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JOO7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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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의 길 이남일 둘이 걷던 오솔길은 눈길 속에도 이어지고 함께 듣던 강물 소리는 어둠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다. 밤길을 헤매다 창가를 맴도는 돌개바람 눈을 감아도 열려있는 잠을 자도 깨어있는 꿈속의 길 그대 문은 닫혀있어도 사랑의 귀는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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