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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겨울여행지베스트10 강원도편

국내 겨울 여행지 추천 베스트 10 강원도 여행지

1. 강원도 평창 발왕산 케이블카 스카이워크
2. 강원도 평창 대관령 삼양목장
3. 강원도 평창 대관령 하늘목장(선자령)
4. 강원도 강릉 하슬라아트월드 미술관
5. 강원도 강릉 안반데기
6. 강원도 춘천 남이섬
7. 강원도 춘천 산토리니 카페
8. 강원도 속초 영금정
9. 강원도 속초 아바이마을
10.강원도 인제 속삭이는자작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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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 제주 허브동산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해외여행인 필리핀 세부를 다녀와 짐 정리하고 여독도 풀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국내여행지와 해외여행기도 소개하겠습니다. 필리핀 세부 여행에 호미 생일을 맞아 축하해주신 여러분 너무 감사드려요. 오늘 12월 7일 따스한 햇살이 비추네요. 포근한 하루 보내세요. 오늘은 따뜻한 제주 가볼만한곳으로 빛축제와 동백꽃축제 사계절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제주휴애리의 제주허브동산 겨울 축제를 소개합니다. 12월 1월 겨울에 가볼만한곳 제주도 여행 코스 제주 휴애리동백축제-제주도 꽃축제 -휴애리자연생활공원 제주허브동산 별빛놀이-제주도 야경명소 제주 휴애리 동백축제 기간 제주 서귀포시2022.11.14 ~ 2023.01.31 제주도 휴애리 동백축제는 휴애리자연생활공원에서 이미 11월 14일부터 시작해서 한창 진행 중입니다. 2022년 휴애리 동백축제 특징 동백올레길, 동백온실, 동백정원 등 정성스럽게 키운 동백꽃을 공원 곳곳에서 동백꽃길을 거닐 수 있습니다. 동백꽃 별리/호미숙 낮은 바위 틈새에서 들려오는 뭉크의 절규만큼 처절한 동백의 낙화 겨울 별리의 핏빛 외침이 송곳처럼 박혀 붉은 심장을 통째로 떨구는 몸짓이 처연하다 마지막 생애를 부여잡지 못한 채 댕강댕강 제 스스로 꽃 목을 쳐내어 바위 꽃으로 핀 동백은 한 잎의 추억이기보다 송이에 오롯이 간직한 아름다운 세월이다 * 링크를 눌러 상세한 제주 가볼만한곳 제주도 허브동산 빛축제 소개를 보세요. #제주여행 #제주도여행 #겨울여행 #제주겨울여행 #제주도겨울여행 #휴애리동백축제 #제주휴애리 #제주도휴애리 #제주허브동산 #제주도허브동산 #제주겨울축제 #제주도겨울축제 #꽃축제 #동백꽃말 #제주꽃축제 #겨울꽃축제 #동백꽃축제 #제주빛축제 #제주도빛축제 #제주밤에가볼만한곳 #제주야경 #제주도야경 #제주야경명소 #제주도야경명소 #휴애리자연생활공원
제주 데이트코스 관광지 추천 볼거리 카페
#제주여행 #제주도여행 #제주핫플 #도두동무지개해안도로 #도두봉키세스존 #도두봉 #제주드라이브코스 #제주해안도로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12월 9일 금요일입니다. 이번 주말 여행은 어디로 계획하셨나요? 아무래도 따뜻한 곳을 찾는 분들이 많은데요. 실내가볼만한곳이나 제주도 여행 또는 해외여행을 찾지 않을까 싶네요. 주말 나들이 따뜻하게 하세요. 오늘 소개하는 곳은 제주공항근처 가볼만한곳으로 제주도 핫플레이스를 소개합니다. 제주 드라이브 코스 제주도 관광지 추천 1. 제주 공항근처 가볼만한곳 도두동무지개해안도로 2. 제주 공항 근처 도두동 카페- 나모나모 베이커리 3. 도두봉 키세스존 4. 제주 시티투어버스 정류장 및 운행 안내 5. 제주 도두동 주차장 *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 * 제주 도두동무지개해안도로 영상 클릭 * 제주 도두봉 키세스존 영상 클릭 #제주드라이브 #제주드라이브코스 #도두동무지개해안도로 #도두봉키세스존 #제주도두봉키세스존 #제주시티투어버스 #제주공항근처가볼만한곳 #제주사진찍기좋은곳 #제주데이트코스 #제주카페 #나모나모베이커리 #도두동주차장 #제주시카페 #사진찍기좋은곳 #제주투어 #제주시티투어버스노선 #제주시티투어버스요금 #제주일레클 #일레클 #제주전기자전거 #제주자전거대여 #제주관광지 #제주도여행 #제주여행코스 #12월제주가볼만한곳 #겨울제주도가볼만한곳
강원도 원주 맛집 알탕 전문 까치둥지
강원도 원주 맛집 알탕 전문 까치둥지 #원주가볼만한곳 #원주맛집 #원주여행 #원주여행코스 #강원도원주가볼만한곳 #식도락 #원주까치둥지 #알탕맛집 #까치둥지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12월 12일 수요일부터 날씨가 급추위를 몰고 온다고 합니다. 추운 한 주 따스하게 활기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 소개는 식도락 여행으로 강원도 원주 가볼만한곳 원주맛집 20년 전통의 노포로 오로지 대구 알탕 한 메뉴만 전문으로 하는 까치둥지를 소개합니다. 아들과 함께 원주에 갔다가 아들이 추천해서 들른 원주 식당입니다. 원주 맛집 동태알탕 전문점 까치둥지 강원 원주시 치악로 1731 운영시간: 11:00 - 22:00 14:30 - 17:00 브레이크타임 전화번호:033-761-8008 20년 전통의 알탕 전문점입니다. 원주중학교 맞은편에 있는 작은 식당입니다. 동태 알과 해물, 야채와 함께 즉석으로 끓여 국물이 칼칼하고 시원한 맛이 나는 특징입니다. 20년 동안 한자리에서 알탕 맛을 지켜온 오래된 노포라고 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원주 맛집으로 점심시간에는 긴 기다림을 해야 할 정도입니다. 현지인 맛집입니다. 저희는 포장 3개를 주문해서 이웃과 지인들께 선물했을 정도입니다.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원주 맛집 까치둥지 정보를 볼 수 있어요. * 맛있게 먹은 알탕 영상도 감상해요. https://youtu.be/AYtTtdOf9RE #강원도원주가볼만한곳 #원주가볼만한곳 #원주여행 #식도락 #식도락여행 #까치둥지 #원주까치둥지 #알탕전문식당 #원주맛집 #대구알탕 #강원도여행 #강원도가볼만한곳 #원주여행코스
설악산 생태탐방원
눈과 추위가 살짝 걱정은 되지만 설악산으로~~~ 아점으로 돈가스 먹고 지날때마다 웃음이 나오는 인제 신나는 곳으로 이동 ㅋ 인제 빙어축제 인파가 어마어마하더라구요. 마침 후배가 연휴에 빙어축제에 다녀왔다고 하더라구요 ㅎ 드디어 이번 여행 두번째 생태탐방원 도착… 눈이 많이 왔었던 모양이더라구요. 폭포도 얼어붙은것이 춥긴 추운 모양 ㅡ..ㅡ 거실과 온돌방 하나인 구조…. 화장실, 샤워실, 세면대가 각각 분리된 구조. 수건은 진짜 넉넉하게 비치돼 있더라구요. 오늘은 소원등 만들기를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맞지않아 그냥 키트를 받아와서 직접 만들어 봤습니다. 이쁜데요. 생태탐방원 근처에는 아무것도 없어서 원통까지 나가서 저녁거리를 좀 사려구요. 근데 제가 생각했던 원통은 오래전 친구들이 자조섞인 이야기로 인제가면 언제오나 원통해서 못살겠네 하던 그 원통인데 와 그런 시골, 오지의 이미지가 아니고 번화한 곳이더라구요. 치킨 포장해와서 와인이랑 먹었습니다. 마침 송골매 공연도 보여주네요… 걱정했던것 보단 춥지 않아서 밖에서 실컷 놀았습니다. 근데 눈이 왜이리 안뭉쳐지는걸까요? 추워서 그런건가… 들어오자마자 따뜻한 면식수햏… 초3이랑 오목도 두고 놀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와, 전날이랑 완전 다른 기온인데요… 기온이 여기서 더 올라가지가 않네요 ㅋ 아점은 원주휴게소에서 해결합니다.
[전시] 안녕, 모란
가만히 있어도 흐르는 땀을 닦으며 여름을 온몸으로 느낍니다. '여름이 빨리 갔으면..'하다가도 하늘을 보면 침묵하게 됩니다. 아, 요즘 하늘 정말 좋습니다. 국립고궁박물관에서 10월 31일까지 하는 '안녕 모란'전시를 보고 왔습니다. 해당 사이트에서 사전예약하고 가시면, 본인 확인 후 바로 입장 가능합니다.(입장료 : 무료 / 미 예약 시, 대기시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경복궁역 5번 출구를 통해 바로 가실 수 있으며, 가는 길부터 은은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계단만 있어 유모차나 휠체어가 있을 시, 지상으로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번에 각광받은 가로등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보니 더 예쁩니다. 설레기 시작합니다. "안녕, 모란"은 서로에게 안부를 물으며 건네는 인사이기도 하고, 조선 왕실의 안녕을 빌었던 모란무늬처럼 우리 모두의 안녕을 비는 주문이기도 합니다. 모란 그 크고 화려한 꽃송이에, 그 화사한 향기 속에 여러분의 안부를 물어봅니다. 서로의 안녕을 기원해 봅니다. 첫 입구부터 모란 꽃밭입니다. 미디어아트를 활용하여 생동감 있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양옆이 거울이라 더 넓어 보이고, 사진도 찍을 수 있어 좋습니다. 안으로 들어서면 큰 모니터 가득 문방도가 있습니다. 밝게 빛나는 것들을 터치하면, 그것에 대한 설명이 뜨는게 재밌습니다. 신구의 조화가 좋습니다. 더 안쪽으로 들어서면 작은 숲속이 펼쳐집니다. 제1부가 '가꾸고 즐기다'인데 은은한 향도 나고, 산수화훼도와 화첩들이 꽃과 함께 어우러져있는, 테마 그 자체 입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비가 내리기도 하는데, 더 운치 있게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비단과 종이에 채색된 차이를 보다가 발걸음을 옮깁니다. '무늬로 피어나다'는 2부 테마에 맞게 초입에 향로를 모티브로 한 공간이 있습니다. 여긴 실제로 보면 더 예쁩니다. 한국의 미가 아름다움을 다시금 느낍니다. 퍼져나가는 빛의 각도에 따라 파생되는 형태가 다른 문양이 아름답습니다. '풍성하고 화려한 자태로 피어'난 모란의 화려함에 매료됩니다. 민간과 왕실을 막론하고 광범위하게 사랑받았다는 모란무늬가 새겨진 다양한 물건들을 집약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복온공주(순조의 차녀이자 익종의 누이동생)의 혼례용 방석입니다. '왕실의 혼례 용품이라 확실히 다르구나' 웅얼거리며 자세히 들여다봅니다. 비단에 놓인 자수가 화려하고 섬세합니다. 모란무늬 나무틀이었는데, 어쩜 이렇게 정교하게 깎았을까 감탄하였습니다. 꽃과 글씨가 조화롭습니다. 복온공주 혼례복입니다. 191년 전의 왕실 혼례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모란의 꽃말 : 부귀, 영화, 왕자의 품격, 행복한 결혼 피어나고 피어나는 흔들리며 떨어지는 꽃의 영상이 모란이 새겨져있는 화려한 궁중 물건들과 어우러집니다. 제3부는 '왕실의 안녕과 나라의 번영을 빌다'입니다. 모란도 병풍은 왕실 조상을 섬기는 의례에 중요하게 사용되어 왕실과 나라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고 합니다. 작품 사이에 이해를 돕는 영상자료도 있어 유익합니다. 모란이 뿌리에서 뻗어 올라가는 모습을 화면 가득 반복적으로 그린 병풍이다. 모란도 병풍은 혼인이나 잔치와 같은 왕실의 경사 때도 설치했으나 왕실 상장례의 주요 절차마다 쓰였다. 2m에 달하는 병풍을 자세히 볼 수 있으며, 신주를 운반하는 가마와 향로 등도 볼 수 있습니다. 크기와 섬세함, 색감과 구도에 압도 당하는 기분이 듭니다. '안녕, 모란'의 전시는 이로써 끝입니다. 저는 특별 전시만 보고 가기 아쉬워 상설전시(3개의 층, 총 7개의 전시실로 구성)까지 다 봤는데, 그 이야기는 다음에 이어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꽃망울 터뜨리기전 서울 #창덕궁
푸른 하늘만큼이나 푸르게 시린 바람이 부는 일요일. 토요일 내내 집에서 침대와 하나된 시간에 일요일만큼은 잠시나마 밖으로 나가 왠지모를 양심의 가책을 덜고자 했다. 안국역에서 그리멀지 않은 창덕궁이지만 사람들 북적인 안국역과는 대조적으로 사람이 적어 흙을 밟는 자작자작 하는 소리와 함께 조용히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들어온 입구 돈화문을 바라보니 바쁘게 차량오가는 길도 잔잔하고 느리게만 흘러가는 것 같다. 관람 코스와는 반대로 큰길을 따라 쭉 가다보면 바로 위엄있게 서 있는 인정전을 정면으로 보게 된다. 정면에서 바라볼 때 뒤의 나무들과 어울리거나, 살짝 옆에서 바라볼 땐 주변의 기와와 어울리는 모습들이 서로 다른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근데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사람들이 진짜 없다. 조용히 시간가는대로, 시선가는대로 더욱 고즈넉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다 걸어가면서 들어온 입구를 통해 바라보는 모습들이 나무문을 액자로 삼아 그 속에 담긴 색바랜 그림 같이 보인다. 단청의 색 없이 수수한 낙선재도 건물과 건물 사이에 작은 길이 많아 생각보다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생각보다 구석구석 예쁜곳이 많다. 궁궐인가? 생각이들 정도로 골목같은 길도 많고 사이사이 문을 통과해 지나가는 곳이 많다. 예전에 크게크게만 둘러보고 비원에 갔을 때와는 완전히 새롭게 다가온다. 한복입은 사람들이 문지방을 넘거나 작은 길을 통과해지날때는 너무나 잘 어울리고 분위기가 딱 맞아 걸음을 멈추고 조용히 바라보게 된다. 말없이 조용히 멈춰서서 바라만 보고 있으니 이상하게 보이기도 했을듯하다. 항상 창덕궁 생각하면 비원만 생각났었는데 그냥 간단히 산책을 한다고 보면 비원까지 가지 않아도 궁을 구석구석 조용히 보면서 즐기기 참좋다. 아직 꽃망울이 다 터지지 않아서 3월에 다시 한번더 사진 찍으러 와봐야겠다.
행복꿈(in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
성인이 되고나서 "너 뭐 하고 싶은거 있어?"라고 물으면, "에버랜드에서 썰매 타는거, 그게 내 소원이야."라고 답하곤 했습니다. 다들 그게 뭐냐고 웃었는데, 소원을 이뤄주겠다는 애인의 손을 잡고 에버랜드에 다녀왔습니다. 저번 달에 다녀왔는데, 이제서야 글을 씁니다. 저는 월요일 오후 3시 입장으로 몇 시간만 있다 왔습니다. 스타벅스에 에버랜드 전용 음료가 있다는데, 빨리 마감해서 못 먹은게 내심 아쉽습니다. 커플을 못 지웠..지만, 기념으로 남겨둡니다. 귀마개와 히트텍 양말을 사고, 물과 콜라, 여분의 마스크까지 야무지게 싸갔습니다. 여분의 마스크는 진짜 필수입니다. 짜라란-!!! 다시 봐도 웃음지어지는 사진입니다. 썰매 타면서 소리지르는 사람은 저밖에 없었습니다. 진짜 최고로 신났습니다!!!!!!!!!!!!! 무빙워크가 작동을 안해서 걸어 올라가는게 매우 힘들었지만, 네 번 탔습니다 하하. 썰매 넌 진짜 최고야!!!!!!!!! 여긴 제일 높은 곳에 위치한 4인용 썰매코스인데, 걸어올라가는게 빡셉니다. 체력이 저질이라 기어가다시피 올라가서 한 번만 타고 내려왔는데, 이것도 재밌었습니다. 사는거 재미없다고 인생 대노잼이라고 그랬는데, 야! 썰매가 있잖아! 이런 느낌이랄까요? 아무튼 최고였습니다. 썰매를 타고나서 마감시간을 앞둔 사파리로 바로 향했습니다. 전면 유리로 이루어진 버스 덕분에 동물들을 더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육식동물과 초식동물 중 선택해서 보는건데, 저는 육식동물로 봤습니다. 하이에나, 사자, 호랑이, 백호, 곰을 봤는데, 짧지만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겨울이라 볼 수 없는 동물들과 탈 수 없는 놀이기구들이 다수 존재했습니다.) 사파리를 나와 저녁을 먹고 일정을 살펴보니, 포시즌스 가든에서 빛의 향연도 즐겼습니다. 영상은 단조로웠지만, 주변의 데코와 함께 보니 눈이 즐겁습니다. 예전의 기쁨과 지금의 기쁨이 겹쳐지면서 웃음의 깊이가 깊어집니다. 놀이공원이 좋은 이유는 볼거리가 많은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많은 사람들이 웃고 있는게 좋아서 입니다. 무표정 세상에서 웃음 세상으로 놀러온 기분입니다. 놀이기구는 회전목마만 탔는데, 세상에 이렇게나 느리다구요?! 보는것보다 더~느리게 돌아갑니다. 회전목마는 사진만 찍는걸로 재정의 했습니다. 즐거움의 빛이 밝게 빛나는 길을 걸으니 콧노래가 절로 납니다. 썰매와 사파리, 쇼와 회전목마_단순한 나열을 넘어선 추억을 안고 집으로 향합니다. 위축된 마음과 눌려있는 슬픔이 삶을 괴롭게 느끼지만, 이런 즐거움도 있다는걸 한 번씩 느끼며 '그럼에도불구하고'를 되뇝니다. '인생은 정말 큰 놀이터인데, 어른이 되어가면서 그걸 점점 잊어버리는 것 같아.'
인천 강화 가볼만한곳 강화도 갈만한곳 강화도 관광명소 베스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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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천 8백만화소 vs 갤럭시 1억 8백만 사진 심층비교
아이폰은 DSLR로 찍은 이미지의 특징인 부드러우면서도 디테일이 살아있는 이미지를 캡쳐했지만 갤럭시는 어떻게든 선명하게 보이려고 과도한 샤프닝을 넣은 모습 덕분에 갤럭시의 1억 8백만화소 이미지는 폰카에서 찍은것처럼 자글자글해 보인다. 대낮에 찍어도 암부가 끔찍할 정도로 자글자글해지고 노이즈가 심해지는 갤럭시 갤럭시의 1억 8백만화소 촬영은 아이폰처럼 멀티프레임 이미징이 되지 않기 때문에 벌어지는 참사 갤럭시는 잔디 디테일도 많이 뭉개진 상태 뒷편에 있는 나무의 디테일도 갤럭시는 훨씬 떨어지고 자글자글해 보인다 아이폰보다 작고 뒤떨어지는 센서임에도 1억 8백만 화소를 억지로 구현하다 보니 센서 자체의 성능이 매우 떨어진다 실내에서는 더더욱 차이가 크게 벌어진다 머리카락의 디테일이나 얼굴의 그림자를 봐도 무슨 10년전 폰으로 찍은것마냥 이미지가 뭉개진 갤럭시 반면 아이폰은 세밀한 디테일와 명암의 그라데이션도 정확히 표현된 모습 숫자에만 집착하는 갤럭시 유저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아이폰보다 작은 센서에 어거지로 1억 800만 화소를 넣은 결과 개별 화소의 크기가 매우 작아져 1억 8백만 화소 모드는 실내에서 쓸 이유가 없을 정도로 쓰레기같은 화질을 자랑한다 대낮임에도 갤럭시는 말로 설명할 필요 없을 정도로 디테일이 뭉개진다 나뭇잎이나 나뭇가지를 봐도 정말 갤럭시 해상도가 더 높은건가? 의문이 들 정도로 아이폰에게 심하게 뒤쳐지는 모습 심지어 1억 8백만 모드에선 멀티프레임이 지원되지 않아 과노출로 명부가 날아가기까지 했다 하지만 삼성 입장에선 괜찮다, 갤럭시 유저들은 화소 숫자만 크면 무조건 좋은거라고 착각하면서 "사진은 갤럭시" 를 열심히 외치며 갤럭시를 찬양할 테니까. 또다른 크롭 이미지 아이폰은 마치 DLSR이나 미러리스로 촬영한 것 같이 디테일이 살아있으면서 후처리 느낌이 거의 없는 부드러운 이미지를 재현했다. 갤럭시는 역시나 과도한 샤픈이 들어가고 명부 디테일도 날아가며 플라스틱스러운 싸구려 폰카 느낌을 정확히 재현했다. 중앙부가 하얗게 날아간 모습 실내에선 노이즈가 심해서 못 쓰고 대낮에선 HDR 멀티프레임 이미징이 지원되지 않아 중앙부의 밝은 명부가 다 날아간 쓰레기같은 사진을 뽑아낸다. 갤럭시 1억 800만화소가 사실상 스펙딸 기능임을 증명하는 사진 마찬가지로 명부 디테일이 다 날아간 갤럭시. 갤럭시 싸구려 센서의 한계를 여실히 드러내는 사진 리뷰어는 갤럭시에서 아이폰처럼 촬영하기 위해 애썼으나 명부에 촛점을 맞추면 암부가 날아가고, 암부에 촛점을 맞추면 명부가 날아가는 바람에 매우 힘들었다고 한다. 멀티프레임 HDR, 멀티프레임 NR (노이즈 리덕션), 멀티프레임 톤 맵핑 등으로 명부 암부 정보가 전부 살아있으면서 다이나믹 레인지가 높아 이미지 품질이 좋고 향후 라이트룸에서 편집도 용이한 고품질의 RAW 이미지를 뽑아낼 수 있기 때문에 갤럭시와 계속 격차가 나는 것 갤럭시 1억 8백만 화소는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한게 아니라 갤럭시 유저들이 좋아하는 스펙딸을 치라고 나온 기능이기 때문에 저런거 하나도 없는 쓰레기라도 괜찮다. 여기서도 갤럭시는 쓰레기같은 다이나믹 레인지를 보여준다 참다못한 리뷰어가 결국 갤럭시에서 명부 디테일을 살린 사진을 하나 더 촬영하고 라이트룸에서 직접 명부 암부를 합성하는 수동 HDR까지 했으나 아이폰보다 부자연스럽고 떨어지는 퀄리티를 보여준다. 확대 해 보면 당연하게도 아이폰이 노이즈도 적고 색감도 자연스러우며 디테일도 좋고 갤럭시처럼 싸구려틱한 샤프닝 느낌도 안 난다. 다행히 갤럭시에서도 멀티프레임 RAW를 찍을 방법이 존재한다. 갤럭시 스토어에서 받을 수 있는 expertRAW 앱을 받으면 된다. 애플이 ProRaw를 발표하고 나서 1년뒤에 나온 급조된 앱이지만 리뷰어는 잔뜩 기대로 하고 앱을 사용해 본다. ???? expertRAW로 찍었음에도 이딴게 멀티프레임 HDR 이미징인가 싶을 정도로 여전히 조악한 모습을 보인다. 하늘은 그나마 살린것 같지만 하단부가 거의 날아가버린 상태 놀라울정도로 쓰레기같은 품질에 놀란 리뷰어는 라이트룸에서 보정을 시도한다. 라이트룸에서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시도했지만 RAW 임에도 정보가 거의 날아가 있어서 불가능했다 이걸 쓰라고 RAW 라고 내놓은걸까? 애플보다 기능 가짓수만 많으면 된다는 삼성의 철학이 잘 묻어나 있다. 결국 하늘 부분만 개별적으로 셀렉트하고 열심히 보정한 결과 암부 디테일을 겨우 살린 이미지를 얻을 수 있었다 하늘은 여전히 병신이지만 무시하도록 하자 확대해서 다시 비교 옷 얼굴 배경 할것없이 모두 노이즈 후처리로 자글거리고 디테일도 날아가버린 갤럭시 뒷편의 차량을 봐도 갤럭시는 싸구려 폰카로 찍은것마냥 과도한 샤프닝 보정으로 싸구려틱한 느낌이 진하게 풍긴다. 옷 부분의 디테일도 아이폰보다 떨어지면서 심한 노이즈와 사프닝으로 엉망이 되어버린 모습 자글거리면 화질이 더 좋은거라고 생각하는 갤럭시 유저들의 취향에 맞춘 싸구려틱한 후보정이 역시나 갤럭시답다. 노을의 붉은 색깔은 날아갔고 하단의 암부 디테일도 망쳐버린 갤럭시의 expertRAW. 대단하다 역시 갤럭시의 폰카 센서에서 촬영되는 날것의 RAW 이미지가 얼마나 쓰레기인지 유저들에게 체감시켜 준다. 하늘 디테일도 병신 포어그라운드는 거의 다 날아가버린 상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결론 갤럭시 1억 8백만 화소 센서가 얼마나 쓰레기인지, 어째서 비닝으로밖에 쓸 수 없는지 잘 알수 있었다. 그리고 S 시리즈 노말과 플러스에 왜 GN3 같은 결함 센서를 재탕하는지도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울트라에 들어가는 센서가 저런 폐기물이니 낮은 급에선 결함센서를 넣어서라도 급차이를 둘 수밖에 없었을듯 하다. 센서 면적도 크고 소니가 설계하여 TSMC 에서 생산되는 비싼 아이폰 센서와 달리 원가절감을 위해 센서 크기도 작고 삼성의 반도체 설비에서 생산되는 갤럭시의 싸구려 1억 800만 화소 센서는 품질은 쓰레기같지만 큰 화소로 갤럭시 유저들의 허영심을 채워주기엔 충분하다. 아이폰 보다 숫자가 큰것, 그게 갤럭시 유저들이 바라는 것이고 삼성은 그런 욕구 충족에 충실한 회사니까 스마트폰갤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