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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years ago1,000+ Views
뉴스 기사를 요약하자면, 인종 차별 발언을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첼씨의 존테리와 박지성 및 퍼디난드가 경기 전 악수 거부를 했다는 것이 이슈가 됐고, 그 보다 더 큰 이슈는 QPR 이 강팀 첼씨를 상대로 준수한 경기력을 보여주기 '시작' 했다는 것 사족* 박지성 선수의 일거수 일투족을 주시하며 자랑스럽다느니, 한국인의 긍지를 느낀다고 말하는 것을 보면 한국은 세계적으로 자랑할 것이 정말 몇 개 없구나 하는 걸 느낍니다. 예를 들어 영국 사람들이 안톤 퍼디난드의 행동을 보며 '영국의 자랑' 이라고 생각 하진 않겠지요.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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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합니다. 정말
박지성은 진짜 존경스러움!
주장 답네요 ㅋㅋ 퍼디난드 형제 추수감사절때 서로 지송박 얘기 하면서 칠면조 먹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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