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505
4 years ago10,000+ Views
무언가 꽉 차있고 보기만 해도 매우 바쁠거 같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알록달록한 포스트잇, 사적 물건들과 나름 '감정 조절 장치' 들로 꾸며져있는 책상은 스트레스를 긍정적인 에너지로 변화시키고 있는 심리가 있습니다. 개인 오피스 책상을 꾸밀수록 업무에 만족감과 동료들과의 친밀감을 나타냅니다. 공구함과 종이컵들은 준비성에 대한 단서가 되구요, 확연히 드러나지만 책상상태를 보아 한꺼번에 책상을 정리한다는걸 알수 있습니다. 이러한 전제들로 사회성, 귀여움성, 건강에 민감 등은 쉽게 유추해낼수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약간의 감과 사진 우측에 잘린 물건이 이성에게 받은 물건들이 아닐까 생각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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