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ingbling
5 years ago10,000+ Views
첫 번째 사진이 둘렛길 뚫은 후 첫 야외활동(?), 두 번째 사진은 좀 지난 후에 피어싱을 교체한 것. 얘는 살성도 좋은지 금방금방 피어싱을 갈더라구요. 부럽당T^T 피어싱을 좀 해 본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피어싱은 위로 올라갈수록 아픕니다. 즉 귓볼<<트라거스, 이너컨츠<<<<<넘사벽<<<<<<<아웃컨츠(귓바퀴) 입니다. 개인에 따라 조금 다를 수도 있지만 경험상! 특히 갓 뚫은 따끈한 피어싱 옆에 또 구멍을 낸다면 그건 정말.. 비명도 안 나옴ㅋㅋㅋㅋㅋㅋ 정말 눈물이 핑 돌더라그요. 근데 둘렛길(피어싱이 귀를 삥 두른다고 해서 둘렛길이라고 함. 나나피어싱 직원분이 최초로 한 것으로 추정)을 하루만에 완성해버린 성열군.... 보통 피어서 분이 그렇게는 안 뚫어주실텐데 연예인이라 바쁘고 하니까 그냥 뚫어주신듯.. 아무튼 님 대박bbb 독종 인정 (귀 부위별 명칭 : http://www.vingle.net/posts/51357 다른 연예인들의 피어싱 : http://www.vingle.net/collections/93135 )
3 comments
둘레길 ㅋㅋㅋㅋㅋㅋ 와 대단해보여요 진짜 아플거같은데 ㅠㅠ
5 years ago·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왕ㅋㅋ 피어싱 리뷰 너무 생생하셔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명도 안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years ago·Reply
헐....나도 귓바퀴 처음뚫을땐 뭐 이정도야 쯤이야 ☞ 연속으로 두개째 뚫을땐 우오왁!!!!!!!!이거뭐야!!@#^*&!!
4 years ago·Reply
5
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