조건 봐야한다고 트레일러가 나올때부터 기다린 영화.. 진짜 간만에 이런 달달 로맨틱코미디를 놓칠 수가 없지.. 거기다 타임리프해서 엄마이름이랑 똑같은 메리와 사랑하는 이야기라잖아... 샤방달달을 잔뜩 기대하고 갔다가 눈물콧물 흘리고 나왔다는.... ㅠㅠ 장르를 휴먼멜로로맨틱판타지영화라 해야할까... 엔딩크레딧이 올라가는 순간까지 시종일관 입꼬리미소를 지으면서 본 영화.. 팀과 메리의 아름답고 소소한 로맨스도 좋았지만 가족의 사랑이라는 큰 테두리가 있어 더 좋았던 영화.. 최고의 캐스팅은 팀의 아버지로 분한 빌 나이 (러브액츄얼리의 그 퇴물가수..Christmas is all around~~) 아버지의 가슴 울리는 대사.. "인생은 누구나 비슷한 길을 걸어간다. 결국엔 늙어서 지난날을 추억하는 것일 뿐이다. 결혼은 따뜻한 사람하고 하거라..." "인생은 모두가 함께하는 시간여행이다. 매일매일 사는 동안 우리가 할 수 있는건 최선을 다해 이 멋진 여행을 만끽하는 것이다..." 오랜만에 진짜 가슴 따뜻해지는 영화를 만났다.. 워킹타이틀의 로코가 항상 그렇듯이 OST가 너무 좋아 영화가 더 좋아지는.. 영화에 마리오테스티노전이 큰 역할을 하는데.. 영국이라 그런지 서울전에서보다 케이트모스에 대한 작품이 많아 런던전과 비교하는 재미도.. (http://www.vingle.net/posts/220813)
감독 지가 찍고 싶은 대로 신나게 찍었는데 개명작됨.jpg
쿠엔틴 타란티노 작품 <장고 - 분노의 추적자> (Django Unchained) 전작인'바스터즈 - 거친녀석들'에서 절대악(나치)을 지정해 놓고 자비 없이 찢어죽이는 영화 찍기에 제대로 맛들린 감독 그래서 장고 분노의 추적자에서는 아예 흑인 노예와 백인 주인의 대립 구도에 스파게티 웨스턴 장르를 섞어서 총과 유혈이 신나게 낭자하는 영화를 만들어버림 (쉽게 말 해서 이 짤을 영화로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됨) 호쾌하고 유쾌한 연출과 대사 배우들의 탁월한 연기 앙상블 너무나도 절묘하고 찰진 OST 단순하지만 디테일한 선악구도에서 우러나오는 권선징악의 짜릿함 조질 땐 제대로 조지는 시원시원한 액션 펄프픽션 이후 오랜만에 타란티노 스타일이 진짜 극한으로 우러난 원덕 기준 타란티노 최고 작품 타란티노 팬이면 영화를 보고나서 정말 원없이 찍고 싶은 대로 찍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 거임ㅋㅋ 이 작품으로 타란티노의 남자 크리스토프 발츠는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수상 (2010년에도 타란티노 작품인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을 통해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수상) 디카프리오 또한 생에 처음 악역으로 상당히 인상적인 연기를 펼침 영상에서 유리잔을 손으로 깨뜨린 이후 손에 나는 피는 진짜 피 원래는 컷 하고 다시 찍었어야 했는데 디카프리오의 애드리브로 전부 살려낸 명장면 장고 더 프리맨을 만나 보시는 건 어떨까요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출처ㅣ더쿠 타란티노감독님의 모든 작품을 다 - 좋아하지만 장고 . . 정말 정말 좋아해요 T_T 러닝타임은 긴편이지만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를 정도로 흥미진진 ! 아직 안 보신 분들이 있다면 이번 연휴에 꼭 감상해보시길 *_* ( 왓챠에 있어요 ! ) "The D is silent
비행기티켓 최대 50% 싸게 사는 방법 총정리!
< 그 외 알아두면 좋은 꿀팁! > - 오즈의 마법 (아시아나 항공) : 매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2주간 초저가 티켓 판매 - 여행X사 - 매월 9일 오전 9시 70% 이상 티켓 할인 * 요일만 잘 찍으면 돈이 굳는다! - 출발일을 일,월,화요일로 바꾸면 앉은 자리에서 비행기값이 10만원 절약! * 비수기인 3월,6월,9월이 1년 중 항공권이 가장 저렴한 시기! 최소 2개월전에 예약(1,3,5월)해 3,6,9월에 떠나는 것이 항공권을 가장 절약할 수 있다 이 말이죠! * 항공권은 여행사를 통해 예약하라. (좌석을 미리 대량으로 할인구매 해놓기 때문입니다. ) - 면세점은 모바일 앱이 가장 싸고 적립도 많습니다. (출석체크, 결혼기념일, 출국 날짜 입력, 이벤트 쿠폰, 첫 구매 시 등) - 면세점에 없는 제품은 스페셜 주문이 가능합니다. ( 스페셜주문을 넣으면 구매가 가능하다는 말! ) - 면세점 블랙리스트: 카메라, 전자 제품 등은 A/S 안됩니다. - 면세점 한도 제외는 술, 향수, 담배 - 면세한도 계산 때는 적립금, 쿠폰 할인가 인정 안 됩니다. 다음편은 최대 80%이상 저렴하게 숙박권을 구매하는 방법과 무료로 좌석을 비지니스로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 마일리지사용 아님) 많은 도움 되셨나요? 다음편이 궁금하시면 팔로우 해주세요!
뇌를 섹시하게 만들어 주는 책
안녕하세요. 북스토리 입니다. 빙글이 많이 바뀌었네요? 좋은 책 소개해주시는 분들이 많이 보였었는데 잘 안보여서 아쉽네요 ㅠㅠ 오늘은 책 읽기 좋은 가을에 맞춰 "뇌를 섹시하게 만들어주는 책"을 소개해 드릴게요! 지적인 매력하면 바로 공부죠! 아마도 공부 잘하는 방법이 궁금한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이 책에서는 세계의 인재들이 공부하는 과정에 대해서 소개하는데요. 우리 나라 교육과는 다른 부분이 많아서 발상의 전환을 하도록 해준 책이에요. 특히 정답은 하나가 아니라는 접근 방식과 자신의 논리가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는 점, 그리고 대화나 토론을 통해 결론을 발전시켜 나가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 공부를 잘 하고 싶은 분과 창의적으로 일을 하고 싶은 분들은 꼭 읽어보시면 도움될 것 같아요. "그곳에서 나는 모르는 것이 없었지만 항상 꼴찌였다. 지식은 충분했지만, 지식을 사용하는 법은 몰랐다." 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무엇을 공부하는가? 읽어보기 >> http://goo.gl/HhMgwV 요즘 재미있는 전시들이 많아서 주말마다 미술관에 종종 가는데요. 미리 알고가면 더 재미있는게 바로 미술이죠! 이 책은 루브르와 오르세 미술관에 전시되어있는 작품들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하는데요. 특히 파리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 이 책을 읽고 가신다면 넓은 박물관에서 헤매지 않고 누구보다 여유롭게 작품들을 즐기실 수 있을거에요! 루브르와 오르세 명화 산책 읽어보기 >> http://goo.gl/6Y9mD6 과학 역시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이 책은 엉뚱한 사람들이 가졌던 호기심에 대해서 과학적으로 해답을 주는 이야기인데요. 저자가 모든 경우의 수를 계산하며 검토하는 과정 자체가 굉장히 재미있었어요. 특히 이 책은 빌 게이츠가 추천하면서 화제가 된 책이니 꼭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위험한 과학책 읽어보기 >> http://goo.gl/fDCRHo 요즘 역사 교과서 관련해서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이 당연하지만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들께는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미 설민석 선생님에 대해서 들어보셨거나 알고 계신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요. 역사에 대해서 잘 몰랐던 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진 책이니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 설민석의 무도 한국사 특강 읽어보기 >> http://goo.gl/dQlCKf 이 책은 음식에 담겨있는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전해져오는 음식의 유래뿐만 아니라 음식의 이름이 가지고 있는 비밀들이 굉장히 흥미로웠던 책이에요. 특히 케첩과 하겐다즈의 비밀이 인상적이었다는 >.< 요리와 상식에 관심이 많은 분들은 꼭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음식의 언어 읽어보기 >> http://goo.gl/U3YM2J 매달 나를 위해 북스토리가 직접 골라주는 책을 집에서 받고 싶다면? 플라이북 프리미엄 멤버십 B:PLUS+ 회원이 되어보세요 :) 혜택 보러 가기 >> http://goo.gl/IlhnXM
실제로 가보면 의외로 실망하는 관광지들
1. 그랜드캐년 스카이워크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출발하는데 다섯시간 이상 걸림.. 관광객들한테 오지게 바가지 씌움 빈 사막에 주차하는데 20달러 주차하고 스카이워크까지 버스타고 가려면 30달러 추가 결제해야됨 그래서 걸어가겠다고 했더니 그래도 30달러 내야 된다고 함 (?) 2. 사해 (이스라엘) 일단 더워서 주글 것 같음. 거의 45도 심지어 바람도 안 불어 바다에 들어가면 소금이 ㄹㅇ떵구멍까지 들어가서 개따가움… 3. 두바이 진짜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인공적임 영혼도 없고 문화도 딱히 없고.. 자연환경이나 문화유산이 풍부한 도시가 더 좋다면 여긴 비추천 4. 루브르 박물관의 모나리자 루브르 박물관은 좋았지만 모나리자는 너무 실망이었음 크기도 너무 작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보이지도 않음 모나리자 볼 바엔 루브르에 있는 다른 좋은 작품들을 더 볼 것 같음 5. 타지마할 현지인은 700원이면 입장할 수 있는데 관광객들한테는 15000원 정도 받음 근데 ㄹㅇ이 사진 그대로 말곤 뭐 없음 그냥 강 건너 맞은 편에서 보는 게 더 잘 보임(돈도 안 들고) 6. 디즈니랜드 재밌고 예쁘긴 한데 사람이 진짜 말도 안 되게 많음 식사하려면 한 사람당 50달러씩 써야함 놀이기구 타려면? ㄹㅇ 4~5시간 대기 필수 7.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오페라 하우스 입장료 ㄹㅇ비쌈… 2만 5천원 정도 함 물론 내부 이쁨 근데 외부가 더 이쁘고 공짜임 그냥 주위 도는 게 더 운치있고 멋있음 시드니 항구 걸어다는게 더 낫다 8. 옥토버페스트 사람이 진짜 너~~무 많아서 맥주가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름… 고로 대도시 옥토버페스트보다는 작은 마을에 옥토버페스트에 가는 걸 추천함 9. 자유의 종 (미국 필라델피아) 의미있는 종이긴 하지만.. 그냥 딱 이 모습 끝.. 10. 기자 피라미드 (이집트) 피라미드 주위에 잡상인들이 너무 많고 진상이라 피해다녀야 할 정도임 경비원 같은 사람한테 사진 찍어달라고 했더니 찍어주곤 돈 줄 때까지 카메라 안 돌려줌.. 피라미드 안에서 소변냄새 비슷한 찌린내가 남 잡상인들 ㄹㅇ거의 강매임 물건 안 사면 호통침.. 온전히 즐길 수 없어서 엄청 실망했음 11. 와이키키 해변 영화에서 보고 꼭 가고 싶었는데 사람 진~~~짜 많음 그리고 교통체증이 너무 심했음 차라리 와이키키 해변 말고 주위에 한적한 해변 가는게 훨씬 좋음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The Grand Budapest Hotel) ::: 영화가 그려낸 아트북
예술에 대한 향수, 향수를 담은 영화, 영화가 그린 예술 1927년 어느 날,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단골이자 세계 최대 부호인 마담.D(틸다 스윈튼)가 자택에서 살해된 채 발견되었다. 장례를 치루고, 유언이 발표되려는 찰나에 그녀의 아들인 드미트리(애드리언 브로디)는 조문객으로 자리한 구스타브(레이프 파인즈)를 유력한 용의자 지목한다. 구스타브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유능한 지배인에서, 누명을 벗기위해 그의 제자인 로비보이 제로와 함께 도망자가 된다. 한 권의 아트북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영화의 색감은 다채롭고 아기자기하다. 여기에 색감과 잘 어울리는 캐릭터들과 심심치않게 튀어나오는 코미디까지 지루할 틈이 없었다. 무엇보다 주드 로, 빌 머레이, 에드워드 노튼, 레아 세이두 등을 비롯하여 잠깐 등장하는 오웬 윌슨까지, 이들을 찾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 배우가 나왔었나? 할 정도로 배우들은 이 영화에 녹아있었다. 영화 감독인 웨스 앤더슨은 자신의 세계관을 영화에 제대로 투영시킨다는 찬사와, 유치하다는 혹평을 동시에 받는다. 하지만 이 영화는 찬사의 비중이 더 많지 않을까 싶다. 색감, 캐릭터, 시간순서에 따른 화면비율 조정까지 무슨 강박증이 있는 사람처럼 딱 떨어지는 계산으로 정확하게 만든 느낌이 들어서 영화 보는 내내 설레였다. 이렇게 귀여운데다가 깔끔하고, 재밌기까지 하다니! 오랜만에 두근거리는 영화를 만났다. 영화가 끝나자마자 든 생각이 '블루레이로 소장해야겠다!' 였으니, 말 다했지. 이렇게 설레는 영화리뷰는 다음 카드에 계속 될 것이다. CGV 무비꼴라쥬에서 진행하는 이동진 평론가의 라이브톡으로 방대한 정보를 만났기 때문:^) 아마 그때 이 리뷰 소제목이 왜 붙었는지도 알 수 있을 것이다. 다른 영화들에 비해 상영관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추천하는 영화! -사진은 네이버영화
세계 식사 예절
프랑스 X : 손을 무릎에 두기 O : 두 손을 테이블 위에 두고 먹기 ▷ 포크나 칼 같은 도구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손목과 팔을 테이블 위에 올려두자. 독일 X : 칼로 감자 자르기 O : 포크로 감자 으깨기 ▷ 칼로 감자를 자른다는 건, 감자가 덜 익었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포크로 감자를 으깨자. 그레이비 소스를 끼얹어 먹기에도 편하다. 스페인 X : 밥 먹자마자 자리 뜨기 O : '소브레메사(sobremesa, 저녁 식사 후 차를 마시며 이야기 하는 시간)'을 즐기자 ▷ '소브레메사'는 음식을 먹고 소화하는 시간이다. 사람들과 대화를 하기도 하고 편히 쉬기도 한다. 영국 X : 아스파라거스를 도구로 먹기 O : 손으로 아스파라거스 먹기 ▷ 아스파라거스가 드레싱 혹은 디핑 소스와 함께 나올 땐 손가락을 사용한다. 줄기 끝을 잡고, 소스에 찍어서 한입 베어 문다. 딱딱한 부분은 접시 가장자리에 놓자. 헝가리 X : 맥주 마시면서 '치어스'라고 하기 O : 술이 담긴 잔이라면 서로 부딪쳐서 땡그랑 소리내기 ▷ 1848년 헝가리 혁명이 있었을 때, 헝가리를 이긴 오스트리아 군인들이 맥주잔으로 건배를 했다. 헝가리 사람들은 150년간 맥주로는 건배를 하지 않는다. 그 전통은 아직 남아 있다. 멕시코 X : 타코를 칼, 포크를 사용해 먹기 O : 손으로 먹기 ▷ 현지인처럼 먹기 : 엄지, 검지, 중지를 사용해 타코를 집어 먹자. 조지아 X : '수프라(supra, 덕담을 나누며 술을 마시는 것)' 도중에는 와인을 홀짝이지 말자 O : 건배할 때는 한 번에 마시기 ▷ 수프라는 축하할 일들이 많을 때 열리는 저녁파티다. 연회를 집행하는 사람을 일컫는 '타마다(tamada)'는 축하할 일들의 숫자를 알려준다. 다행히도 술잔은 작은 편이다. 일본 X : 젓가락을 밥공기에 꽂아두기 O : 가로로 놓기 ▷밥공기에 젓가락을 꽂는 것은 일본 불교에서 봤을 때 죽은 사람에게나 하는 의식이다. 젓가락은 접시 옆 혹은 그릇 위에 가로로 두자. 한국 X : O : ▷ 다 아시죠?^^ 태국 X : 포크를 사용해서 음식을 먹기 O : 포크는 숟가락에 음식을 옮기는 용도로 쓰자 ▷ 태국에서 포크는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포크와 숟가락은 쭐랄롱꼰 왕이 1897년 유럽을 방문하고 들여온 것이라고 한다. 그 전까지 타이 사람들은 손으로 밥을 먹었다. 또한 중국 음식을 먹는 게 아니라면 젓가락은 사용하지 말길.
비행기 명당자리 차지하기!!
안녕하세요! My simcafe 입니다. 미국까지 10시간이 넘는 비행을 하면 정말 몸과 마음이 지쳐요.ㅠ. 다리가 저리기도 하고 허리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이코노미석을 선택한 모든 백성들의 고충아닐까요ㅜㅜㅜㅜㅜ 저는 비행기 타면 완전 촌스럽게 약간의 멀미를 하는 관계로 비행기 타기전에 약을 먹고 비행하는 내내 잠만잔답니다. 그리고 기내식 먹고 또자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단거리 구간 (국내선이나 일본. 중국정도) 의 경우2-3시간정도는 화장실을 안가도 견딜만 하기때문에 아래를 내려다 볼수있는 창가쪽을 선호해요. 하지만 장거리의 경우 최소 2번이상 화장실을 가게되고 스트레칭도 중간중간해야하고 몸을 움직을 공간도 있는 복도쪽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듯이 저는 약을먹고 기절한듯 자는 타입이라.. 옆사람에게 깨워도 괜찮으니 언제든 필요할때 얘기하라고 하죠.ㅎ.ㅎㅎ 좁은공간에 많이사람들이 있는 만큼 위치가 어디인지. 옆좌석에 어떤사람이 탔는지에 따라서도 여행이 즐거울수도. 힘들수도 있는데요! 옆좌석 사람을 고를순 없어도 비행기 명당자리는 우리가 차지해 보자구요- 어디가 비행기 명당자리 일까요?? 왜 명당일까요??? 어떻게 그자리를 차지할까요???? 사진 출처: 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25/2013042501977.html?Dep0=twitter 비행기의 최고 명당자리는 당연 비상구 옆 좌석 (Bulk seat) 이라고 해요. 비상구 공간확보를 위해 좌석이 멀리 떨어져 있어 다리를 뻗을수도 있고 창문가에 앉은 승객이 옆사람 눈치안보고 마음대로 왔다갔다가 할수도 있구요. 하지만 비상구 옆 좌석은 "비상시 비상구를 개방하고, 승무원을 도와 다른 승객들의 탈출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앉아야 한다" 고 건설교통부 고시에 규정이 되어 있다는 사실! 청력. 시력.언어장에가 없어야 하고 비상구를 열거나 장애물을 제가하거나 비상시 승무원과 승객의 탈출을 도울수 있는 신체 건강한 15세 이상의 승객에게만 배정해요. 하지만 꼭 남자만 가능한건 아니고 여자분들도 앉을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규정에 따를건지 물어보고 동의를 해야만 좌석 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화나 인터넷 예약이 불가능 합니다. 외국 항공사에서는 영어 의사소통이 가능한지 확인을 하기도 한다고 하니 미리 영어공부를 조금 해놓으시면 좋은 자리 득템에 도움이 될꺼 같네요^^ 영어못하는것도 서러운데... 명당에도 못앉는다니... 내일부터 영어공부???ㅋㅋ 아! 비행기의 모양에 따라 벌크석 창가쪽 안쪽으로 튀어나와 무릎이 닿을만큼 공간이 좁을수도 있고 화장실 앞일 경우도 있어 사람들이 많이 오가기 때문에 번잡할수 있어요. (자료출처: 한국소비자원) 그 다음은 각 구역별 제일 앞자리 입니다. 화장실이나 승무원들이 기내식이나 다른 준비를 하는 공간인 갤리 (galley) 를 중심으로 3구영 정도로 나누어 지는데 앞사람이 없으니 다리도 뻗고 뒤쪽으로 의자를 젖히는 사람도 없어 편하게 갈수있어요. 그리고 요즘은 개개인의 스크린이 있지만 큰 스크린이 앞에 있어서 영화관에 온것처럼 영화를 볼수도 있구요. 하지만 어린 아가들을 위한 요람을 거는 자리라 보통 우선순위는 어린아이와 동반하는 부모님들께 돌아갑니다. 아이들과 그닥 친하지 않으신분들이나 주변이 시끄러우면 잠자기 힘들거나 밝으면 잠을 못자는 분들께는 비추에요. 그리고 같은 비행기라 해도 항공사 마다 기종별로 좌석 위치나 갯수 등이 다르기 때문에 시트구루 (WWW.SEATGURU.COM) 같은 싸이트에서 미리 안내받을수 있어요. 항공사명 (Airline), 항공편명(Flight#),출국일(Date) 를 입력하면 항공기 좌석지도를 볼수있는데 색깔로 좋은좌석/안좋은 좌석들을 구분하여 알려줘요. ↓참고하세요^^ (출처:WWW.SEATGURU.COM) 그럼 좋은 자리를 찾아봤으니 안좋은 자리도 찾아볼까요?? -승객들이 오고가는 화장실 주변은 밤이고 낮이고 시끄럽고 번잡해요. -항공기 엔진의 뒤에 위치한 좌석의 경우 엔진소음이 앞쪽보다 더 크구요. -5열중 가운데 자리는 창가쪽과 복도의 중간이라 풍경도 없고 자유롭게 움직이지도 못하고 ... 비행기에 따라 중간이 4-5좌석정도가 될때가 있는데 성수기에 5열 중간.... 버스라면 그냥 서서가라고 권할정도로 비추입니다. 하지만 이런 자리들도 명당중의 최고명당이 될수도 있으니! 이름하야... 비수기!!!!!!!!!!!!!!!!!!!!!!!!!!!!! 비수기 장거리 비행시 좌석이 통재로 비어있을 경우 3-4자리를 혼자 독차지 할수있어서 누워오시는 분들도 있어요. 항공기내에 자리가 많이 비어있을경우 눈치 샤샤샥 보시고 빨리 자리를 차지하는것도 도움이 될꺼에요.. ㅎㅎㅎ (자료출처: 주부생활) 자~ 대망의 명당자리 차지하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ㅎㅎㅎㅎ 우선! 부지런한 새가 애벌레도 많이 먹는법! 비상구 옆자리를 제외한 자리들은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할 수 있도록 온라인 좌석 예약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니 미리미리 들어가서 예약을 하는게 좋아요. 항공사 홈페이지 혹은 앱 - 사전 좌석배정 서비스 - 예약번호 혹은 회원번호 - 좌석 선택 (대한항공 이코노미석은 출발일 기준 90일 전부터 출발시각 48시간 전까지 좌석 얘약 가능하며 일등석. 비지니스 석은 90일 전부터 24시간 전까지 예약 가능하며 출발 1시간 30분 전가지 탑승수속 못하면 취소된다고 하니 주의 하시고 아시아나는 354일 전부터 국내선은 출발 2시간 전까지 국제선은 3시간 전까지 가능하고 국제선은 항공기 출발 70분, 국내선은 20분 전까지 공항 카운터에서 수속 완료 해야 한다고 합니다) 미리 예약 했어도 출발 당일 너무 늦게 탑승수속을 하시면 다른 승객에게 그 자리가 돌아갈 수 있으니 당일에도 시간을 넉넉하고 잡고 가시는게 좋겠죠??^^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 하지 못했다면 출발당일 일찍 공항에 나가 남아있는 자리중 제일 마음에 드는 자리를 고를수 있어요- 그리고 최고 명당인 비상구 옆자리는 일찍오는 사람들에게만 내어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국도심공항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남들보다 일찍 체크인을 할수있는데 당일 새벽 부터 탐승 3시간 전까지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요. - 열심히 부지런 떨어 좋은자리 얻어셔서 장거리 비행에 지쳐 쓰러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