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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과 재미 모두 놓쳐버린 AG 개막식

일찌감치 JYJ, 엑소, 싸이, 김수현 등 대한민국을 빛내는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아시안게임 조직위도 한류 효과로 개막식 흥행을 기대해봤다. 한류콘서트 개최도 계획하고 임권택, 장진 감독이 함께 호흡을 맞춰 공연을 담당하면서 개막식은 하나의 거대한 드라마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이 되었다. ​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실망스럽기 그지 없었다. 화려한 불꽃으로 개막식이 시작되었지만 딱히 멋있다고 할 수 있는 장면이 그게 끝이었다. 이후 주경기장 한가운데 마련된 무대에서 아시아와 인천의 역사를 담은 공연이 펼쳐졌는데 출연진 수만 너무 많았고 현장을 가득 채운 팬들도 하나같이 아쉬웠다는 반응이다. ​ 이 날 주경기장은 언뜻 보면 매진된 것 같으나 곳곳에 적잖게 빈 자리가 보였다.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좌석 점유율이 55%에 불과했던 것을 감안하면 조직위로선 한 고비를 넘긴 셈이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는 절대 아니다. 이는 한류스타들 이외엔 어떠한 매력적인 요소가 없었다는 국민들의 냉소적인 의견이 여실히 드러났다. ​ 이번 아시안게임의 주경기장은 인천 서구에 위치해있다. 조직위에서는 셔틀버스를 배치하는가 하면 주차공간도 넓히면서 교통편으로 인한 불편함을 줄이려는 노력에 힘썼다. 실제로 필자가 거주중인 계양구의 작전역만 봐도 관광버스에서 탈바꿈한 약 2~30여 대의 셔틀버스가 운행했다. 지하철로 이동하기엔 주경기장 부근에 역이 전무해 오가기가 힘들었고 자가용을 이용하는 입장객을 유치하는 데에 신경쓰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 이번 아시안게임의 타이틀은 'Diversity shines here', '평화의 숨결, 아시아의 미래'이다. 주제에 맞게 개막식 공연은 2700여 명의 출연진이 동원된 가운데 임권택, 장진 두 감독은 '아시아의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 아래에 인천에서 아시아인이 다시 만나 화합을 이룬다는 내용을 담아냈다. ​ 1988년 서울 올림픽 개막식에서 국내는 물론이고 외신까지 주목한 '굴렁쇠 소년'을 26년 만에 새롭게 패러디한 '굴렁쇠 소녀'로 무대의 막을 열었다. 굴렁쇠 소녀는 주경기장 한가운데로 서서히 이동하더니 또 다른 곳에서 한 줄기의 빛을 받으며 입장한 배우 장동건이 등장했다. 장동건의 등장에 주경기장은 순식간에 달아올랐다. ​ 이후 몇몇 파트로 나누어져 아시아의 역사, 인천의 역사를 표현했고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씨가 고은 시인이 지은 '아시아드의 노래'를 부르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인천시립합창단을 비롯한 919명의 여러 합창단원이 무대에 모여 이루는 장관은 그나마 건질 수 있는 명장면 중 하나였다. ​ 그러나 단순히 이 무대를 보고 넘기기엔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2002년 한일월드컵의 주제가를 시원하게 불렀던 조수미 씨의 목소리는 뭔가 버거워보였고 시원함이 없었다. 조수미 씨가 못했다는 게 아니라 '아시아드의 노래'라는 곡이 긴 여운을 주기엔 임팩트가 부족했다. 전문적인 음악성은 없어 함부로 평가하기 조심스럽지만 좀 더 조수미 씨에 맞는 노래였다면 어땠을까 싶다. ​ 이 정도는 아주 가벼운 사안이다. 조수미 씨의 바통을 이은 다음 무대들도 도마 위에 올랐다. 하늘에서 바라봤을 때 주경기장 가운데에 마련된 무대는 마치 무대 자체가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주면서도 일사분란한 움직임에 브라운관으로 개막식을 지켜본 국민들은 감탄을 자아냈지만 바꿔 말하자면 조금은 정신이 없었다. 너무 많은 출연진이 부메랑처럼 돌아왔다. 역사를 돌아본다는 의의는 좋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 45개국의 선수단 입장이 서서히 다가오려던 즈음 공연은 절정을 향했는데 영상으로 굴렁쇠 소녀를 만난 '별그대' 김수현이 무대에 나타났다. 그러자 김수현을 기다린 국내 팬들, 그를 보기 위해 찾은 해외 팬들은 열광했다. 아시안게임 개막식인지 김수현 팬미팅 현장인지 분간이 안 갈 정도로 온통 김수현에게 관심이 쏠렸다. 개회식은 이미 뒷전. ​ 무대 중앙에 거대한 배 모형의 무대가 아래서 올라왔고 장동건과 김수현을 비롯한 주요 출연진이 선수단 입장 전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음에도 두 거장의 작품이 끝을 맺으면서 본격적으로 선수들을 맞이할 준비에 들어갔다. 보통 선수들이 나오기 전 개최국의 국기를 걸고 국가가 연주되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그 과정을 거쳤다. ​ 국기를 걸기까지 총 8명이 태극기를 들고 천천히 행진하며 주경기장을 돌았다. 아덴만 구출작전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안겨다 준 석해균 선장, 이자스민 의원, 산악인 엄홍길, 강수진 국립발레단 단장, 80년대 육상스타 임춘애 씨, 전 마라톤 국가대표 이봉주, 골프 박세리 선수 그리고 마지막으로 뒷편에서 균형을 잡은 현빈이 AG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여했다. ​ 8명 모두 대한민국을 빛낸 이들이지만 엄밀히 말해서 스포츠 스타들 혹은 인천 출신 스타들도 구성되지 않은 마구잡이식 구성이었다. 실수를 하거나 물의를 빚는 일은 없었다고 해도 아시안게임이라는 행사에 맞게 스포츠 스타들이 태극기를 들고 등장하길 원했던 국민들은 실망감을 감출 수 없었다. 이봉주, 임춘애, 박세리 등 스포츠계 스타는 단 세 명이었다. 이자스민 의원의 경우 최초의 귀화 국회의원이지만 평판이 그리 좋지 않아 일각에선 이 의원의 개막식 참여를 반대하는 의견도 나왔다. ​ 선수단 입장이 이뤄진 다음 성화 봉송 과정에서 이승엽, 박인비, 이규혁, 박찬숙 등 전, 현직 스포츠스타들이 함께 했고 여러 홍보대사 중에서도 가장 큰 임무를 맡은 JYJ가 바통을 받으면서 화합의 장을 이루는 듯 했지만 너무 시간이 짧았다. 마지막으로 성화를 채화할 주자까지 사전에 밝혀지면서 행사의 긴장감도 떨어졌다. 그러나 교체없이 알려진 바대로 이영애 씨가 그대로 채화에 참여했다. ​ 논란을 더욱 키운 것은 행사의 클라이막스, 축하공연이었다. 굴렁쇠 소녀가 나오기 전에는 그룹 엑소가 이미 나와서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열기를 키웠고 성화가 채화된 후에는 AG 홍보대사 JYJ가 무대에 올라 아시안게임 주제가 'Only One'을 부르는가 하면 월드스타로 거듭난 싸이는 '강남스타일', '챔피언' 등으로 인천 아시아드 경기장을 마치 자신의 콘서트장으로 만들어버리는 화끈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 아무래도 강남스타일을 워낙 타 국 선수들이 알다보니 곡이 흘러나오는 순간부터 마지막까지 말춤을 멈추지 않고 관중들과 하나되었다. K-POP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무대였지만 한편으로는 아시안게임 개막식의 참된 의미를 잃어버리고 축하공연에만 온 관심이 쏠렸다. 경기장을 찾은 한 관중은 "마지막 싸이의 말춤이 너무 크게 느껴져 앞 무대가 비교적으로 강렬함이 덜 했다. 콘서트장을 찾은 느낌이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 ​AG 개막식은 말 그대로 아시안게임의 문을 여는 무대이지 콘서트장이 아니다. 엑소나 JYJ, 싸이가 K-POP으로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데에 이바지한 사실은 부정할 수 없겠지만 그들의 공연만으로 개막식이 기억된다면 결코 좋은 기획이 아니다. 선수들을 보고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적인 스포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찾은 입장객들은 그냥 말 그대로 소득없이 집으로 발걸음할 수 밖에 없었다. ​ 이미 지난 일을 되돌아보는 게 어쩌면 한심하고 괴이한 일이라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제 16일간의 대장정, 그 이후 또 한 번 이 곳에서 폐막식이 예정되어 있다. 폐막식 공연도 한창 계획을 짜고 있을텐데 개막식 공연처럼 K-POP 콘서트장이 되풀이된다면 참으로 난감하다. ​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에 국내에서의 아시안게임, 영 시원치 않았던 시작점의 풍경이었다. ​ [글 = 뚝심의 The Time(blog.naver.com/dbwnstkd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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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타임스 극찬 "류현진, 역사와 겁없이 맞서고 있다"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류현진.(사진=노컷뉴스DB) 가벼운 목 부상 뒤 11일 만의 복귀전을 화려하게 장식한 류현진(32·LA 다저스). 7이닝 무실점 쾌투로 시즌 12승째(2패)와 한국과 미국 무대 통산 150승을 달성했다. 류현진은 12일(한국 시각) 미국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와 홈 경기에서 7이닝 4탈삼진 5피안타 1볼넷 무실점 환상투를 펼쳤다. 다저스가 9 대 3으로 이기면서 승리 투수가 됐다. 지난 1일 콜로라도전 이후 목 통증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한 이후 첫 등판에서 건재를 과시했다. 최근 두 경기 연속 호투하고도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한 불운도 날렸다. 특히 올 시즌 22번째 등판에서 평균자책점(ERA)을 1.53에서 1.45까지 낮췄다. 100년이 넘는 MLB 역사에 길이 남을 '괴물' 시즌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권위지 LA 타임스는 이날 승리를 비중있게 다뤘다. '류현진이 흠잡을 데 없는 투구와 팀 승리로 부상자 명단을 떼어냈다'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기사의 첫 문장이 "ERA가 낮아질수록 다저스 좌완 류현진이 더욱 용감하게 역사에 도전한다"는 찬사다. LA 타임스는 "류현진의 ERA는 구단 역사상 최소 20번 이상 선발로 등판한 투수 중 가장 낮은 기록보다 좋은데 브루클린 다저스 시절 명예의 전당 헌액자인 루브 마쿼드가 1916년 세운 1.58"이라고 조명했다. 이 매체는 이어 "그 다음 기록은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거나 달려가는 전설적인 두 좌완인데 2016년 클레이튼 커쇼의 1.69와 샌디 쿠팩스의 1966년 1.73, 1964년 1.74"라고 덧붙였다. 만약 류현진이 현재 페이스를 이어간다면 다저스 최저 ERA 시즌 기록이라는 금자탑을 세우는 것이다. 류현진은 MLB 전체 역사에도 남을 시즌을 이어가고 있다. 1920년 공인구의 반발력이 향상된 라이브볼 시대 이후 역대 ERA 1위는 1968년 밥 깁슨의 1.12다. 다만 해당 시즌은 투수에게 유리하게 마운드가 현재보다 25cm 정도가 높았다. 그 시즌 리그 전체 ERA가 2.98로 역사상 가장 투고타저 현상이 두드러진 시즌이었다. 이 때문에 이듬해 마운드 높이가 조정됐다. MLB 역대 ERA 2위는 1985년 드와이드 구든(당시 유욕 메츠)의 1.53이다. 마운드 높이가 현재처럼 조정된 가운데 사실상 역대 1위 기록이다. 만약 류현진이 현재 ERA를 유지한다면 MLB 역대 2위 기록이자 사실상 역대 1위 기록을 세울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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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남자용 클래식 수영복 7가지
한창 휴가시즌입니다. 비 온 후로 폭염이라 정말 물이 그립네요. 20대 때는 트렁크수영복을 즐겨 입었는데 (물론 지금도 입습니다만.) 30대가 되니 좀 더 멋부림할 수영복이 눈에 들어옵니다. 가끔 럭셔리브랜드나 해외 디자이너브랜드를 보다보면 끝내주는 디자인들에 현혹되어 2~3만원도 쓰기 아깝던 한계절용 수영복에 10~20만원도 고려하게 되는 모습을 보게 되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30대 전후반 분들께서 멋부림할 수 있는 수영복 브랜드와 그 인기상품들을 뽑아 봤습니다. - 가격대: 20~30만원대 (해외직구 할인 먹이면 십만원대도 가능) 클래식 수영복의 대명사입니다. 샤넬에서 인수했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개인적으로는 단색보다는 BULLDOG 라인의 패턴 이미지가 있는 것이 더 멋지더라구요. 12개의 조각으로 만들어지는 허리밴드에, 마찰/빛/염소테스트를 마친 원단까지. 하지만 다 필요없고 브랜드값으로 충분합니다. - 가격대: 20~30만원대 (직구 할인먹여 10만원대 가능) 올레바브라운과 함께 언급되는 럭셔리 스윔팬츠 브랜드입니다. 살짝 위트 있는 올레바브라운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인데요, 부유해보이는 고급패턴문양이 주를 이룹니다. Tidal, PePe 등 몇 가지 상품들은 너무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위에 피케셔츠 하나 걸치면, 크흐~ - 가격대: 20~60만원대 (싼거 잘 골라사야합니다...) 국내에서도 아시는 분들이 꽤 있는 브랜드죠. 가격편차가 꽤 있는 편입니다. 여긴 화려하고 밝은 톤의 스윔팬츠가 많습니다. 너무 화려해서 간혹 할머니의 몸빼바지(?) 같은 컬러감도 제법 많습니다.. 하지만 톡톡튀고 화려한 컬러감을 좋아하신다면 도전해볼만큼 매력있는 브랜드입니다. - 가격대: 10만원대 (홈페이지에서 할인행사도 종종하네요) 국내 클래식 스윔팬츠의 시작을 알린 브랜드가 아닐까 싶네요. 처음에는 톤다운된 단색 위주로 나왔는데 최근에는 패턴이나 색상이 굉장히 다양합니다. 저는 수년 전에 카키로 구매했는데 한동안 잘 입었습니다. 하지만 해외 유명브랜드들과 비교했을 때 가격메리트가 너무 적어서...다시 구매한다면 고민이 필요하겠네요. - 가격대: 6~7만원대 여긴 원색 혹은 경쾌한 색상들이 많습니다. 무엇보다 여긴 마케팅을 정말 잘하는 곳 같습니다. 사이즈 상담도 보이고 상품소개내용도 상세히 잘 적혀있네요. 최근 커뮤니티 내에서 많이 오르내리는 것 같습니다. - 가격대: 5~6만원대 매니아층이 많은 오래된 클래식브랜드에서 내놓았네요. 몸 좀 더 좋은 모델을 쓰지..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색상은 제일 기본인 것도 아쉽지만, 남성분들이 제일 많이 찾는 색이니 패스. 그래도 원단은 기능성 택이 많이 붙은 것 답게 확실히 굉장히 가볍고 좋습니다. 오래된 브랜드에서 만들어서 인지 핏같은건 확실히 좋네요. - 가격대 : 2~6만원대 H&M에는 트렁크만 있는 줄 알았는데 얼마전에 처음 봤네요. 저는 허벅지가 두꺼운 편인데..사이즈는 맞았는데 핏이 좀 펑퍼짐하게 퍼지는 느낌이라 구매까지는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가성비있게, 혹은 여러 색상을 구매하실 분들이라면 가격 괜찮은 H&M도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 경험상, 아쉽게도 확실히 원단은 좋지 않습니다. 늦은 휴가 가시는 분들은 분명 Sale 할테니 한 번 둘러보시면 좋겠네요. ---- 이상 30대 남성의 어른수영복 편이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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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고 다들 신나는? 월요일을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점점 여름이 오고 있는 것 같아요! 여름하면 또 열심히 몸 관리 하면서 휴가를 즐기면 좋을 것 같은데.. 막상 운동하기는 귀찮고 해서!! 집에서 간단히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면 좋을 것 같아 앞으로 '홈 스포츠'들을 몇가지를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푸시 업!! 기본적인 운동으로 탄탄 몸매로 갈 수 있는 첫번째 종목입니다! 1. 기본 자세 - 발을 붙이고, 팔은 어깨보다 살짝 넓게 업드려 엉덩이와 어깨가 동시에 내려 갈 수 있도록 합니다. 포인트: 머리부터 발까지 일직선 유지, 중간 엉덩이가 내려오지 않도록 주의!! * 가슴, 팔, 어깨, 코어 근육에 가장 효과적으로 적용 됩니다. 2. 내로우 그립 - 손의 간격을 어깨보다 살짝 좁게 하여 푸쉬업을 실시 포인트: 팔을 배 쪽으로 살짝내려 팔꿈치에 무리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 팔 근육의 초점을 맞춘 자세 3. 다이아몬드 푸쉬업 - 사진과 같이 손을 삼각형으로 만들고 실시 포인트: 삼각형을 유지하고 실시 * 가슴 중앙 근육 발달, 어깨와 팔 근육에도 도움 4. 힌두푸쉬업/ 배밀기/ 웨이브 푸쉬업 - 영상을 보시구 따라하시면 되겠습니다. 얼굴- 몸- 힙 이런 식으로 몸의 전체적인 근육을 움직이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포인트: 이 동작은 빨리 하시는게 아니구, 천천히 동작을 따라하시는게 포인트! * 어깨, 광배근, 팔 근육에 자극이 많이 갑니다. 이외에도 다양하고 쉽고 어려운 동작의 푸쉬업들이 있습니다.(아래영상 참고) 처음부터 무리하게 하면 다칠 수도 있으니, 천천히 몸이 받아드릴수 있게 훈련을 하시면 올 여름 재밌게 보내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다들 즐거운 푸쉬업 타임 보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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