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iferase
6 years ago1,000+ Views
아직 2012시즌이 끝나진 않았지만 LG팬으로서 가을야구가 물건너갔다고 봐도 무방한 상황이니..내년을 기약하며..ㅜㅜ 2013년이 기대되는 선수 시작해보겠습니다. (LG팬이니까 LG부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G의 10년을 이끌 투수'로 큰 기대를 모은 LG의 임찬규 선수입니다. 고졸로 작년에 프로야구에 데뷔해 인상적인 시즌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작년 SK전 6.17사태라 불리는 연속 5볼넷이란 불명예스런 기록도 가지고 있죠.(이와 함께 LG의 DTD는 시작되었다) 올해는 큰 기대에 못미치며..2년차 징크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겨울동안 열심히 훈련해 좋은모습보여줬으면 좋겠네요^^ [2012년 현재 15경기 : 38이닝 방어율 5.68 / 4패 1홀드] 영상출처 : 네이버스포츠(작년 6.17사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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