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ingbling
6 years ago10,000+ Views
피어싱은 무서운(?) 게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피어싱들. 신민아가 했다고 하여 '신민아존'이라 불리는 귓바퀴 중앙 부분. 비슷한 예로 강민경존, 티파니존이 있어요. 높이만 약간 다를 뿐 두 개 연달아 뚫는 것은 동일. 흔한 게 싫으시다면 비추. 어느 귀에나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점에서는 추천. (귀 부위별 명칭 : http://www.vingle.net/posts/51357 다른 연예인들의 피어싱 : http://www.vingle.net/collections/93135)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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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는 별로 안 아파요>,< 신민아존은 연골과 살이 공존(?)하는 부분이라 연골 말고 살 부분 뚫어달라고 하면 더 빨리 아물고 덜 아파요!
신민아존이란것도 있나요 ㅎㅎ 저 위치에 뚫으면 아파요?ㅎㅎ
이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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