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yeon83
4 years ago10,000+ Views
반드시 행복해집니다.. 오늘 나혼자 홀로서기 첫날이네요.. 무섭기도 하고..잠이 쉽게 오지 않을거 같아요.. 그전엔 당신과 가까이 있다는 생각으로 위로하면서 버텼는데..적응하면 금방 괜찮아지겠죠... 오늘은 당신생각하다가 눈물이 나네요.. 참아왔던 눈물이 자꾸 흘러서 안멈추네요.. 당신 모습을 꿈에서라도 봤으면 합니다. 참 많이 보고싶어요..마음이 시큰거려서 아파오네요..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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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Han님두 아프지말구 힘내세요.^^
ㅜㅜ
아프지마요. 제 아픔 같이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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