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ezey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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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드레스입고 꽃이 된 아이들 ^^

여자아이는 늘 공주님이 되기를 꿈꿔요 >.< 그래서 그런지 드레스랑 핑크만 보면 눈이 팽글팽글 돌아가지요~~~ (물론 다 그렇다는 건 아님 ㅋ) 특별한 날, 공주님을 예쁘게 꾸며주고 싶은 엄마들~ 요렇게 똑같이 입히는건 ...;; 무리겠지만, 예쁜 사진 보면서 우리 아이 모습도 그려봐요 >.< !!!!!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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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우와 이쁘네요!
너무 예뻐요!!!!!!
너무 사랑스럽네요.
예쁘네요... 저도 드레스 좋아해요 ^^
어머 첫번째 사진 너무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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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고 어색하고 이상한 가족 사진들.jpg
6살 때 내 여동생 쟤는 너무 피곤했고 방금 스파클링 포도 주스를 마셨대 온수 욕조를 얻은 부모님은 매우 기뻤고 할머니는 욕조 안에서 가족 사진을 찍을 사진작가를 따로 고용했음 그리고 이 사진을 150명이 넘는 친구들에게 크리스마스 카드로 보냄 옛날에 찍은 아빠의 모델 사진을 발견 이혼한 전남편이 재혼한 걸 알아버린 엄마가 가족앨범에서 아빠가 있는 사진을 모조리 찾아서 가위로 잘라버렸대 근데 나중엔 너무 귀찮아서 수정액으로 지웠다고 함 자신을 문 펠리컨을 꾸짖는 할머니 똑같이 쌍둥이를 임신한 염소와 함께 출산 사진 찍은 거래 유치원 등교 첫날 축하할 일이 있을 때마다 광대 분장을 했다고 함 이 날은 남동생이 태어난 날 우리는 단지 멋진 가족사진을 찍고 싶었을 뿐인데 이모 결혼식날 화동을 맡은 조카는 낮잠이 더 중요했음 1980년대 부모님 결혼사진 본인 딸은 활짝 웃는 것을 제외하고 모든 포즈를 취했대 이 사진은 헐크라고 함 자기 증조할머니와 쌍둥이 자매의 어렸을 적 사진 1978년에 찍은 증조할아버지 여권 사진 부모님 집에서 매우 이상한 아기 사진을 발견했는데 한달만에야 그게 바로 자신인 걸 알았대 1956년 아빠와 할머니 변기 안에서 폰을 발견,그리고 범인 결혼식날 신부에게 키스하세요 라고 말한 순간 똥침 날리는 아이 7살 생일날 크로아티아에서 휴가 중이던 부모님과 여동생 동생은 너무 피곤했다고 함 10살쯤 세례받았을 때인데 저 다리가 본인이래 조카랑 처음 만난 날 남편과 시어머니,시누이 사진 그땐 이걸 매우 예술적으로 받아들였다고 함 돼지 인형과 함께 엑스레이 사진을 찍길 원했던 딸  해연갤펌
오징어게임 '영희'의 원래 이름은 '영이'다!
우리는 오징어게임에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에 등장한 거대한 인형 캐릭터의 이름을 영희라고 알고 있다. 1970년대와 1980년대 골목길에서 아이들이 하던 같은 이름의 놀이였다는 점에 착안하여 당시 교과서의 영희 일러스트를 참고하여 인형을 제작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원래 이 캐릭터의 이름은 영희가 아니다.  모두들 ‘철수와 영희’의 영희라고 알고 있는데 실제 그 여학생 캐릭터 이름은 ‘영이’ 다. ‘철수와 영이’라는 캐릭터는 일제 강점기 시절이 끝나고 대한민국이 탄생하자 마자 ‘한글학회’ 선생님들이 고심 끝에 만들어낸 우리 나라 남녀 어린이 대표 이름인데, 무심한 후손들이 이걸 어느 순간 스리슬쩍 일본식 명칭인 영희로 잘못 부르고 있는 것이다. 1945년 해방 당시 수년간 일본어만 사용하게 했던 터라 한글을 읽고 쓸 줄 모르는 성인이나 학생이 대다수였다. 그래서 해방된 새 나라에서 자라날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민족 혼을 심어주려던 한글학회 분들은, 우리말 사전 발간과 동시에 한글 교과서 발간 작업에도 박차를 가하게 된다. 당시 최현배 선생이 주도한 교과서 편찬위원회는 기본 방향으로 ‘모든 교과서는 한글로 하며, 한자는 필요한 경우에만 괄호 속에 넣으며 가로쓰기를 원칙으로 한다’ 고 정한다. 이에 1948년 《한글 첫 걸음》 등, 초·중등 교과서 50여 종을 집필하게 되는데, 이때 우리나라 대표 어린이 이름을 고심한 끝에 남자 아이는 ‘철수’, 여자 아이는 ‘영이’, 강아지는 ‘바둑이’를 선택하니, 첫 국민학교 1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 이름을 《바둑이와 철수 [국어 1-1]》로 정하여 반려 동물을 사랑하는 어린이들로 꾸민 것이다.  이후 1970년대까지 대한민국 대표 학생 캐릭터로 국어 교과서에 계속 등장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철수와 영희’로 잘못 알려지고 있으니 잊힌 여학생 ‘영이’가 실로 안타까울 따름이다. 원래 우리 조상님들은 여성 이름 끝자로 순이, 영이, 분이, 동이, 향이, 덕이 등‘이(伊)’를 많이 썼다. 요즘은 많이 개선되었다고 하지만 집안 족보에 딸 이름 대신 사위의 이름을 기재했고, 역사서에도 본명 대신 아무개의 부인이라거나 어머니로만 기록 되었기에 여성 이름이 많이 남아 있지 않지만, 여러 기록에 남은 여성 이름 끝자에 ‘희(姬)’를 넣은 경우는 드물었다. 실제로 현재 우리나라 여성 이름 끝자로 여전히 쓰이는 계집 희(姬)와 아들 자(子)는 일제강점기 때의 산물이다. 제국주의가 막바지로 치달아 제2차 세계대전을 앞둔 일본은, 식민지 조선인들에게 강제로 일본식 이름으로 바꾸게 하는 창씨개명과 더불어 일상생활에서도 우리말, 우리글의 사용까지 금지하는 등, 민족정신을 말살하려 들었다. 이는 전쟁에 동원할 일본의 청년들이 부족하다 보니 식민지 조선인들까지 전쟁으로 내몰기 위한 사전 준 비 작업이었다.이 당시 조선인들은 딸의 이름을 등록하면서 과거 조상님들이 쓰시던 ‘이(伊)’가 그저 춘향이, 향단이 등 이름 뒤에 붙이던 호칭형 조사라고 착각해서 비슷한 발음을 가진 ‘계집 희(姬)’ 자를 많이 썼다. 원래 희(姬)라는 글자를 그저 ‘계집’이라고 훈독하는 것 자체가 잘못이다. 희(姬)는 중국 주(周)나라 황제 가문의 성씨였고, 그후 ‘지체 높은 아가씨’라는 의미로 황제의 딸을 제희(帝姬), 왕의 딸을 왕희(王姬)라고 쓰다가 한(漢)나라 시절부터 공주(公主)가 ‘황제의 딸’을 의미하는 존칭으로 자리잡게 된다. 한나라로부터 한자를 전래받은 일본은 자기네 토착 존칭어인 ‘히메(ひめ)’에 원래 공주에 대한 존칭어인 ‘희(姬)’를 대응하여 쇼군이나 귀족 딸에게 쓰는 존칭어로 사용하게 된다. 다만 일왕의 딸은 히메라고 하지 않고 ‘내친왕(內親王)’ 또는 ‘여왕(女王)’이라고 불렀다. 그후 19세기 메이지유신 이후 전 일본인들의 호적을 정리하면서 평민들도 당당히 딸 이름에 이 글자를 넣었던 것이고, 서양 동화 ‘Snow White’를 ‘백설희(白雪姬)’로 번역하는 등, 공주(princess)라는 의미로도 확장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해방 이후 ‘백설희’를 ‘백설공주’로 다시 바꿨는 데, 당시에는 한자어가 많이 쓰이던 때라 ‘백설(白雪)’이 ‘흰눈’이라는 것을 알았겠지만, 요즘 감각으로는 ‘흰눈 공주’로 번역했어야 하지 않나 싶다. 또한 ‘아들 자(子)’를 넣은 순자, 영자 등이 한동안 유행했는데, 다음번에는 아들을 낳자는 의미로 아들 자(子)를 썼다는 속설이 있지만 실은 딸을 지극히 사랑해서 넣은 것이다. 이 역시 일제강점기 때 시작되었다. 원래 자(子)는 중국에서 위인들에게 붙이던 존칭이었다. 그래서 공구(孔丘)가 본명이지만 공자(孔子)라 존칭으로 부르고, 맹자(孟子), 노자(老子), 장자(莊子) 등 여러 제자백가(諸子百家)사상가들을 우러러 모셨다. 그러던 중 춘추전국시대 송나라 무공(武公)이 딸에게 중자(仲子)라고 이름 지으며 금기를 깨자 중국에서 딸 이름으로 유행했다. 이 풍속이 일본 헤이안시대에 전래되는데, 왕족이거나 유력 귀족 가문이 아닌 다음에야 감히 ‘희(姬)’ 자를 쓰기는 어려웠기에 중견 귀족들이 딸 이름에 ‘자(子)’를 넣은 것이 천년 넘게 이어져왔다. 이 역시 1890년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호적을 정리하면서 평민들도 딸에게 자(子)를 넣기 시작했고, 1930년대에는 무려 여성 이름의 85%가 자(子) 자 돌림이었을 정도로 유행했고 이것이 우리나라에도 전파된 것이다. 드라마 ‘오징어 게임’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잘못된 명칭 ‘영희’가 널리 알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일제의 탄압을 극복하고 우리나라 대표 어린이 이름을 ‘영이’로 지으셨던 한글학회 분들의 노고를 생각 한다면, 늦었지만 이제라도 국가 차원에서 마땅히 본래 이름을 되찾아주었으면 한다.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우리말 우리글 편-
터키는 튀르키예!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는 어떻게 표기?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니아 침략 이후 각 언론 매체가 우크라이나 측의 요청을 받아 그동안 러시아 식으로 부르던 지명을 우크라이나 현지 발음으로 고쳐 부르기 시작했지요.  그래서 우크라이나 수도 표기가 ‘키예프’ 대신에 ‘키이우’로 변경되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경우, 아직 우크라이나어 표기법 원칙이 없다 보니 러시아어를 기준으로 표현해오다가, 이번 침략 전쟁을 통해 현지 발음대로 일단 일부 지명 표기만 바꾼 것인데, 당초 우크라이나 대사관에서는 ‘크이우’가 더 유사한 표기라고 했는데 왜 ‘키이우’라고 했는지 모르겠네요.  우크라이나 지명 표기에 대해서는 더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입장 바꿔 생각해보면, 외국 어느 나라에서 우리나라 지명을 표기하는데 한국어 표기법이 아직 없다고 옆나라 일본어 표기를 적용해 ‘한국’을 일본어 발음인 ‘간고꾸’라고 표기하고 부른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이건 우크라이나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실제로 외국어 표기 원칙시 표기의 일관성을 위해 파열음 표기에 된소리는 쓰지 않는 것이 원칙이어서, 과거에는 국제영화제로 유명한 프랑스 남부 도시를 ‘깐느’라 주로 표기하다가 이제는 ‘칸’으로 쓰고는 있지만, 현지 발음상 ‘깐느’가 더 유사하긴 해요. 반면 태국의 유명 관광지 ‘푸켓’은 동남아 해일 사태 이후 동남아 발음 특성이 반영되어야 한다는 여론이 생기자 현지 발음에 맞게 ‘푸껫’을 허용하긴 했는데, 여전히 남부 유럽어(이탈리아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의 된소리 표기는 또 허용이 안 되는 상황이에요. 또한 ㅈ, ㅊ 다음에는 ‘ㅑ, ㅕ, ㅛ, ㅠ’ 이중모음을 쓸 수 없게 규정을 바꿔서 ‘주스’, ‘레이저’, ‘텔레비전’으로 표기해야 합니다. 이처럼 외국어 표기에 대해 된소리 불가, 이중모음 불가 등 실제 발음과 동떨어진 규칙을 정하니, 해당 외국어 학자들로서는 납득하기 어려운 거죠.  왜 ‘이탈리아’는 되고 ‘이딸리아’는 안 되는지요?  ‘달러’라고 쓰면서도 [딸라]라고 발음하는 현실에서요.  세상의 거의 모든 소리를 담을 수 있는 한글을 가지고, 영 엉뚱한 표기를 하게 강제하는 것이니까요. 반면 일본어에 대해서는 또 지나치게 전문가 관점으로 접근해 정작 토요타 자동차 회사는 한국 내 법인명으로 ‘토요타, TOYOTA’라고 쓰는데, 우리나라의 일본어 표기법에서는 ‘と’ 가 단어 첫 초성 발음에서 '도' 에 가깝게 들린다며 ‘도요타’로 표기하도록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도 오랫동안 써온 관용적 표기라고 해서 white shirts는 ‘와이트 셔츠’가 아니라 ‘화이트 셔츠'를 인정하고, 격한 소리와 된소리가 많아지면 사회가 각박해진다며 ‘까스, 뻐스, 땜, 써비스’는 안 된다면서도 ‘껌’은 오랫동안 사람들이 발음해왔기에 허용하고, 그래서 결국 ‘짜장면’도 ‘자장면’과 함께 2011년에 복수 표준어로 인정하는 등,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그런 논리라면, ‘코’도 예전처럼 ‘고’라고 쓰라고 하고, 일본에서 유래된 ‘짬뽕’은 ‘잠봉’으로 순화시켜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게다가 국가나 지명은 더 혼란스러운 것이, 예전 구한말부터 쓰던 서구 국가 명칭 중 다수는 여전히 중국이나 일본식 표현을 따라 미국, 영국, 독일, 호주 등으로 쓰고 있어 해당 국가 사람들이 보기에는 당혹스러울 거예요.  반면에 불란서는 프랑스, 서반아는 스페인, 노서아는 러시아, 토이기는 터키(최근, 터키는 자국명을 ‘튀르키예’로 바꾸기로 결정했죠. 자기네 국가는 칠면조가 아니라면서…….)로 그 나라 발음 비슷하게 바꿔줬으니, 이 역시 기준이 뭐냐는 거죠. 또한 비영어권 국가 명칭을 영어 발음 위주로 표기하다 보니 스페인어 발음으로 ‘메히코’임에도 ‘멕시코', 현지 발음으로는 ‘로므니아’에 가까운데 ‘루마니아’, 해당 국가에서는 ‘에스파냐’라고 부르는 데도 영국, 미국에서 여전히 옛날 국호로 부른다며 ‘스페인’으로 표기하고 있지요.  정작 ‘아르헨티나’는 영미권에선 ‘알젠티나’라고 하는데, 제대로 된 스페인어 발음으로 표기해주고 있고, 포르투갈과 브라질 간 발음 차이는 또 잘 반영해주고 있네요.  그러니 각국 대사관에 어떻게 표기해주는 것이 맞는지 일괄적으로 문의해서, 그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표기해 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우리말 우리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