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t9489
500+ Views

욥기

욥기 10:5 주님의 날들이 어찌 사람의 날들과 같으며, 주님의 연수가 어찌 인간의 날들과 같아서 욥기 10:6 주께서 나의 잘못을 찾으시고 나의 죄악을 들추어내십니까? 모든것이 하나님의 탓 이라 하지 마십시요. 죄를 진것도 죄에 대한 양심의 가책을 받는것도 자신의 탓 입니다. 죄가 무겁습니까? 죄의 무게를 느끼기 시작할때 두렵고 떨리고 온갓 잡 생각에 흔든리기 시작 합니다. 자신의 죄를 안다는것 죄를 인정할수 있는 이들 그들은 회개를 할수 있는 이들 입니다. 모든 죄를 하나님께 돌리지 말고 오로지 영광만을 하나님께 돌리며 회개의 영광이 임하기를 바랍니다. 히브리서 4:12 과연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동력이 있으며 어떤 양날 선 검보다도 더 날카로워서,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의도를 분별해 낸다. 히브리서 4:13 따라서 하나님 앞에서는 어떤 피조물도 숨겨지지 않고, 모든 것이 벌거벗은 채로 드러나 있으니, 우리가 그분의 눈앞에서 청산해야 한다.
hitt9489
0 Likes
1 Share
Comment
Suggested
Re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