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phielee89
5 years ago1,000+ Views
내가 태어나기 이전, 그리고 이후에도 나는 직접적으로 촌지가 있다거나 돌고있다는 소식을 접해본 적이 없다. 그만큼 깨끗한 사회라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지금보다 IT기술이 발전하지 못해서 온 정보 소외화 현상때문에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그렇지만 21세기에도 이런 일들이 자행되는 것을 보면 어쩌면 나는 정보격차에 비롯되어 직접적으로 사건들을 접하지 못했던 것 같다. 그래도 몇몇 선생님들 빼고는 정말 잘 가르쳐주시고, 자신들이 가르치는 아이들이 바른 길로 가도록 계도해주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말이다. 요즘은 돈이면 뭐든지 되는 세상인가보다. 그래도 어렸을 때는 이정도까지는 아니였는데...... 300원짜리 떡볶이에도 그렇데 행복했던 시절이 있었는가 하면 누군가에게는 100만원짜리 지폐를 손에 쥐워주어야 숨을 쉴 수 있는 구석이 있나 보다.
1 comment
100마넌... 무서워서 애 학교 보내겠냐는...
4
1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