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6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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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이와 길냥이 두마리

깜이라고 부르는 검정큰놈은 기존 집에서 생활하던놈. 먼지라고 부르는 검정 작은놈은 서귀포 열린병원옆 냇가에서 주운 길냥이. 이름없는년 이라고 부르는 노랭이도 길냥이... 오늘 이늠들 셋 예방주사맞고 먼지 기생충약 좀 지어왔더니 8만원정도 들었네요. 부디 병치레없이 잘 커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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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이랑 먼지는 항상 내곁에 붙어있으려는데 이름없는년은 항상 혼자 숨으려고하니 쬐끔 서운하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