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chachoc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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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음악 CD (음반) 판매 사이트 정리

중고 cd 판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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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나이가 들면서 LP 소리가 좋아지네요~~^^
유용한 싸이트 네요 요즘 다시 LP 를듣기 시작했는데 자주 이용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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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이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들은 말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에서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는 로저 테일러! 만화 캐릭터도 이렇게 만들면 사기라고 할 것 같은데... 얼굴만 존잘이 아니라 본업까지 핵존잘 작곡 드럼 기타 베이스 보컬 다 가능한 레알 먼치킨 Radio Ga Ga(레디오 가가)를 만든게 로저♡ 거기에다 치대생 출신이고, 나중에 적성에 안맞아서 식물학으로 전과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성격은 존나쎄 그 자체인 로저 공연 전에 염색을 잘못 해서 머리가 녹색이 됐는데 프레디가 이걸로 내내 놀려먹어서 드럼 집어던짐ㅋㅋㅋㅋ 퀸 음악 악평한 롤링스톤지에 친필 쌍욕 편지도 보냄ㄷㄷㄷ 비행기 구토용 봉투에 편지를 써서 보내는 성질머리;; 기자가 콘서트 제대로 안보고 공연 전 음향체크만 듣고 후기 써서 씅질이 남! 씨익씨익;;; 180.3cm / 60.3kg의 슬랜더 프레디가 라이브때 키 낮춰서 노래해도 본인은 드럼치며 꿋꿋이 원키 고음 지른게 로저 예전에 고향에서 밴드를 했었는데 보컬이 나가고 보컬, 드럼을 동시에 맡은 경험이 있음ㅋㅋㅋㅋ 보컬도 제일 안정적인건 로저였다고 함 고음이 젤 높이 올라가는것도 로저! 로저 테일러에게 겸손함이란?| 전혀 없음ㅇㅇ (난 좀 짱이니까) 로저는 참지않긔. 우리 로저는 안 참고 찢어요 사기캐는 나이들어서도 존잘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Sam Smith 추천곡
2015년 제 57회 그래미 어워드를 석권한 Sam Smith를 소개합니다~ 물론 팝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알고 있을 뮤지션이겠지만 그렇다고 소개를 안할 수 없겠죠! Sam Smith는 음악적인 천재성과 함께 이슈가 되었던 사실이 있는데요 바로동성애자라는 것! 어린시절부터 괴롭힘을 당한 사실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린적도 있고, 시상식때 자신을 버린 전 남자친구 덕에 이렇게 좋은 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는 말까지 했어요 일반인으로써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지만 이러한 고통이 있어 지금의 Sam Smith가 있는거 아닐까도 생각해봅니다~~ 동영상으로 Sam Smith의 히트곡 만나보아요~ Sam Smith - I'm Not The Only One (Live) (Honda Stage at the iHeartRadio Theater) 이 곡은 James Napier, William Phillips와 함께 스튜디오에서 만든 곡이에요 피아노상에서 3개의 코들 기본으로 드럼을 가미하자 물 흐르듯 너무도 자연스레 진행되면서 40여분만에 완성되었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노래가 완성되자 Sam Smith는 스튜디오의 여러 구역에서 20회 정도 목소리와 화음을 넣다고 해요 흡사 가스펠 합창단과도 같았으나 순전히 Sam Smith 자신만의 목소리로 이뤄진 것으로 이 시연용 녹음이 발매음반에 그대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감성으로 가득차고 가사나 가창력에 몰두하는 음악을 듣다보면 잠시나마 그 흐름에 몸을 맡기고 귀를 모아 듣게 되죠, Sam Smith의 I'm Not The Only One 라이브 감상해보세요~ Sam Smith - Stay With Me (Live) ft. Mary J. Blige Sam Smith의 데뷔 앨범의 세번째 수록곡으로 이 곡은 많은 분들이 익숙해 할 것 같네요 영국에서 뿐만아니라유럽전역, 뉴질랜드, 북미(캐나다 1위 빌보드2위)에서까지 세력을 뻗쳐 높은 순위로 흥행을 한 곡입니다 Stay With Me가 이런 성공을 할 수 있던 배경으로는 2014년3월 25일 BBC Radio에서 처음 이 노래를 선보였고 이윽고 미국의 유명프로그램 SNL이 그 결정적인 계기 되었는데 본인은 미국방속에 나가는게 너무 두려웠으나 이내 Sam Smith는 소속사의 의견을 수용하게 되어 현재로서는 가장 성공적인 뮤지션으로 성장했죠 그래미 어워드에 이 곡하나만으로도 남자 팝 솔로 퍼포먼스 후보에 오르는등 쾌거를 기록한 곡입니다 Sam Smith - Lay Me Down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곡은 Sam Smith - Lay Me Down입니다.SBS 케이팝스타4에서 에스더 김양이 부른 곡이기도 한데요 이곡은 데뷔앨범의 10번째 수록곡으로 마지막 트랙이에요 마지막인만큼 특별한 사연이 있겠죠? 영국신예였던 디스클로저 형제는 자신의 곡에 참여를 권했다고 하는데요 바로 이 곡을 통해서말이죠 누가 운이 좋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 곡 하나로 큰 이슈가 되기도 했어요. 어쿠스틱 버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매우 좋아할 곡이라 생각 되네요 마지막트랙인만큼 긴 여운을 주는 노래이기도 합니다. 혹시 오타가 있다면 귀엽게 봐주세요~ ㅎㅎ #Sam Smith #음악추천 #팝송 #팝
아름다운 이상주의, 히피 [ hippie, hippy ]
히피hippie; <사회> 기성의 가치관ㆍ제도ㆍ사회적 관습을 부정하고, 인간성의 회복ㆍ자연과의 직접적인 교감 따위를 주장하며 자유로운 생활 양식을 추구하는 젊은이들. 1960년대 후반부터 미국을 중심으로 생겨나 전 세계로 퍼짐. ---------------------------------------------------- 종종 예전의 가치들이 더 아름다워 보일 때가 있다. 1960년 15세에서 25세 젊은 청소년들은 베트남전을 계기로 더 이상의 폭력을 거부하고 삶의 필요요소이자 중요요소인 평화, 사랑, 화합, 자유를 함께 꿈꾸기 시작했다. 그것이 바로 히피 운동이다. 그들은 문화의 차별, 인종의 차별, 계급의 차이도 없는 세상을 지향하며 오직 전쟁을 반대하고 세계의 평화와 사랑, 자유를 모토로 삼았다. 그리고 그 수단으로 선택한 것은 바로 음악이었다. 그들에게 음악은 어떤 차별과 경계도 없이 모든 사람들과 소통할수 있는 도구였고 곧 히피들이 추구하는 이념과도 맞닿아있기 때문이다. 음악을 통해 모두가 하나 된 세상을 꿈꾸는 것, 누군가는 너무나 이상에 젖은 헛된 꿈이라고 말할지 모르나, 그러한 이상을 당시 전 세계가 품었다는 것이 그 꿈의 가능성을 증명한다. 순수하고 자유로운 그 마음을 지금 이 세상이 언젠가 다시 품을 수 있길.
쓸쓸하지만 서정적인 아일랜드 감성, Damien Rice
데미안 라이스 (Damien Rice) 출생 : 1973년 12월 7일 국적 : 아일랜드 데뷔 : 2001년 싱글 앨범 [The Blower's Daughter] 장르 : 포크 록, 포크송 악기 : 기타, 피아노, 클라리넷 정규 음반 : 2002년 《O》2002년 2월 1일 발매. 2006년 《9》2006년 11월 3일 발매. 2014년 《My Favourite Faded Fantasy》2014년 11월 3일 발매. 쓸쓸함과 떨림을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킨 아일랜드 싱어송라이터, Damien Rice 아일랜드 출신 싱어송라이터 데미안 라이스는 가슴을 저미는 목소리와 호소력 짙은 거친 음색으로 심장을 파고드는 깊은 서정미의 진수를 선사하는 아티스트 이다. 그는 쓸쓸함과 떨림을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킨 사운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영화 [클로저]의 삽입곡 'The Blower's Daughter'로 친숙해진 싱어송라이터다. - 네이버 참조 - 물기 가득한 눈빛, 북받치는 감정 그리고 펑펑 울고 난 후의 후련함. 그의 음성과 음악은 절 감정의 소용돌이에 휩싸이게 합니다. 거친듯하지만 잔잔하며, 우울해지는듯 하지만 가슴한켠에 위로가 되는 듯한 그의 음악. 2009년 4월, 아이리시 타임스는 그를 "현재 50가지 최고 아일랜드의 성과"에서 34위로 선정하였으며, 그를 "강하고 조용한 사람들에게 제일 존경받는 강하고 조용한 싱어송라이터", "치명적으로 정직한 싱어송라이터"라고 묘사했습니다. 제가 포스팅했었던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Ed Sheeran 은 'Damien Rice 의 음악을 듣고 싱어송 라이터가 되겠다고 결심하게 되었다.' 라고 할 정도라면 그의 영향력은 결코 작지 않다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참고로 Ed Sheeran 은 영국에서 현재 고평가 되고있는 젊은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가슴속에 물밀듯이 밀려오는 아름다운 슬픔이라 표현하고 싶은 그의 음악을 감상해보실까요:) 1집 O [2003.08.26] 한 평론가로부터 "빈 고속도로를 외롭지 않게 만들고 희망이 없어도 아름다운 앨범"이라는 극찬을 받은 데뷔작 The Blower's Daughter 영화 <클로저>의 수록곡입니다. 그를 지금의 명성을 떨치게 해준 대표적인 곡 입니다. Cannonball 기타의 부드러운 멜로디와 가슴아프지만 아름다운 가사가 매력적인 곡입니다. Amie 구어체로 '연인,그대'라는 뜻을 갖고있다 하네요. 후반부로 갈수록 격정적인 연주들로 하여금 감정이 고조되게끔 만드는 곡이네요. 2집 9 [2006.11.07] 처절하지만 아름다운 9가지 이야기 Damien Rice [9] 9 Crimes [타이틀곡] 처절하며 불안함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러나 아름답습니다. 과거 그의 연인이었던 리사 해니건과 함께 부른 곡입니다. Elephant 가사의 요점은 불분명하지만 그의 감정선이 굉장히 불안하다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그의 목소리와 연주들이 절정을 치닫게 되며 울부짖는듯한 느낌을 주는 그의 울림은 듣는 이 마저 마음 아리게 만드네요. Rootless Tree 그간 곡들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곡입니다. 망신창이가 된 연인관계로 인한 자신의 괴로움을 표현하였는데요. 마지막 후렴구에서 꺼지라는 노랫말뒤에 '너를 사랑해' 라는 말이 그의 진짜 속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Dogs 어쿠스틱함이 물씬 풍기는 곡입니다. Grey Room 그의 외로움을 잘 표현해 낸 곡입니다. 읆조리는 듯 노래하네요. 3집 My Favourite Faded Fantasy [2014.11.03] 가슴 시린 가사가 인상적인 ‘I Don’t Want To Change You’, The Box’, 자신에게 일어난 필연적인 변화를 받아들이며 만든 ‘It Takes a Lot To Know a Man’, 어쿠스틱 기타에 가만히 기대어 가는 ‘The Greatest Bastard’와 예전처럼 쓰디 쓴 사랑을 갈구하는 ‘Colour Me In’ 등 8곡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담겼다. 애잔한 사운드 위로 흐르는 데미안 라이스의 물기 어린 목소리는 깨질 것 같은 연약함과 동시에 마음을 움직이는 강력한 힘을 내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섬세한 가사와 아름다운 사운드가 어우러진 앨범은 그래서, 또 하나의 예술, 개성 그리고 존재감의 완벽한 패키지인 것이다. - 네이버 참조 - My Favourite Faded Fantasy 기본적인 그의 음악 성향은 그대로이나 조금 더 딥하며 감각적입니다. 그의 음악을 제 글 몇줄로 표현하는게 죄스럽군요. It Takes A Lot To Know A Man 하나의 장편 대작을 귀로 감상한 기분입니다. 현악기와 그의 독백들은 너무나도 조화로우며 아름답습니다. I Don't Want To Change You 유려한 흐름과 애잔한 스트링위로 그의 물기어린 목소리, 그리고 아름다운 가사가 인상적입니다. Colour Me In 그의 가사를 다 이해할 순 없지만, 제목과 같은 '나를 색칠해줘' 라는 가사와 '이리와, 나를 사랑해줘' 라는 가사가 맴도는군요. The Box [타이틀곡] 주체와 타자의 관계를 고찰하고 있는 곡으로 타자의 인식 및 규정에서 벗어나고자 함을 노래하는 곡입니다. 귀가 즐거우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G-Funk 세상으로의 초대
안녕하세요. 그동안 OLD SCHOOL HIP HOP 을 소개하다보니 문득, "내가 힙합음악에 빠지게 된 계기가 뭐였지? (빙글러분들은?)"라는 의문이 생겨 곰곰히 생각하다 보니 저는 G-Funk 이더라구요. 그래서 G-Funk 앨범들을 정리하고 소개하는 카드를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비록, 이제는 힙합 씬에서 뒤안길이 되어버린 장르지만, 1995년 제가 힙합음악에 빠져들게 된 계기를 마련해준 음악이 바로 이 음악이었기에 G-Funk에 대한 애정이 쉽게 사그라지지를 않네요. G-Funk는 당시 보수적인 평단이 주장하던 힙합음악의 한계가 얼마나 바보 같은 발언이었는지를 증명했던 음악이기도 했습니다. 저 멀리 미 서부에서 날아온 이 음악을 좋아하거나 들어보고 싶어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가이드가 되어 드리고자(또한, G-Funk를 향한 제 애정의 발로로써) 오랜 기간 수집한 정보와 앨범 및 유툽영상 및 음원을 자원 삼아 시리즈를 시작해볼까 합니다. 처음에는 명작들만을 소개할까도 생각했었지만, 이른바 클래식이라 칭해지는 앨범 대부분은 많이 알려진 상태이기 때문에 별 의미가 없을 것 같아 아주 심한 졸작을 제외하고는 최대한 많은 앨범을 소개하려고 노력할 예정입니다. 잘 알려진 앨범과 그렇지 않은 앨범의 비율을 적절히 조절하여 다룰 예정이며, 하이라이트라 생각하는 트랙들의 유툽영상들을 곁들여서 글과 함께 직접 음악을 느끼실 수 있도록 하려 합니다만, 비정기적으로 카드를 작성할 예정이라 이 시리즈가 몇 부가 될지, 또 언제 마무리가 될지는 장담을 못하겠네요. 아무쪼록 여러분에게 즐겁고 유익한 가이드가 되길 바라면서 'G-Funk 세상으로의 초대'를 시작해보겠습니다. G-Funk 세상으로의 초대 #1 Dr. Dre [The Chronic] ( https://www.vingle.net/posts/1125371 ) G-Funk 세상으로의 초대 #2 C-Funk [ Three Dimensional Ear Pleasure] ( https://www.vingle.net/posts/1125765 ) G-Funk 세상으로의 초대 #3 Domino [Domino] ( https://www.vingle.net/posts/1126894 ) G-Funk 세상으로의 초대 #4 Domino [Physical Funk] ( https://www.vingle.net/posts/1128071 ) G-Funk 세상으로의 초대 #5 Battlecat [Gumbo Roots] (Promotinal Only) ( https://www.vingle.net/posts/1129364 ) G-Funk 세상으로의 초대 #6 Sinister [Mobbin' 4 Life] ( https://www.vingle.net/posts/1131930 ) G-Funk 세상으로의 초대 #7 Snoop Doggy Dogg [Doggystyle] ( https://www.vingle.net/posts/1133317 ) G-Funk 세상으로의 초대 #8 Snoop Doggy Dogg [Tha Doggfather] ( https://www.vingle.net/posts/1135448 ) G-Funk 세상으로의 초대 #9 Duke [Days Like This] ( https://www.vingle.net/posts/1137606 ) G-Funk 세상으로의 초대 #10 Gospel Gangstaz [Do Or Die] ( https://www.vingle.net/posts/1140867 ) G-Funk 세상으로의 초대 #11 Foesum [Perfection] Foesum [The Foefathers] ( http://www.vingle.net/posts/1143087 ) G-Funk 세상으로의 초대 #11.5 Foesum [U Heard of Us] Foesum [Loyalty And Respect] Foesum [The Lost Tapez] ( http://www.vingle.net/posts/1145558 ) G-Funk 세상으로의 초대 #12 DJ Glaze [Ultimate Collaborations] ( https://www.vingle.net/posts/1148694 ) G-Funk 세상으로의 초대 #13 Lil Rachett [Lil Rachett] ( https://www.vingle.net/posts/1154450 ) G-Funk 세상으로의 초대 #14 Lighter Shade Of Brown [Layin' In The Cut] ( https://www.vingle.net/posts/1267436 ) G-Funk 세상으로의 초대 #15 Da Funk $hun [The Album] ( https://www.vingle.net/posts/13216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