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enochoi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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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틱인테리어,Antique interior

새로운 엔틱가구와 엔틱소품을 만날때면 항상 기대감을 항상 즐겁고 바라보는 순간은 행복하기까지도 합니다. ​ 하지만 엔틱가구가 떠나게 되면 매우 아쉬워하고..... 오랜시간이 지나면 그런 아쉬워했던 기억마저도 가물가물해지는데요 이야기를 소개드려요~^^ http://m.blog.naver.com/rino0924/220132977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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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 코맨드로 못질 없이 자취방 꾸미기
자취방을 계약할 때 집 주인들이 빼놓지 않고 하는 말. “못질은 절대 안돼!” 못질 없이 가뜩이나 좁은 방을 꾸미는 건 쉽지 않다. 저렴한 제품들은 접착력이 약하고, 잘 붙었다 싶으면 지저분한 흔적이 남는다. 그럴 때 필요한 게 3M 코맨드 제품이다. 접착력이 강하고 흔적도 남지 않아 공간 활용에 제격이다. 집 주인의 눈을 피해 마음껏 ‘나만의 방’을 꾸며 보시길. 1. 원룸에 액자는 사치? 많은 자취생들이 거울의 필요성을 간과하지만 혼자 사는 사람에게 거울은 필수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 머리 모양이 어떤지, 얼굴 상태가 어떤지 거울이 알려주지 않으면 본인의 처참한 상태를 인지하지 못한다. 제 몸도 돌보지 않는 사람에게 방정리가 가능할 리 없다. 사진을 넣을 수 있는 액자 역시 자취생에겐 탐나는 아이템이다. 감성 돋는 사진 한 장으로 삭막한 자취방 분위기를 손쉽게 바꿀 수 있으니까. 그러나 거울과 액자에는 리스크가 있다. 바닥에 떨어져 유리가 깨질 경우 치우기가 쉽지 않을뿐더러 최소 며칠간은 유리조각이 발바닥에 박힐지 모른다는 공포에 시달려야 한다. 못질 없이는 좀처럼 해법이 안 나오는 상황. 3M 코맨드 액자부착테이프는 타 제품들에 비해 월등히 뛰어난 접착력으로 액자와 거울을 지탱해낸다. 떼어낼 때도 흔적이 남지 않아 계약이 끝나도 집 주인의 잔소리를 피해 유유히 떠날 수 있다. 2. 걸레봉은 벽에 걸래 좁은 방일수록 공간 활용을 잘 해야 한다. 테트리스하듯 요리조리 돌려가며 수납해야 같은 크기의 방이라도 더 넓게 보인다. 테트리스와 방 정리의 차이는 ‘작대기’에 있다. 게임할 땐 유용했는데 자취방에서는 어디 둬도 걸리적거리는 애물단지다. 방 안의 작대기로 대표적인 것들이 빗자루, 쓰레받기, 걸레봉 등 청소도구다. 청소할 때 빼곤 방 정리에 도움이 안 된다. 딱히 넣어둘 만한 공간도 없고, 그냥 벽에 세워뒀다가는 금방 기울어져 방 바닥에 어지럽게 굴러다니기 일쑤다. 처치곤란 작대기를 제어할 만한 도구는 3M 코맨드 막대걸레 훅이다. 몸통을 벽에 붙인 뒤 작대기를 홈에 고정 시키면 끝! 일렬로 벽에 딱 붙어 있으니 공간 활용도는 100%고, 못질도 필요 없다. 3. 꼬인 전선 이상 없다! 자취방에 가전제품이 많지는 않다. 컴퓨터, 냉장고, 드라이기 정도? 기껏해야 서너 개다. 하나에 2m도 채 안 되는 전선이 방을 어지럽혀봤자 얼마나 되겠어, 싶다. 그런데 일이 꼬이려면 이 몇 개 안 되는 전선들도 배배 꼬여 사람을 괴롭힌다. 뿐만 아니라 전선이 있는 곳은 걸레질을 하기가 쉽지 않아 특별 관리하지 않으면 금방 먼지가 쌓인다. 까딱 잘못했다가는 화재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3M 코맨드 투명 전선용 클립 하나면 복잡한 전선 정리가 가능하다. 아크릴, 유리, 플라스틱 등 다양한 표면에 강력하게 달라붙기 때문에 방 구조가 어떻든 사용할 수 있다. 못처럼 구멍을 남기지도, 다른 접착 테이프처럼 지저분한 흔적을 남기지도 않기 때문에 가전제품들의 위치를 옮길 때 뗐다가 다시 붙일 수도 있다. 4. 아직 잡동사니 속에서 사니? 옷장에 옷 거는 게 습관이 안 되어 있으면, 자주 입는 외투는 의자에 걸치게 된다. 한 벌이 두 벌이 되고, 두 벌이 여러 벌이 되면 의자 등 받침대 에 옷이 산더미처럼 쌓인다. 벽에 다용도 옷걸이를 설치할 수 있으면 어느 정도 해결이 될 텐데, 못질을 할 수 없으니 그것마저 여의치 않다. 모자, 가방도 마땅히 둘 곳이 없어 의자 위에, 의자 밑에 놓다 보면 가뜩이나 좁은 방에 발 디딜 곳이 없어 진다. 망치와 못을 들고 와서 조심 조심 큰 소리 안 나게 못을 박으려 해도 어떻게 알았는지 그 소리를 듣고 집 주인이 올라와 문을 두드린다. 3M 코맨드 디자이너 훅은 못질 없이 외투, 모자, 가방 등을 벽에 걸 수 있는 제품이다. 벗을 때마다 옷장에 걸기는 번거롭고, 의자 위에 걸쳐 놓기는 지저분한 외투는 이제 디자이너 훅의 차지다. 모자든 가방이든 벨트든 구석에 방치해 뒀다가 잃어버렸다고 자책하지 말고, 디자이너 훅에 맡기자. 5. 욕실은 가장 멋스러워야 한다 가장 깨끗해야 할 공간이면서도 가장 더러워지기 쉬운 공간, 바로 욕실이다. 처음 이사했을 때만 해도 하얗게 빛나지만 얼마 못 가 머리카락과 물때 가 화장실을 점령한다. 깔끔했던 세면대 위에는 비누, 샴푸, 린스, 클렌징 폼, 면도기, 쉐이빙 폼, 칫솔, 치약 등이 어지럽게 뒤섞인다. 정리를 미루다 보면 그 시간만큼 더 쌓인 먼지와 물때 때문에 결국은 찝찝한 마음으로 쓰레기통에 죄다 버린다. 위생과 멋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면 3M 코맨드 메탈 다용도 수납함을 장만하자. 특허 받은 방수 테이프가 사용되어, 물기가 많아 미끄러운 욕실 벽에도 탄탄하게 달라붙는다. 물때도 잘 끼지 않고 세련된 느낌의 메탈 소재로 되어 있어 저렴하게나마 호텔 욕실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나만의 깨끗한 욕실을 앞으로도 쭉 유지하고 싶다면, 당장 수납함부터 바꾸자. 6. 잃어버린 메모지를 찾아서 토마스 에디슨, 버락 오바마 등 성공한 사람들에 게는 공통점이 있다. 종이와 펜을 들고 다니며 틈만 나면 메모하고, 그것을 눈에 잘 띄는 곳에 두고 수시로 체크한다. 그러니 이제부터 방 안에서라도 메모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고 다짐하지만, 대부분 작심삼일에 그친다. 기껏 포스트잇을 사들여 봤자 그걸 어디 뒀는지 기억을 못하니 금방 잃어 버린다. 메모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할 수는 있지만 메모할 때마다 스마트폰을 손에 들면 게임이다, SNS다, 웹 서핑이다 해서 정신을 빼앗기고, 결국 메모해서 얻는 것보다 잃는 게 더 많다. 3M 코맨드 투명 메모 클립을 사용하면 잃어버리기 쉬운 메모지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냉장고나 책상 위쪽에 메모 클립을 붙이고 메모지를 꽂아 두면 끝! 잊지 말자. 아이디어를 내 것으로 만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최대한 빨리 기록하는 것이다. Illustrator 남미가 3M 코맨드 ™ 홈페이지 consumercare.3m.co.kr/command.do 대학내일 기명균 에디터 kikiki@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인테리어쟁이가 알려주는 리모델링 상담 잘받는법
경기도 모 지역에서 인테리어하고있는 도톽서 입니다. 저는 아파트만 맡아서 하고있는데 아래 내용은 아파트 기준입니다. 간혹 도탁스나 타카페에서 인테리어 피해사례도 보고 몇천만원을 투자하는 리모델링을 너무 모르고하는분들이 많아 상담이나 견적받을때 참고하시라고 글써봅니다. 1. 아파트 구조 확인하기 내가 이사할집을 보지도않고 계약하진 않으시잖아요 기본평면도는 알고가시는게 좋습니다. 아파트는 같은평수 같은평면도라도 현관에서 들어왔을때 주방이 왼쪽에있냐 오른쪽에있나 달라요 예를들면 101호가 입구왼쪽에 주방이 있다면 102호는 입구오른쪽에 주방이 있는 방식입니다. 또 베란다 확장이 되었는지 여부도 확인하시고 확장이 되어있다면 확장된 부분에 난방공사 했는지 여쭤보셔야됩니다. 2. 각 공간의 활용 용도를 계획하기 보통 제일 큰방을 안방으로쓰고 나머지 방들을 아이방, 옷방, 서재, 놀이방, 손님방 등 내가 쓰고싶은 공간으로 만들 계획을 세워야합니다. 보통 아이가 한명있는 3인가족의경우 방3칸짜리 아파트를 리모델링한다면 안방,아이방을 기본으로 가져가고 남은 방 하나를 옷방으로 쓴다던지 서재로 쓴다던지 구체적인 계획을 가져야합니다. 내가 살 집인데 이정도는 기본인거죠 안방을 침실로만 쓰려면 가벽을세워 드레스룸을 따로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건 상담을통해 나의 의도를 정확히 전달해줘야됩니다. 3. 가구/가전 계획세우기 리모델링을 하면서 가전과 가구를 새로 바꾸시는분들도 많으신데 내가 사려고하는 가전의 스펙을 정확히 알아둬야 좀더 예쁘게 꾸밀수 있습니다. 요즘 제일 핫한 삼성 비스포크냉장고나 LG 오브제의 경우 키친핏이라고해서 가구와 선이 딱 떨어지게 나오는데 양문형의 경우 문이 열리는 간격까지 계산해서 장을 짜야 불편함이 없습니다. 이런식으로 냉장고를 양문형+김치냉장고 넣으려면 두 냉장고가 활짝열리는 간격을 계산해서 딱떨어지게 장을 짤수가 있는겁니다. 업자한테 사이즈 알려주면 알아서 짜주니 나는 가전의 스펙만 캡쳐해놓고 넘기면 됩니다. (간혹 냉장고를 직구로 구매하시는분이 계신데 키친핏으로 장을 짜놓고 냉장고는 키친핏이 아닌 일반냉장고를 직구하시면 냉장고가 튀어나오는 불상사가 생깁니다...) 베란다를 확장한다면 베란다에서 수도를 쓸것인지 안쓸것인지 결정하고 배관이설을 원하는 위치에 해달라고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이건 제일 중요한 콘센트위치입니다. 보통 30평아파트에 2구콘센트가 15개정도 들어갑니다. 내가 원하는 위치에 콘센트가 위치하도록 가구배치를 짜서 업자에게 공사 시작전 알려주는게 좋습니다. 컴퓨터책상이 올 자리에 콘센트가 있어야되고 침대자리에 콘센트가 있어야 핸드폰 충전도 하고 안마의자 놓을자리에 콘센트가 있어야 멀티탭이 필요없어지고 지저분해 보이는 선이 안나옵니다. 물론 콘센트이동하는건 추가비용이 들지만 하는게 좋아요 3. 예산 측정 1차상담때는 내가 하고싶은걸 다 집어넣어보고 결정하세요. 샷시도 싹다바꿔보고 확장도 해보고 내가 생각했던 모든걸 견적받으면 100% 예산초과입니다. 그중에서 현실과 타협하여 결정하시는게 좋습니다. 샷시가 쓸만하다면 필름작업만 해도되고 도어도 쓸만하다면 필름으로 커버 가능합니다. 1차견적에서 예산에맞춰 줄이는데 무조건 대공사 시키려는 업체는 거르는게 좋습니다. 4. 컨셉잡기 우리집은 화이트톤으로 할지 우드톤으로 할지 네이비나 블랙계열로할지 전체적인 톤을 생각해줍니다. 이렇게 우드의 중후함으로 갈 수도 있고 깔끔한 화이트로 갈수도 있지요 지금당장의 트렌드보다는 내가 좋아하는 길로 가는게 맞습니다. 그런 취향을 확인하고 제안해주는게 업자의 몫이구요 5. 업체선정 제일 중요합니다. 나의 취향과 맞는 포트폴리오. 정확한 피드백. 꼼꼼한 마감. AS기간 등등 여러가지 잘 따져봐야됩니다. 6. 견적비교 이것도 중요한건데 여러 업체의 견적서를 비교해보면서 가격차이나는 부분을 확인해보세요 예를들어 같은 실크벽지인데 A업체는 도배가 150만원인데 B업체는 250만원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도배지를 덧방(기존벽지에 덮어서시공)치는지 싹뜯고 퍼티잡고 도배하는지 차이도 있습니다. 조금 더 디테일한 견적을 주는 업체가 무조건 좋다는건 아니지만 공사하면서 빠진부분이 있는지없는지 확인할땐 좋습니다 꼭 좋은업체 찾아서 스트레스 안받는 인테리어 하시기 바랍니다. ㅊㅊ
LACK 라크 조립
이번엔 TV장 조립입니다. https://vin.gl/p/3796597?isrc=copylink 첨으로 해리단길까지 진출했다가 라멘 맛있게 먹고 이케아에 몇가지 살게 있어서 넘어가봅니다. 평일이라 이동네도 다닐만 하네요. 역시나 아주 간단해 보입니다. 부속품도 이게 전부. 햐, 오늘은 거저 먹기구나 했습니다 이때까지는요. 하지만 악마는 역시 디테일에 숨어 있었습니다 ㅋ. 아, 라크장 16,000원밖에 안한답니다. 간단하죠. 오, 요런 나사는첨봐요. 근데 3번 머냐? 손으로 돌리라고? 4번을 실행하니 손가락은 안아픈데 팔이 아프다... 오, 그래도 뭔가 다 된거 같은데... 하지만... 여기서부터 살짝 헷갈... 분명 한갠데... 갑자기 두개로 표시된다. 한참 헷갈렸네요. 나만 헷갈리는건가. 부속품 모자란다고 이케아에 전화할뻔... 저 부속 한개를 이리저리 옮겨가며 나사 박을 곳을 표시합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문제 발생. 바로 위 그림처럼 하려고보니 맨 처음 공정으로 했던 간단한 작업때문에 이렇게 걸림. 그래도 정확히 설명서대로는 해야겠기에 저 하얀아이를 잠깐 저렇게 빼고 작업. 보통 이케아가구는 나사를 박을 자리에 구멍이 뚫려있기 마련인데 라크는 표시한 곳에 직접 나사를 박아야 되요. 그나마 전드가 있어서 잘 박았는데 마지막 한곳에서 사고. 나사가 계속 헛돌아 버리네요. 억지로 나사를 고정시키려다보니 새가구에 흠집도 생겼어요. 그래서 응급처치. 요 아이를 나사 구멍에 박고 다시 나사를 박아주니 완전 튼튼하게 고정이 됐어요. 이렇게 하지말고 아예 첨부터 펀칭을 해놓을 것이지... 그래도 다 이유가 있겠죠. 네군데 구멍 뚫는데 시간 좀 뺐겼습니다 ㅋ 자, 이제 거의다 왔어요. 아이고 젤 간단해 보이더니 디테일에 숨은 악마때문에 ㅡ..ㅡ 벽에 고정을 하면 이렇게... 하지만 전 고정안할거라서... 와입은 넘 작은거 아니냐는데 저는 지난번에 있던 큰아이보단 얘가 낫네요. https://vin.gl/p/3710066?isrc=copylink 알렉스 옆에 잘 놨습니다...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