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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한 디자인의 샌프란시스코 주택 미국 건축여행

urner Residence by Jensen Architects Situated in San Francisco, California, this modern open residence was designed by Jensen Architects. A plinth and a pavilion. Nestled into the hillside, the long, solid plinth contains the private rooms of the house. Atop this plinth sits a transparent living and dining pavilion that opens up completely for access to the outdoor decks, pool patio and expansive views to Mount Tamalpais and the bay. An elegant structural solution allows the views to be uninterrupted by perimeter sheer walls. The majority of the site is left undeveloped with its forest of native oaks intact. Visit Jensen Architects Published 2 days ago by Mat Watts in Archit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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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맥주]: 204. Le Rouge et le Noir (2019) - The Referend Bier Blendery( 버번 배럴 숙성 과일 맥주)
오늘 소개할 맥주는 저번에도 한번 소개해드린 미국 뉴저지에서 다양한 블랜디드 맥주를 선보이고 있는 레퍼런드 양조장의 Le Rouge et le Noir (2019) 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해당 맥주 이름은 빨강 색과 검을 색을 뜻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프랑스 소설책 이름에서 차용한 것으로 짐작하게 됩니다. 해당 맥주는 2019년에 수확한 체리와 블랙베리를 활용하여서 버번 베럴에서 숙성을 거친 자연 발효 맥주입니다. 버번과 과일 술의 조합은 낮설수도 있지만, 현재 와인계에서도 버번 배럴 숙성 과정은 수많은 와이너리에서 시도하고 있는 방식으로 상당히 매력적인 캐릭터를 입히기도 하는데요. 과연 해당 맥주는 어떤 캐릭터를 가질지 궁금해집니다. 맥주 정보; 이름: Le Rouge et le Noir ABV: 7% IBU: N/A 구매처: 비어업 구매액: 80,000 원 먼저 잔에 따라내면, 선명하고 약간 탁한 빨강색을 띠면서, 맥주 헤드는 풍성하게 쌓이다가 금새 사라집니다. 향을 맡아보면, 붉은 계열의 베리 향과 나무 향 그리고 약간의 허브와 바닐라 향이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미디엄 바디감과 함께, 다채로운 과일 캐릭터와 나무 향이 잘 느껴집니다. 적절한 탄산감과 부드러운 산미는 해당 맥주의 음용성을 높여줍니다. 버번 + 과일 캐릭터 과일과 버번의 조합은 상당히 매력적이면서도 쉽지 않는 조합이라고 생각입니다. 이는 부재료와 오크 재료에서 기인한 서로 다른 곳에서 나타나는 캐릭터를 어떻게 해야 하나의 맛으로 만들수 있는지가 관건인데요. 이는 당연히 쉽지 않으며, 아주 높은 수준의 양조 기술이 필요합니다. 이는 와인에서도 마찬가지이며, 무엇보다 양조장의 캐릭터가 잘 느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맥주는 버번 베럴 숙성을 통해서 기존 다른 맥주보다 더 깊고 화려한 맛을 보여줬는데요. 다만, 이런 다채로운 캐릭터가 아주 타이트하게 형성되어 있어서, 하나 하나 선명하게 맛을 느껴지고 보다는 한번에 다양한 맛이 느껴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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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취향 저격" 여행은 역시 휴양이지! 휴양족 - 푸켓 아름다운 해변과 수많은 리조트가 완벽한 휴식을 선사하는 푸켓! 느긋하고 여유로운 휴양은 까론 비치를, 최고급 리조트에서 럭셔리한 휴양은 방타오 비치를 추천한다. Tip. 추천 여행 시기 : 11월 ~ 3월 슬로우라이프 체험! 도심 휴식족 - 샌프란시스코 도심 속에서 느림의 미학을 느낄 수 있는 곳! 유니온스퀘어, 피어 39등 명소가 많지만 생각보다 작은 도시이니 바쁘게 움직일 필요가 없다. 여행의 목적은 쇼핑! 쇼핑족 - 홍콩 전 지역이 면세구역인 쇼핑의 천국! 명품부터 로컬 브랜드까지 다양한 품목이 기다리고 있으니 매장 위치는 미리 확인해 놓을 것. Tip. 홍콩 메가 세일 기간 : 7~9월, 12~2월 1일 5식은 기본! 먹방족 - 오사카&대만 먹거리의 천국이라 불리는 2곳! 오사카의 '도톤보리' 와 대만의 '스린야시장'에 갈 때는 속을 비워놓고 가도록. 다양한 문화를 한 나라에서! 알짜 여행족 - 싱가폴 딱 한 곳만 다녀오더라도 세계 일주 한 것처럼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싱가폴. '주치앗로드'와 '에메랄드 힐'은 꼭 방문해야 하는 곳이니 체크해 두자. 도전하는 자, 떠나라! 액티브족 - 남미 최근 여행자들 사이에서 떠오르는 여행지 남미! 남들이 쉽게 하지 못한 독특한 경험을 얻을 수 있는 곳이니 도전하고 싶은 자들에겐 충분히 매력적인 지역이다. 취재 ,편집, 사진 : 익스피디아 코리아
영국의 문들을 찍어 보았다+_+ #예쁨주의
이왕 온 김에 반가워해 주시는 분들도 (아주 조금) 계시니까 저도 반가운 마음에 더 올려 봅니다 옛날에 아주 먼 옛날에 예쁜 창문 모음 시리즈 올렸던 거 기억하는 분 호옥시 계신지 모르겠지만 그 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던 기억이 나서 오랜만에 문 시리즈를 가져와 봤어영! 요런 느낌으루다가 아니면 요런거! 그 때는 이런걸 올렸더랬져 다시 봐도 예쁘구만 오늘은 위에서 본 사진들과 같이 Bella Foxwell라는 사진 작가가 찍은 런던의 현관문 사진들을 보여 드릴 예정이에여 +_+ 우리나라와는 일반적인 주거 형식이 다른지라 집주인의 취향껏 꾸며진 현관문들 함께 보실까여? 아니 이건 마치 동화 속... 예쁘다...+_+ 여기까지만 봐도 컨셉이 보이는게, 작가의 의도는 웨스 엔더슨의 영화 속에 나오는 것 같은 문들을 찍었다고 해여. 잠시 웨스엔더슨이 누군지 알려 드리자면 ㅋㅋㅋㅋ 요런 분 ㅋㅋㅋ 한국에서도 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과 문라이즈킹덤으로 유명하시져 동화적인 색감으로 유명하신 분+_+ 계속 보실까여? 영화 배경 같은 문들을! 너무 많나 싶어서 좀 빼긴 했는데 그래도 많아서 뭘 더 빼지 고민하다가 다 예뻐서 그냥 에라 몰라 넣어 부렸어요 ㅋㅋㅋㅋㅋㅋ 더 많은 예쁜 문들이 보고 싶으시다면 이 사진 작가분의 인스타그램으로 가보시길! 여기입니당 +_+ 그럼 오늘도 눈요기거리 드리기를 완료했으니 진짜 이만... 언젠가 (어쩌면 곧) 또 올게여!
오늘의 표현은 부당한 대우(비행기에서 내리라고 할 때 등)를 받을 때 대처법입니다.
버스에서 내리라든가 집주인이 갑자기 짐을 빼라든가 황당한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이성을 잃고 소리를 치거나 몸을 크게 움직이면 일단 손해입니다. 1. 일단 쫄지 말고 I know my right / 나는 내 권리를 알아요, 라고 말하세요. 2. 접근하거나 신체접촉을 시도하면 I'm saying, don't cross the line / 내 말 잘 들어요. 선을 넘지 마세요(함부로 대하지 마세요), 라고 경고하세요. 3. Okay, understood. I'm asking you to show me the (formal) policy on paper, please / 알아들었어요. 정식 정책을 문서로 보여주세요, 라고 정중하고 명확하게 밝힙니다. 4. Is this a mandatory or a kind of consent? / 이것은 의무사항인가요, 아니면 (저의) 동의를 구하는 건가요? 라고 정확하게 물으세요. 영미권에선 좋은 게 좋은 게 아닙니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인줄 압니다. 5. I would like to have an explanation from who is in charge on this matter. Who can decide yes or no right now / 이 문제의 책임자(관리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싶네요. 지금 여기서 결정권이 있는 사람이요, 라고 요구하세요. 영미권에서는 직급이 낮은 사람도 자기 책임을 다 하긴 하지만 그 사람들과 길게 말하면 손해일 때도 많습니다. 특히 단순업무를 하는 사람은 고구마일 때가 많아요. 계속
식물이 살아있다는 걸 느낄 때.mp4
식물들은 목이 심히 마르면 이파리를 축 늘어뜨리고는 물…줘… 젖먹던 힘까지 끌어내 말하곤 하죠 그런 아이에게 물을 주면 일어나는 현상을 타임랩스로 30분간 찍어보았습니다.mp4 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축 늘어진 잎들이 하나하나 빠딱빠딱 서는 모습! 야 이제 살겠다! 말하는 것 같죠? 진짜 너무 신기해… 가만 보고 있으면 타닥 타닥 기지개켜는 소리가 들릴 것 같지만 찍는 동안 저는 밥을 하고 있었으므로 소리는 못 들었습니다 후후 저 아이의 이름은 피토니아 레드스타. 피토니아 종류는 다들 저렇게 물 주면 금세 살아난다고 해요. 귀여워… 식물도 동물만큼은 아니지만 충분히 생명력이 느껴지는 영상이죠? 헤헤 4월 중순에 이사를 와서 지인들에게 이사 선물로 받은 화분들을 5개월이 조금 더 지난 지금 비교해보니 와 식물이 자라긴 엄청 자라는구나!가 보이더라고요. 예를 들면 4월 중순에는 이럴게 깜찍했던 몬스테라가 이제는 내 키 반이나 되는 대품이 되었고 (처음 모습은 찾아볼 수가 없네예…🤦🏻‍♀️) 진짜요. 동일식물 맞습니다. 아까 처음 봤던 영상의 피토니아도 원래는 이렇게 정갈하고 단정한 뭐랄까 군인 머리였는데 지금은 마치 아프로컷 아니면 히피펌 뭐 그런 헤어스타일을 갖게 되었고요. 물론 얘도 곧 꺾꽂이 또는 분갈이를 해줄 예정이에요. 이렇게나 여리여리하던 스틸리디움데빌레는(선물 준 사람은 벌레잡이제비꽃이라며 줬는데 사실은 아니었던 것입니다) 이렇게나 위풍당당 풍성충이 되어버렸지 뭐예요! 화분 크기 비교하려구… 옆의 회색 여리여리한 화분이 원래 저 아이가 들어있던 화분이랍니다 후후. 옆 화분에 심어져있는 싱고니움도 원래 작은 이파리 하나 뿌리 조금 있던 아이를 몇 달간 뿌리내리기를 해서 흙에 심어주니 이렇게나 자란 거랍니다! 아이 뿌듯해! 어때요 정말 식물 자라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죠? 겨울 전에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목표 *_* 아. 어제 너무 귀여운 아가를 들였는데 그것도 자랑하고 갈게요 헤헤 너무 귀엽죠ㅠㅠㅠㅠㅠㅠ 잎이 오리발을 닮았고 꽃이 시계를 닮아서 이름이 오리발시계초래요ㅜㅜㅜㅜㅜㅜㅜㅜ 쪼꼬만 게 비싸지만 너무 귀여우니까 어쩔 수 없어… 저 아이는 온실에서 키워야 해서 지금은 요렇게 해뒀는데 더 자랄 걸 대비해 아크릴 사다가 키 큰 온실 만들어주려고요 *_* 예쁘게 자라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