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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정원을 가진 주택 이탈리아 건축여행1

MT House by Rocco Borromini Extension of an existing detached house located in Traona, Italy, designed by Rocco Borromini. This project concerns the extension of an existing detached house. The plot is nestled in the mountains of Valtellina, on the weastern side of the bed of a small stream surrounded to the north and west by the typical terraced vineyards. The plot also enjoys a view of the valley and the Orobian Alps. The intervention of the extension consists of two parts. The first, used as a bedroom and bathroom, is spread over 645sq ft on two levels located behind the existing house. We chose to use a termocotto ash-wood for the walls and a light marble lightly brushed for the floor and the shower. The second part, with a surface of 2,150 sq ft, is used as a kitchen, pantry, bathroom, dining and living area with a swimming pool. This area is characterized by flat volumes, fully clad in natural stone, and almost entirely covered with vegetation and open to the valley through two large windows. The design idea arises from the need to relate to the pre-existence of the site and from the choice to dematerializes as much volume as possible , causing them to become an integrating part of the context. As a result of a major excavation trough the rock we proceeded to restore the original section terrace making them part of the terraces. For the kitchen and the bathroom floor and for the lining of the pool, we chose to use an absolute black granite, sandblasted and brushed. For the flooring in the living area and for the area besides the pool was used a termocotto ash-wood. This last choice let have a strong connection between interior and exterior. Also in this context, it was decided to pay particular attention to alignment between interior and exterior through windows completely builded in, with sections of very thin profiles despite important light. Visit Rocco Borromini Published 16 hours ago by Mat Watts in Archit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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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여 클립 해도대져? ㅎ;;덕분에 눈이 마니 높아지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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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꿀팁 사이트, 해외 여행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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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로 이사 가서 찍은 사진들.jpg
제가 찍은건 아니구여 ㅋㅋㅋㅋㅋ 스위스에 살던 Lesley Brügger씨와 Vėjūnė Rimašiūtė씨 커플은 그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도 딱히 아름다움을 실감하지 못했다고 하시는데여 ㅋㅋ 그래서 딱히 사진을 찍어야지 생각해 본 적도 없었대여. 근데 아이슬란드로 여행을 갔다가 아이슬란드의 아름다움에 반해 버려서 그만 ㅋㅋㅋ 스위스 집을 팔고 짐을 싸들고 아이슬란드로 이사를 왔다구 해여. 그리고 이렇게 사진들을 찍기 시ㅋ작ㅋ 정신 차려 보니 시간만 나면 카메라를 들고 자연 경관을 찍는 자신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_+ 뭐 아이슬란드니까여! 인정ㅋ 스위스도 정말 아름다운 건 틀림없지만 아이슬란드와는 다른 아름다움이져 둘 다 자연경관이 아주 죽여주지만 각자의 매력이 너무 달라서 이 커플을 저도 이해할 수 있을 듯 ㅋ 저도 스위스가 너무 예쁜 건 알겠는데 아이슬란드가 훨씬 좋거든여 +_+ 특히 이런 풍경 너무 비현실적... 퍼핀 코앞에서 보는게 소원이구여 +_+ 똑같이 눈산인데 왜때문에 이르케 다른 느낌인지 ㅋ 검은모래해변은 진짜 아이슬란드 느낌이 확 나져 별거 아닌데 이게 다 아이슬란드 분위기 캬 오지구여 지리구여 찢었다 진짜 물결 담은 흑사장 카메라를 안 들이댈 수가 없겠는데여 ㅋ 꿈인지 생신지 저두 살고싶네여 아이슬란드 ㅠㅠ 더 많은 사진들은 Lesley Brügger씨의 인스타그램에서 보실 수 있구여! 오늘도 사요의 눈호강 타임 모두 즐거우셨나여? 남은 연휴 더 즐기시길 +_+
네덜란드의 바이블벨트
추석에는 역시 성경이죠. 주로 미국 남부를 일컫는 바이블벨트에 대해서는 모두들 잘 알고 계실 것이다. 뭔가 비스무레한 것이 한국에도 있는 것 같기는 하지만 일단 넘어갑시다. 그런데 이런 바이블벨트가 네덜란드에도 존재하며, 그 명칭도 동일한 “바이블벨트(Biblebelt)”이다. 아래 그림(참조 1)을 봅시다. 내가 붉은 색으로 대충 원을 그린 지역이 바이블벨트로서, 네덜란드 내에서 개혁교회(Gereformeerd protestantisme) 교도들이 상대적으로 많이 거주하는 지역을 의미한다. 이 개혁교회는 칼뱅주의 기반으로서 한국으로 치면 장로교와 연결되는 지점이 있다. 다만 이들이 해당 지역에서 절대 다수는 아니다. 상대적으로 많이 살고 있다는 것이지(참조 2). 다만 왜 저렇게 어정쩡한 지역 분포를 보이는지에 대해서는 역사적인 설명이 있다. 거칠게 말해서, 저 붉은 원 아래가 네덜란드 내의 가톨릭 지역이고 그 위쪽은 루터교세가 센 지역이다. 이유는 간단, 네덜란드 독립전쟁 당시 스페인이 점령했던 지역의 개혁교회 신자들을 비점령 지역으로 내쫓은 것이다. 그래서 쫓겨난 그들이 저 지역에 몰려 살았다. 다만 세월이 흐르면서, 가톨릭 인구는 종교를 대체로 유지했지만 개신교 인구들은 교회를 떠나 무교인들이 된다. 그래서 여전히 신앙심이 굳건한 저 지역의 개혁교회가 도드라졌다. 뭘로? 백신 안 맞고 버티는 것으로 말이다. 그렇다. 이들은 백신을 하느님에 대한 불신이라 믿고 있으며, 비단 이번 코로나19만이 아니라 소아마비와 홍역 백신도 접종을 거부한 이력이 있다. 특히 홍역의 경우 워낙 백신을 안 맞아서 주기적으로 지역에 발생하는 모양이다. 그렇지만 네덜란드 내 다른 지역들이 워낙 백신을 잘 접종해서 그런지 바이블벨트가 그 혜택을 보고 있다는 지적도 있기는 하다. 아래 짤방은 바로 지역별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의 지역적 분포를 보여주고 있으며, 동그라미 친 지역에 붉은 색이 많이 보인다. 접종률이 평균을 크게 못 미치는 지역들이다. 하지만 그래도 코로나19가 세상 많은 것을 변화시켰듯, 개혁교회측도 생각을 좀 바꾸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참조 3). 여전히 개혁교회 신자 절반 이상이 백신접종을 원하지 않기는 하지만, 바이블벨트가 그렇다는 사실을 스스로도 알고 정부도 알고 있다. 그래서 정부의 백신접종 캠페인도 해당 지역을 집중 공략하고 있으며, 바이블벨트의 여론을 “원칙적으로 백신을 원치 않는다” 수준으로 완화시킨 것이다. 백신이 “하느님의 도움 없이” 나올 수 없다고 설명한 덕분일까? 워낙 많이 사망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다만 한 가지 말끔하지 않은 점이 있다. 개신교 신앙심이 두터운 이들은 대체로 소득과 교육 수준이 낮은 경향을 보인다. 즉, 종교보다는 교육과 소득이 혹시 백신 거부와 상관 관계가 더 크지 않을까 하는 점이다. 여기에 대해서는 아마 꽤 시간이 지난 다음에야 관련 논문들이 나올 듯 하다. -------------- 참조 1. 출처는 여기다. Dit is de vaccinatiegraad in jouw gemeente(2021년 9월 9일): https://nos.nl/artikel/2397145-dit-is-de-vaccinatiegraad-in-jouw-gemeente 2. 사실 네덜란드에서 종교를 거론하기 자체가 아예 의미 없을 수 있기 때문이다. 2015년 조사에 따르면 절반 이상의 인구가 “신앙이 없다”고 답했으며, 제1종교는 가톨릭(23.7%), 그 다음이 네덜란드 개혁교회(6.5%) 순이다. 여담이지만 네덜란드 개혁교회 교단에 속하지 않는 개혁교회들이 또 많은데, 바이블벨트의 다수가 바로 여기에 속한다. De religieuze kaart van Nederland, 2010–2015 : https://www.cbs.nl/nl-nl/publicatie/2016/51/de-religieuze-kaart-van-nederland-2010-2015 3. In de biblebelt groeit de bereidheid om het coronavaccin toch wel te nemen(2021년 6월 8일): https://www.trouw.nl/cs-bcae6b0a
북유럽의 흔한 지하철역.jpg
(“Secret Hell” – Solna Centrum) 스웨덴의 수도인 스톡홀름의 지하철, 어떤지 상상해 보셨나여? 우리가 아는 지하철들은 뭐 요렇고 저렇고 조런 그런 뭐 그런거잖아여 ㅋㅋㅋㅋ 근데 스톡홀름은! 다르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우?! 그래서 지금부터 보여드리려구 해여 ㅋㅋㅋㅋㅋㅋ (“Vines” – T-Centralen) "세계에서 가장 긴 갤러리"라는 별명까지 있을 정도로 지하철역들 하나하나가 뭐 조각, 또는 그림, 또는 모자이크, 뭐 설치 미술 등등의 작품들로 꾸며져 있다고 하는데여! 긍까 지하철역 자체가 기냥 예술이라는거!! +_+ 총 100개의 지하철역들 중 90개가 넘는 역들이 이렇게 꾸며져 있대여. 무려 150명이 넘는 작가들이 참여를 했다고 ㄷㄷㄷ (“Duvbo” – Duvbo) 지금 보여드릴 것들은 그 중 극히 일부입니다 +_+ 나머지는 직접 가서 확인해 보시져 ㅋㅋㅋㅋㅋ “Free Bird” – Tekniska Högskolan “Green With Envy” – Kungsträdgården “Heaven Beside You” – Solna Strand “Stockholm Stonehenge” – Skarpnäck “Under The Rainbow” – Stadion “Tron” – Huvudsta “A Cold Day In Hell” – Solna Centrum “Dodecahedron” – Tekniska Högskolan 사진 출처 어때여 어어어엄청나져? 진짜 1/10도 안봤는데 벌써 ㅎㄷㄷ 지하철 구경만 해도 한참이겠어여 부럽다 스웨덴은 항상 부럽기만 하다 젠장 부러워서 넘나 부러운것 ㅠㅠㅠㅠㅠㅠㅠㅠ
1930년대 지어진 전주폐가 리모델링 레전드
저는 오래 전부터 기와집에 살아보고 싶다는 막연한 로망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 우연히 아주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었던 기와집을 보게 되었습니다.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았지만 여기야말로 꿈만 꾸던 그 집을 실현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고치겠다는 마음을 먹은 후, 차근히 완성해나간 집을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폐허처럼 변해버린 적산가옥 제가 마주했던 첫 모습입니다. 긴 시간을 사람이 거주하지 않고 폐허로 있다보니 무너지기 일보 직전 처럼 보였어요.  어떻게 고쳐야하나 심란한 마음 뿐이였죠. 보시다시피 전문가도 기피할 것 같은 상태여서 골조만 살리고 나머지는 거의 새로 지어야 했습니다. 다시 짓는다고 해도 이 집이 가지고 있던 고유의 느낌은 최대한 살리기로 했습니다. 원래의 모습을 너무 파괴하면 제가 이 집을 선택했던 이유가 없었거든요.  쓸 수 없는 기와는 모두 걷어내고 보수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원래 기와와 비슷한 걸 구해 남아 있는 기존 기와와 함께 사용해 지붕을 만들었어요. 16평 주택의 재발견, (직접 그린 도면) 평수로 치면 크지 않는 크기여서 방을 다 오픈해 공간이 전부 이어지도록 미리 스케치한 후 시공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주거형태 상 겨울엔 추위를 완벽히 막을 수는 없어 이를 감안해 거실엔 냉난방기를 두고 방엔 보일러를 깔아 보온을 최대한 유지하려고 했어요.  나무 자체만으로 오랜 시간을 머금은 듯한 분위기를 풍겨 철거를 하면서 나온 목재들은 버리지 않고 문을 만드는데 사용하고, 문 앞에 놓여 있는 디딤돌도 철거에서 나온 돌을 재활용해 흔적들을 조금씩 남겨두었어요. 문을 열면 드르륵 정겨운 소리가 들릴 것 같은 중문.  시간이 얽힌 거실 거실에서 바라본 마당 모습입니다. 마당 앞 툇마루처럼 생긴 곳엔 옛날 교실 바닥 자재를 깔아 거실과 공간을 분리하면서 통로의 느낌을 더 강조했습니다. 거실 안쪽까지 햇살이 깊숙히 들 수 있도록 큰 창은 철을 사용해 현대적인 느낌을 가미했어요.  살랑거리는 바람을 맞으며 차를 마시기에 딱 좋은 툇마루. 오죽과 감나무를 마당에 심어 겨울이 되면 다니 단 홍시를 먹을 수 있는 재미. 이런 즐거움이 마당 있는 집의 매력인 듯 해요. 사계절을 가장먼저 느낄 수 있는 작은 뜰.  복도 끝에 자리잡은 화장실.  낡은 것들이 모여 편안한 분위기를 주는 거실. 작은 심야식당 지인이 놀러와 얼굴을 보며 요리를 할 수 있도록 11자 형태의 아일랜드 주방으로 시공했습니다. 그리고 공간을 분리하면서도 편히 오갈 수 있도록 식당 주방처럼 싱크대와 테이블 사이에 작은 문을 만들었습니다.  주변과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고재를 사용한 주방.  노출 천장엔 인더스트리얼 조명을 달아 스타일리쉬함을 더했다. 거실 큰 창으로는 이곳까지 햇볕이 닿지 않아 주방 천장 가운데를 뚫어 창문을 만들었습니다. 매일 아침 들어오는 아침 햇살과 비가오는 날이면 천장 유리를 통해 들리는 빗소리가 고요한 집 안을 더욱 운치있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들게 해요.  주방에서 바라본 모습.  운치 가득한 사랑방 탁- 트인 시야가 시원한 유리문 너머엔 쉼을 위한 침실입니다. 폴딩도어문을 설치해 공간이 이어진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날씨가 더운 여름엔 활짝 개방해두고 추워지는 겨울엔 도어를 닫아두어 온도를 최대한 밖으로 나가지 않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외국에 살았던 기억을 되살려  침실은 아늑하게 꾸몄습니다. 조명은 간접조명으로 대체하고 유리창문을 통해 햇빛이 들어올 수 있도록.  독특해보이는 침대는 나무를 사러 갔다가 얻은 텃밭 상자를 이용해 침대 프레임 만들었습니다.  기성용품이 주는 획일화된 분위기를 좋아하지 않아서 대부분 직접 만들거나 리폼한 가구들이에요.  느긋하게 책을 읽기에 좋은 곳. 자연의 소리가 들리는 곳  작은 휴양지. 낡은 질감의 나무문을 열고 나오게 되면 작은 테라스가 나타납니다. 늦은 점심 은은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이 있을 때면 해먹에 누워 낮잠을 자곤 해요. 몸과 마음이 풀리는  개인 야외온천 개인적으로 가장 애정하는 공간 욕실.  평소 반신욕을 좋아해 인테리어를 하면서 욕실에 힘을 가장 많이 주었어요. 꽉 막혀 있는 것 보다 자연풍경이 눈 앞에 보여지면 더 좋을 것 같아 통창을 내고 밖엔 단풍나무를 심었습니다.  창을 낼 때는 옆집 주변과 시야가 차단될 수 있는 높이를 고려하는게 가장 중요했어요. 여기에 누워 반신욕을 하다보면 가을엔 단풍나무가 겨울엔 소복이 쌓이는 눈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계절의 변화를 몸소 느끼는 것 같아 너무 좋아요. 야외 온천에 온거 같기도 하고요. 은근한 나무냄새가 베일 것 같은 욕실 벽. 라이프 스타일을 담아,  저는 집을 고치거나 꾸밀때 항상 제가 뭘 좋하하는지 생각하고 저의 라이프 스타일이 어떤지를 생각해서 반영하려고 하는거 같아요. 그래야지 집에 있는 시간이 행복하고 편한거 같아요.  이제는 이사를 생각하는데 이번에는 조금 마당이 넓은 집으로 가고 싶어요. 요즘은 내가 뭘 좋아하고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를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에 새로 이사를 가면 집에서 시간을 조금더 생산적으로 쓸수 있고 또 좋아하는 걸 하면서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요. 출처 와 감각이 대단하시네요 *_* 금손 재능러 저 폐가가 이렇게 다시 태어날줄 누가 알았을 까요 ! 지금은 또 새로운 집으로 거처를 옮기신 것 같은데 인스타 구경 갔다가 저도 모르게 팔로우 하고 왔어요 :) 인스타가 궁금하시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유럽 가면 꼭 사야하는 쇼핑리스트
안녕하세요. 팩앤고에요! 오늘은 유럽가면 꼭 사야하는 쇼핑리스트를 알려드릴게요! 현지에서 구매하는 것이 한국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한 물건들이 많아서 각 국가별로 유명한 제품들은 사오는것이 좋아요! ㅎㅎㅎㅎㅎㅎㅎ ★독일 쇼핑리스트★ 1. 카밀 핸드크림 끈적임 없이 촉촉한 느낌과 부드러운 체형으로 인기가 많은 핸드크림 한화로 1000원대 구입 가능 2. 발포 비타민 물에 녹여서 먹는 비타민으로, 비타민 종류,맛 별로 여러 종류가 있음 3. 아요나 치약 독일 국민치약이라 불리는 아요나 치약, 무파라벤 치약으로, 소량만 써도 충분한 거품을 내고, 개운함이 오래감 4.하리보 젤리 국내에서도 인기가 많은 하리보 젤리. 독일 현지에서는 더 다양한 종류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하리보 덕후들은 꼭 사기! ★이탈리아 쇼핑리스트★ 1. 포켓커피 포켓커피는 초콜렛 안에 에스프레소가 들어가 있는 형태. 초콜릿 형태로 먹어도 되고, 물이나 우유에 타먹는 것이 가장 일반적임 2. 마비스 치약 치약계의 샤넬'이라고 불리는 마비스 치약. 50년 전통의 이 치약은 색소와 계면활성제를 함유하지 않았으며, 특유의 민트향이 구취에 효과적임 3. 산타마리아 노벨라 수분크림 ‘고현정 크림'이라고 불리는 이 크림은 수도승들이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크림으로 알려져 있음 4. 리몬첼로 이탈리아 남부에서 많이 생산되는 레몬으로 만든 술로 도수가 보통 30~40도로 토닉워터와 함께희석해서먹는 것이 일반적임 ★프랑스 쇼핑리스트★ 1. 바이오더마 클렌징 워터 전 세계에서 5초에 한개씩 팔린다는 클렌징 워터로 현지에서 약 2배~3배 저렴한 가격에서 구매가능 2. 유리아쥬 립밤 프랑스로 여행가면 다들 한 가득 사온다는 립밤. 풍부한 보습력을 자랑하는 립밤으로 한국보다 현지에서 월등히 저렴함 3. NUXE 오일 헤어, 바디 모두 사용 가능한 식물성 멀티오일로 건조한 겨울에 최강 보습력을 자랑함 4. Merci 팔찌 메르시 팔찌라고 불리는 이 팔찌는 깔끔한 디자인과 함께 선물용으로도 좋아서, 파리에 가면 기념품으로 꼭 사오는 쇼핑 리스트 ★스위스 쇼핑리스트★ 1. 라우쉬 허브 샴푸 허브 성분으로 이루어진 영양 샴푸로, 숱이 적거나 모발이 가늘고 두피가 약한 사람에게 효과가 좋은 샴푸 2. 스위스 시계 뛰어난 디자인과 제조 기술로 유명한 시계 왕국 스위스! 시계 덕후들은 스위스에서 시계 구매하기 3. 그뤼에르 치즈 씹을수록 고소하고 맛있는 스위스 3대 치즈 중 하나인 그뤼에르 치즈는 주로 퐁듀에 넣어서 먹음 4. Lindor 초콜릿 스위스 160년 전통을 자랑하는 고급 초콜릿 린트의 린도볼은 다양한 맛으로, 유럽에서 인기가 많은 초콜릿 ★스페인 쇼핑리스트★ 1. 꿀 국화차 스페인 여행 선물로 인기가 좋은 꿀 국화차 말린 국화 꽃과 꿀을 버무려서 만들어 달달한 맛과 향이 좋음 2. 하몽 스페인 전통음식으로 돼지 뒷다리 살을 숙성시켜 만든 음식, 술 안주로 먹거나 빵에 얹어 에피타이저로 먹는 음식으로 선물용으로 추천 3. 샹그리아 스페인의 대중적인 술로 레드와인에 여러 가지 과일을 넣어 차갑게 먹는 전통 칵테일. 스페인에 가면 이 맛을 잊을 수 없어 하나씩 사간다는 샹그리아 ★영국 쇼핑리스트★ 1. 포트넘 앤 메이슨 홍차 영국 왕실에 납품하는 티 브랜드로 아름다운 포장과 향이 풍부해 선물용으로 많이 사감 2. 캐시키드슨 한국에서도 유명해진 캐시키드슨 브랜드는 영국 현지에서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 카드 지갑, 백팩 등 판매 3. 러쉬 핸드메이드 화장품 회사인 러쉬는 친환경적인 이미지로, 입욕제, 샴푸, 비누 등이 유명함 *인기 제품에는 슈렉팩이라 불리는 러쉬 마스크 오브매그너민티가 있음 4. 조 말론 향수 향수 제품만 전문으로 판매하는 조 말론은 강하지 않은 향으로 영국 왕실에서도 사랑 받는 제품 국내에 비해서 현지에서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 ★체코 쇼핑리스트★ 1. 마뉴팍투라 맥주 샴푸 프라하에가면 한 개씩 사온다는 맥주 샴푸!체코의 천연 화장품 브랜드 마뉴팍투라의 맥주 샴푸는 식물성 재료와 자연성분으로 만들어짐 2. 코젤 맥주 1인당 맥주 소비량 1위에 빛나는 부드러운 코젤 흑맥주, 저렴한 가격으로 선물용으로 많이 구매함 3. KOLONADA 웨하스 겹겹이 쌓여있는 체코 전통과자 웨하스로 달달한 맛 덕분에 커피와 잘 어울림 ★오스트리아 쇼핑리스트★ 1. 소금 소금 광산이 있는 할슈타트의 소금은 조리용 이외에도 비누, 입욕제 등 다양한 용도가 있어서 선물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음 2. 모짜르트 초콜릿 모짜르트의 나라답게 오스트리아에 가면 기념품으로 많이 사오는 초콜릿. 초콜릿 이외에도 쿠키등모짜르트 기념품이 다양함 3. 매너 웨하스 오스트리아의 국민 과자 매너 웨하스 진한 느낌의 웨하스로, 초콜릿맛과 헤이즐넛 맛이 인기 있음 ★헝가리 쇼핑리스트★ 1. 악마의 발톱, 이노레우마 크림 근육통과 관절통에 효과가 탁월한 이노레우마 크림은 부모님께 선물하기 좋은 효도 쇼핑리스트 2. 토카이 와인 헝가리를 대표하는 와인으로, 적당한 가격과 달달한 맛과 향으로 선물용으로 인기 3. 제로비탈 크림 루마니아 제품이지만 헝가리에서 쉽게 구매 가능한 제로비탈 크림은 프랑스 유명 여배우가 쓰는 크림으로 널리 알려져 있음 , 안티에이징에 큰 효과가 있다고 함 *더 많은 여행정보 및 기타 여행꿀팁 구독하기! www.vingle.net/packngo blog.naver.com/packngo www.facebook.com/packngotravelers *다양한 현지투어, 자유여행, 허니문 예약은 팩앤고에서! www.packngo.co.kr
3M 코맨드로 못질 없이 자취방 꾸미기
자취방을 계약할 때 집 주인들이 빼놓지 않고 하는 말. “못질은 절대 안돼!” 못질 없이 가뜩이나 좁은 방을 꾸미는 건 쉽지 않다. 저렴한 제품들은 접착력이 약하고, 잘 붙었다 싶으면 지저분한 흔적이 남는다. 그럴 때 필요한 게 3M 코맨드 제품이다. 접착력이 강하고 흔적도 남지 않아 공간 활용에 제격이다. 집 주인의 눈을 피해 마음껏 ‘나만의 방’을 꾸며 보시길. 1. 원룸에 액자는 사치? 많은 자취생들이 거울의 필요성을 간과하지만 혼자 사는 사람에게 거울은 필수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 머리 모양이 어떤지, 얼굴 상태가 어떤지 거울이 알려주지 않으면 본인의 처참한 상태를 인지하지 못한다. 제 몸도 돌보지 않는 사람에게 방정리가 가능할 리 없다. 사진을 넣을 수 있는 액자 역시 자취생에겐 탐나는 아이템이다. 감성 돋는 사진 한 장으로 삭막한 자취방 분위기를 손쉽게 바꿀 수 있으니까. 그러나 거울과 액자에는 리스크가 있다. 바닥에 떨어져 유리가 깨질 경우 치우기가 쉽지 않을뿐더러 최소 며칠간은 유리조각이 발바닥에 박힐지 모른다는 공포에 시달려야 한다. 못질 없이는 좀처럼 해법이 안 나오는 상황. 3M 코맨드 액자부착테이프는 타 제품들에 비해 월등히 뛰어난 접착력으로 액자와 거울을 지탱해낸다. 떼어낼 때도 흔적이 남지 않아 계약이 끝나도 집 주인의 잔소리를 피해 유유히 떠날 수 있다. 2. 걸레봉은 벽에 걸래 좁은 방일수록 공간 활용을 잘 해야 한다. 테트리스하듯 요리조리 돌려가며 수납해야 같은 크기의 방이라도 더 넓게 보인다. 테트리스와 방 정리의 차이는 ‘작대기’에 있다. 게임할 땐 유용했는데 자취방에서는 어디 둬도 걸리적거리는 애물단지다. 방 안의 작대기로 대표적인 것들이 빗자루, 쓰레받기, 걸레봉 등 청소도구다. 청소할 때 빼곤 방 정리에 도움이 안 된다. 딱히 넣어둘 만한 공간도 없고, 그냥 벽에 세워뒀다가는 금방 기울어져 방 바닥에 어지럽게 굴러다니기 일쑤다. 처치곤란 작대기를 제어할 만한 도구는 3M 코맨드 막대걸레 훅이다. 몸통을 벽에 붙인 뒤 작대기를 홈에 고정 시키면 끝! 일렬로 벽에 딱 붙어 있으니 공간 활용도는 100%고, 못질도 필요 없다. 3. 꼬인 전선 이상 없다! 자취방에 가전제품이 많지는 않다. 컴퓨터, 냉장고, 드라이기 정도? 기껏해야 서너 개다. 하나에 2m도 채 안 되는 전선이 방을 어지럽혀봤자 얼마나 되겠어, 싶다. 그런데 일이 꼬이려면 이 몇 개 안 되는 전선들도 배배 꼬여 사람을 괴롭힌다. 뿐만 아니라 전선이 있는 곳은 걸레질을 하기가 쉽지 않아 특별 관리하지 않으면 금방 먼지가 쌓인다. 까딱 잘못했다가는 화재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3M 코맨드 투명 전선용 클립 하나면 복잡한 전선 정리가 가능하다. 아크릴, 유리, 플라스틱 등 다양한 표면에 강력하게 달라붙기 때문에 방 구조가 어떻든 사용할 수 있다. 못처럼 구멍을 남기지도, 다른 접착 테이프처럼 지저분한 흔적을 남기지도 않기 때문에 가전제품들의 위치를 옮길 때 뗐다가 다시 붙일 수도 있다. 4. 아직 잡동사니 속에서 사니? 옷장에 옷 거는 게 습관이 안 되어 있으면, 자주 입는 외투는 의자에 걸치게 된다. 한 벌이 두 벌이 되고, 두 벌이 여러 벌이 되면 의자 등 받침대 에 옷이 산더미처럼 쌓인다. 벽에 다용도 옷걸이를 설치할 수 있으면 어느 정도 해결이 될 텐데, 못질을 할 수 없으니 그것마저 여의치 않다. 모자, 가방도 마땅히 둘 곳이 없어 의자 위에, 의자 밑에 놓다 보면 가뜩이나 좁은 방에 발 디딜 곳이 없어 진다. 망치와 못을 들고 와서 조심 조심 큰 소리 안 나게 못을 박으려 해도 어떻게 알았는지 그 소리를 듣고 집 주인이 올라와 문을 두드린다. 3M 코맨드 디자이너 훅은 못질 없이 외투, 모자, 가방 등을 벽에 걸 수 있는 제품이다. 벗을 때마다 옷장에 걸기는 번거롭고, 의자 위에 걸쳐 놓기는 지저분한 외투는 이제 디자이너 훅의 차지다. 모자든 가방이든 벨트든 구석에 방치해 뒀다가 잃어버렸다고 자책하지 말고, 디자이너 훅에 맡기자. 5. 욕실은 가장 멋스러워야 한다 가장 깨끗해야 할 공간이면서도 가장 더러워지기 쉬운 공간, 바로 욕실이다. 처음 이사했을 때만 해도 하얗게 빛나지만 얼마 못 가 머리카락과 물때 가 화장실을 점령한다. 깔끔했던 세면대 위에는 비누, 샴푸, 린스, 클렌징 폼, 면도기, 쉐이빙 폼, 칫솔, 치약 등이 어지럽게 뒤섞인다. 정리를 미루다 보면 그 시간만큼 더 쌓인 먼지와 물때 때문에 결국은 찝찝한 마음으로 쓰레기통에 죄다 버린다. 위생과 멋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면 3M 코맨드 메탈 다용도 수납함을 장만하자. 특허 받은 방수 테이프가 사용되어, 물기가 많아 미끄러운 욕실 벽에도 탄탄하게 달라붙는다. 물때도 잘 끼지 않고 세련된 느낌의 메탈 소재로 되어 있어 저렴하게나마 호텔 욕실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나만의 깨끗한 욕실을 앞으로도 쭉 유지하고 싶다면, 당장 수납함부터 바꾸자. 6. 잃어버린 메모지를 찾아서 토마스 에디슨, 버락 오바마 등 성공한 사람들에 게는 공통점이 있다. 종이와 펜을 들고 다니며 틈만 나면 메모하고, 그것을 눈에 잘 띄는 곳에 두고 수시로 체크한다. 그러니 이제부터 방 안에서라도 메모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고 다짐하지만, 대부분 작심삼일에 그친다. 기껏 포스트잇을 사들여 봤자 그걸 어디 뒀는지 기억을 못하니 금방 잃어 버린다. 메모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할 수는 있지만 메모할 때마다 스마트폰을 손에 들면 게임이다, SNS다, 웹 서핑이다 해서 정신을 빼앗기고, 결국 메모해서 얻는 것보다 잃는 게 더 많다. 3M 코맨드 투명 메모 클립을 사용하면 잃어버리기 쉬운 메모지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냉장고나 책상 위쪽에 메모 클립을 붙이고 메모지를 꽂아 두면 끝! 잊지 말자. 아이디어를 내 것으로 만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최대한 빨리 기록하는 것이다. Illustrator 남미가 3M 코맨드 ™ 홈페이지 consumercare.3m.co.kr/command.do 대학내일 기명균 에디터 kikiki@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