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ly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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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간 지금도..

보고싶고 그립고 돌아가고싶고 좋아하고 사랑해 내 감정을 나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만큼.. 널 담고 또 담아 꾹꾹 눌러봐도.. 자꾸 새어나와 아직도 힘들다..
lovely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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