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iamin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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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쿠버 Purdy's chocolate

보기만 해도 침이 주룩주룩 나오는 Purdy's ICECREAM 둘중에 한 종류를 선택하구 아이스크림을 선택한뒤~ 화이트초코,다크초코 중 하나를 골라 딥~ 그리고 견과류를 덕지덕지 ㅎㅎ 가격은 조금 비싼 편이구요~ 그래도 벤쿠버 여행 하실때 꼬옥 한번 드시길 강추해요! 초콜렛은 정말.. 사랑이에요 ♥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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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맛있게 생겼네요ㄷㄷ 아직 우리나라 아이스크림집들은 멀었구나...
밴쿠버에만 있나요??
@liberty0927 그죠? 전 단거 사랑해요 ㅋㅋㅋ
원랴 초콜렛이나 단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여기서 이거먹고 초콜렛에 대한 생각이 달라짐 ㅋㅋㅋㅋㅋㅋ 달다라는 느낌보단 맛있다는 느낌을 준 곳 ㅋㅋㅋ
@fcuk 사이즈가 꽤 큰데 흡입했답니다 ㅋㅋ 초콜릿 좋아하시면 강추강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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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환전 노하우
여행의 필수 환전 노하우를 한번 살펴봅시다. 1. 출발 3~5일전에 미리 충분하게 환전 하기! 국내에서 미리 환전 해서 가는 것이 시간이나 수수료, 환차손을 줄이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바빠서 당일에 공항에서 환전 시 환전율이 가장 안 좋으니 미리 해두는 게 좋습니다. 외국에서 원화를 그 나라 화폐로 환전 시 환전 율이 가장 안 좋고 원화가 환전이 안되는 나라도 많습니다. 현지에서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ATM에서 현금 인출시 수수료가 비싸므로 국내에서 충분하게 환전 해 가는 편이 좋습니다. 2. 달러와 현지화폐 둘 다 취급시 유리한 화폐로 지불!! 동남아, 네팔, 인도 등에서는 현지화폐와 달러를 둘 다 받는 곳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곳에서는 한꺼번에 현지화폐로 환전 하지 말고 달러를 어느 정도 가지고 있다가 달러와 현지화폐의 금액을 체크한 후 지불 시 금액이 유리한 화폐로 지불합니다. 3. 고액권은 여행자 수표나 국제현금카드를 이용하기! 여행자 수표(T/C)는 현금 환전 보다 환전 율이 좋고 분실, 도난시에도 재발급 받을 수 있어 안전하지만 T/C를 받지 않거나 환전 소가 없을 경우 사용이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국제현금카드는 국내 예금을 현지 화폐로 찾아 쓸 수 있어 장기여행에 유용합니다. 4. 현지 동전은 모두 사용하고 오기! 여행 후 남은 동전은 국내 은행에서 환전 해주지 않거나, 50%정도 금액으로 매입하기 때문에 기념품 용도의 동전 이외에는 모두 사용하고 오는 게 좋습니다. 동전이 남았을 시 최종적으로 현지 면세점에서 사용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5. 신용카드는 필수! VISA나 MASTER 카드를 반드시 지참하여 비상시에 대비해야 합니다. 현지에서 차를 렌트하거나 숙소를 예약 할 때도 필요하므로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주의사항이 있는데요!! 해외에서 신용카드 이용 시 여권과 카드의 영문이름이 일치해야 하고 카드에 본인 사인이 있어야 합니다. 6. 국내에서 환전 안되는 화폐는 모두 사용하기! 국내 은행에서 환전이 안되는 3세계국가(아프리카, 남미, 후진국 등)의 화폐는 국내에서 값어치가 없으므로, 현지에서 환전 한 돈은 다 쓰고 오는 게 좋습니다. 여의치 않으면 달러로 다시 환전해서 가지고 오는 방법이 있답니다. #해외여행 #환전 #환전노하우
현대백화점 판교점 식품관에서 꼭 먹어야 할 세계 디저트 8
먹방의 세계화, 전 세계의 디저트를 모아놓은 판교 현대백화점 식품관 탐방기 해외여행을 갔다 왔다는 친구에게 내가 궁금한 것은 딱 한 가지다. “거기 뭐가 맛있어?” 에펠탑이니, 미술관이니 하는 것에는 별로 관심이 안 가는데, ‘파리에서 제일 유명한 마카롱’이나, ‘뉴욕에 가면 꼭 먹어야 하는 컵케이크’는 궁금한 나란 돼지. 그러던 중, 세계의 온갖 진귀한 디저트들을 한곳에 모은 곳이 생겼다는 소식을 들었다. 장소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식품관. 비록 집에서 판교까지 1시간 30분이나 걸리지만, 왕복 3시간이지만 강행했다. 산 넘고 물 넘어 도착한 그곳은 과연 세계적인 먹방의 성지, 디저트 천국이었다. 해외여행의 목적이 먹방인 당신에게 강추 한다. 주의해야 할 점은 맛있는 것이 너무 많기 때문에, 자칫 진짜 먹어야 할 것을 놓치고 올 수도 있다는 것. 그래서 정리해 봤다. 현대백화점 판교점 식품관에 가면 꼭 먹어야 할, 세계 디저트 8가지! 8위 해피필즈, 젤리 (5800원~) 해피필즈는 약병에 젤리를 담아 파는 스페인 캔디 숍이다. 먹으면 행복해지는(happy) 약(pills)이라는 뜻임. ‘젤리=약’이라는 컨셉만 빼면 위니비니와 비슷하다. 젤리를 담을 병의 크기를 선택한 뒤, 자유롭게 담으면 된다. 여기서 포인트는, 병 안에 최대한 많은 젤리를 꾹꾹 눌러 담는 것. 아닌가 ㅋㅋ. 개인적으로 하리보의 1.5배쯤 되는 곰돌이는 꼭 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7위 곤크란쉐리에, 크루아상(2800원) 한국에서 가장 맛있는 크루아상을 파는 곳, 곤트란쉐리에. 프랑스에 교환학생 갔다 온 친구는 이걸 먹으면 파리 감성이 돋는다고 했다. 에펠탑 아래에서 키스하는 감성.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하다. 분명히 버터를 엄청 썼을 텐데 느끼하지도 않다. 이젠 지점이 많이 생겨서 희소성은 조금 떨어졌지만, 갓 구운 곤트란쉐리에 크루아상은 여전히 최고다. 크루아상이 막 나왔을 때 곤트란쉐리에에 들른다면 꼭 먹어보길! 6위 핫텐도 크림빵(2800원) 2014년의 크림빵이 도지마롤이었다면, 2015년의 크림빵은 핫텐도다! 매번 사진만 보고 입맛 다셨는데 실제로 먹을 수 있게 됐음. 두근두근!! 이 빵은 크림이 다 했다. 빵은 거들뿐. 입에 넣으면 눈 녹듯 사라진다. 빵순이라면 3개는 거뜬히 먹겠음. 생크림, 커스터드, 녹차 세 가지 맛을 사서 순서대로 먹는 것을 추천한다. 생크림은 셋 중 가장 담백하고, 커스터드는 달달하며, 녹차는 개운하다. 5위 라꾸르구르몽드, 캬라멜(2000원~) 디저트 천국에서 눈에 띄게 아름다운 매장. 프랑스 빈티지 수제 과자점 라꾸르구르몽드! 동화에 나올 것 같이 예쁘게 포장된 과자들이 가지런히 진열되어 있다. 이번에는 두고두고 먹을 수 있는 카라멜을 추천받았다. 과일, 견과류 등 종류도 다양하다. 생각보다 많이 달지 않고, 입에 달라붙지도 않아서 카라멜 향이 나는 양갱을 먹는 느낌이다. 많이 먹어도 죄책감이 덜한 맛이랄까. 작고 귀여운 것에 약한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장난감 가게 구경하듯 천천히 둘러보다가 제일 맘에 드는 케이스에, 제일 맛있어 보이는 과자를 담으면 됨. 그러면 이렇게 예쁘게 포장해 준다. 4위 스윗하또, 히요코만주(7개입, 15000원) & 시로이 코이비토(12개입, 14000원) 일본 여행 기념품의 양대 산맥, 히요코 만주(aka 병아리 빵)와 시로이 코이비토. 히요코 만주는 흔히 ‘밤빵’이라고 부르는 제과점 만주보다 덜 퍽퍽하고 부드럽다. 시로이 코이비토는 쿠쿠다스의 고급 버전으로, 크림 맛은 더 진하고 과자는 더 바삭하다. 누가 사다 줬을 때만 먹을 수 있던 귀한 과자라, 안달 났던 이들(=나)에게 추천한다. 병아리 빵은, 귀여워서 못 먹겠다고 말한 다음 머리부터 베어 먹어야 제맛! 3위 피에르 에르메, 마카롱(1개, 4000원) 프랑스 샹젤리제에 있는 피에르 에르메의 마카롱은 장인이 만든다. 디저트계의 피카소라고 손가락 한 마디 만한 게 4000원씩이나 한다. 손을 부들부들 떨면서 구매 후 시식! 내가 그 동안 먹었던 건 마카롱이 아니었다. 스X벅스, 파리X게트에서 먹었던 마카롱은 빨간색을 먹든 파란색을 먹든 똑같은 맛이 났는데, 장인이 만든 마카롱은 색색마다 고유의 맛이 진하게 난다. 차마 아까워서 한입에 넣고 먹을 수가 없어, 저 작은 마카롱을 3번에 나누어 먹었음. 주머니 사정상 1가지 맛만 먹어야 한다면, ‘솔티드버터카라멜’을 추천한다. 카라멜에 소금이 첨가되어 달고 짭쪼롬하며 진하다. 2위 매그놀리아, 레드 벨벳(4300원)&바나나 푸딩(4800원) 미드 <섹스 앤더 시티>에서 캐리 언니가 폭풍 흡입하던 그 컵케이크가 한국에 들어왔다. 뉴욕 가면 제일 먼저 하고 싶던 게, 매그놀리아가서 컵케이크 먹는 거였는데! 인제 갈 필요 없겠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나 말고도 많았나 보다. 평균대기 시간 1시간 30분! 포기할까도 생각했지만, ‘뉴욕 가야 먹을 수 있는 걸 1시간만 기다리면 먹을 수 있다니 이건 이득이다.’ 내 자신을 세뇌하며 참았다. 알아 둘 것은 가장 인기 있는 레드 벨벳 컵케이크와, 바나나 푸딩은 1인당 1개씩밖에 살 수 없다.ㅠㅠ 그렇게 1시간 10분을 기다려 얻은 소중한 디저트♥ 하나씩 맛보니…뉴요기 요기 있넹!! 줄 서느라 떨어졌던 당을 한 큐에 끌어올려 주는 강력한 달콤함! 컵케이크에서 뉴요커 맛이 난다. 캐리 언니와 친구 된 기분. 레드 벨벳 위에는 치즈 아이싱이 올라가는데, 아이싱은 고소하고 시트는 촉촉&꾸덕 하다. 생각보다 크기가 작아서 정신 차려 보면 이미 다 먹고 없음. 바나나 푸딩도 먹어 봤다. 커스터드 크림에 바나나와 쿠키가 섞여 있다. 티라미수에 들어가는 마스카르포네 치즈와 비슷한 맛. 크림만 먹으면 느끼한데, 중간 중간에 쿠키가 바삭바삭 씹혀서 뒷맛이 깔끔하다. 덕분에 물리지 않고 많이 먹을 수 있음. 한 번 손을 대면, 바닥까지 싹싹 긁어먹게 만드는 중독성이 있는 친구다. 5개쯤 쟁여 두고 먹고 싶은데, 안타까울 따름. 한국에 매장이 딱 하나밖에 없고, 요즘 워낙 핫한 디저트니 한 번쯤은 경험 삼아 먹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친구랑 수다 떨면서 기다리면 1시간 금방 감. 1위 몽상클레르, 세라비(쇼트케익, 8000원) 몽상클레르는 도쿄에 있는 프랑스풍 과자점이다. 왜 프랑스 정통 과자도 아니고 일본산 프랑스 과자를 찬양하는지 모르겠으나, 일단 먹고 이야기하라는 경험자의 조언에 따라 과감히 도전했다. 종목은 청순하고 단정한 외모의 무스 케이크 세라비! 어디 한 번 맛 좀 볼까? 대-박! 달콤한 무스를 한입 무는 순간, 캄캄한 입안에 있던 에펠탑의 불이 탁! 하고 켜지는 기분이다. 겉을 둘러싼 달콤한 화이트 초콜릿 무스가 입에서 한 차례 살살 녹고 나면, 시트가 바삭하게 씹히고, 새콤한 산딸기로 마무리된다! 세 가지 맛의 조화가 너무나 완벽해서 마치 프랑스 국기 같음. 이 브랜드의 오너 쉐프가 최연소 나이로 세계 각국 대회에서 우승한 천재라더니. 과연 이름값을 한다. 입이 텁텁해지는 인공적인 단맛이 아니라, 적당히 달콤하고 부드럽다. 맛도 가격도 고급져서 선물용으로 좋을 듯! 물론 나는 나에게 선물할 거다. 자주 와서 야금야금 종류별로 다 먹어 봐야지! 대학내일 김혜원 에디터 hyewon@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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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넓은 영토를 가진 러시아는 북쪽으로는 북극해, 동쪽으로는 태평양, 서쪽으로는 북유럽과 발틱3국, 우크라이나 그리고 남쪽으로는 카자흐스탄, 몽골을 비롯하여 중국과 북한과도 국경을 맞대고 있어 유라시아 대륙으로 불리는 나라에요. 고대 키에프 루시와 모스크바공국을 거쳐 300여 년의 로마노프 왕조의 재정러시아는 그들만의 독특한 문화 예술을 발전시켜왔습니다. 우리에게는 소련이라 불렸던 공산주의의 맹주로 미소냉전 시대를 떠올리며 차갑고, 어두우며 두렵기까지한 나라라고 여겨져왔으나 소비에트연방 해체 후 20여년이 지난 지금은 과도기를 거쳐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다녀온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상상 그 이상으로 매력적인 나라입니다. 러시아의 랜드마크 #.크렘린 #.붉은광장과 성 바실리 성당 #.에르미타쥐 박물관 #.여름궁전 2016년 TVN <꽃보다 청춘>이 선택한 나라, 아이슬란드는 영화 <인터스텔라>와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어요. 국토의 약 11%가 빙하로 덮여있는 얼음의 나라이며 반면 차가운 빙하 속 화산을 감추고 있어 '불과 얼음의 나라'라고도 불리기도 합니다. 아이슬란드로 여행오는 사람들이 가장 기대하는 오로라는 밤이 가장 긴 11월~2월에 보기 좋습니다. 아이슬란드의 랜드마크 #.굴포스 #.할그림스키르캬 교회 #.블루라군 #.오로라​ 유럽대륙의 한가운데 위치해 역사적으로나 지정학적으로 다른 나라들과 복잡하게 연결된 스위스는 아직도 4가지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 만큼, 작은 나라지만 문화적으로 매우 다양한 모습을 갖추고 있어요. 위치상 유럽 여행을 할 때에도 쉽게 들를 수 있는 좋은 입지적 조건을 지니고 있으며,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훌륭한 인프라를 갖추어 살인적인 물가임에도 수많은 여행자들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해마다 유럽을 다녀온 사람들의 베스트 여행지로 꼽히는 스위스는 관광대국에 걸맞게 끊임없이 자연을 가꾸고 보존하면서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스위스의 랜드마크 #.리기 #.카펠교 #.마테호른 #.융프라우요흐 지리적으로 동유럽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오스트리아의 이미지는 평화로움과 따스함, 여유에요. 그리고 '음악', 오스트리아는 훌륭한 음악가들이 태어나고 활동한 나라이며 그러한 전통을 잘 보존하고 있는 곳입니다. 사계절 내내 음악 소리가 끊이지 않는 클래식 음악의 고향이며 알프스에 면한 조그만 나라이지만 스위스 못지 않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나라에요. 오스트리아에는 일년 내내 전세계의 관광객과 클래식 애호가들이 찾아듭니다. 오스트리아 랜드마크 #.슈테판 대성당 #.빈 오페라 극장 #.잘츠부르크 대성당 #.할슈타트 밴쿠버는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로 선정된 곳으로 도시와 자연이 조화를 잘 이룬 곳이에요. 또한 캐나다에서도 오로라 여행을 할 수 있는데 캐나다 노스웨스트 준주의 옐로나이는 NASA가 정한 세계 최고의 오로라 관측지라고 합니다. 로키 산봉우리에서 스키와 스노보드도 즐길 수 있는 명실상부 겨울에 가면 좋을 해외여행지입니다. 캐나다 랜드마크 #.나이아가라폭포 #.밴프국립공원 #.레이크루이즈 #.옐로나이프 오로라 -오늘 소개해드린 겨울해외여행지는 피그마리온이 출간한 <이지유럽><이지동유럽><이지러시아>에서 일부 발췌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