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10,000+ Views

닭VS고양이VS뱀

6 Comments
Suggested
Recent
뒤에서 고양이 건들여서 날뛴건데 역시 고양이네요 ㅎ
어 뒤에 사람이 싸움걸었네요ㅋㅋ 포크같은걸로
냥이만 오버한다~~~~!!! 뱀 : 너 머여~~~ 닭 : 쟈 머다냐~~??
냥이 간떨어질뻔 했네‥ㅎ
야!! 밀지마~놀랬잖아..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고양이과 동물 강함 순위
고양이과 동물 -  매우 강력한 체중대비 운동능력을 지님 , 개과와 비교해 앞발사용이 능숙해서 전투기술도 뛰어나다.  따라서 좋은 피지컬,테크닉을 지닌 사냥꾼들이 많음.  대충 야생에서 잘먹히는 놈들 위주로 강함 순위를 정해보자. 7위 치타 시속 110km 를 맨몸으로 뚫어버리는 육상 속도 최강자로 몸의 모든 신체구조가 달리기 잘하기 위한 구조로 최적화된 특이한 경우다.  이런 압도적인 속도로 사냥하는데 야생에서 안먹힐리가 없다.  하지만 문제도 많은데 저런 사기적인 속도를 즐기는 성체로 성장하기 전에 엄청나게 많이 죽어나간다는 것.  그 근본적인 이유로는 치타는 속도 덕분에 사냥은 잘하지만 문제는 사냥후에 먹잇감을 지키는 능력은 별로 좋지않다.  영역 관리자체가 힘드니 어른들같은 초월적인 속도가 없는 어린치타들은 자기 포텐셜이 터지기도 전에 다른 경쟁자에게 많이 죽임당한다.   - 뛰어난 속도,사냥 능력 - 하지만 거점 방어능력이 매우 취약  - 때문에 사자와 하이에나에게 많이 사냥감 뺏김 6위 스라소니 (시라소니)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벨런스형으로 본인 서식지 주변에선 호랑이를 제외하곤 사실상 천적이 없는 강자다.  그냥 조금 커다란 고양이처럼 생겨서 약해보이지만 소형 고양이들하고는 급이 다른 수준으로 염소나 맷돼지도 사냥하는 맹수.  그렇다고 해도 고양이과 중에선 강자라고 부르기 애매한데 치타처럼 두르러지는 약점이 없는것뿐이지 다른 분야에서 압도적인게 아니기 때문에 여전히 퓨마 , 늑대 , 코요테를 조심해야 하는 위치에 있다.  5위 퓨마 지금까지 소개했던 고양이과 동물들은 전부 '고양이아과' 에 속하는 동물들인데 (치타,스라소니) 퓨마는 그 고양이아과에서도 가장 체급이 크다. 사실상 퓨마부터는 성인 남성도 슬슬 상대하기 버거워지는 수준으로 (건장한 수컷퓨마의 경우 무조건 인간이 진다) 좋은 체급에서 나오는 힘 하나 만으로 위에 나왔던 경쟁자들 이상의 강자라고 보기에 충분하다.  - 수컷의 경우 무려 70kg ,  근력면에서 스라소니,치타와 비교 불가다.  4위 표범 표범부터는 고양이과 '표범아과' 에 속한다.  지금까지 소개했던 고양이아과 (치타,스라소니,퓨마)는  간단하게 빠른 속도, 부족한 힘 정도로 가볍게 정리할 수 있다면 앞으로 등장할 괴물들, 표범아과는 더 떡대있고 강력한 힘을 지녔다.  치타는 죽어도 못하는거.gif 말 그대로 사냥감을 들고 나무까지 직접 올라가는게 가능하다. 힘들게 잡은 먹이들을 뻇기는게 일상인 치타에 비해 이놈은 아예 나무위에서 자유롭게 생활하는 수준 그 능력 하나만으로도 어나더레벨의 강자다.  사실상 표범부터는 인간이 맨손으로는 무슨 노력을해도 못이기는 넘사벽으로  표범하나가 수백명의 사람을 죽이는 사례도 여러개가 있을정도 인도에서 400명의 사람을 잡아먹은 파나의 식인표범 (전설적인 사냥꾼 짐 코벳에게 사살됨) 표범부터는 확실히 그 강함의 수준이 격이 달라진다.  3위 재규어 여기서부턴 딱히 긴말이 필요없다 - 아메리카 대륙의 최강자 재규어부턴 그냥  천적이 없다. 표범은 공인된 세계기록에서도 100kg 급은 별로 없는데 재규어는 수컷이 평균적으로 100kg급이다 그냥 아침에 토스트 집어먹듯이 아무렇지도 않게 악어를 물어간다.  심지어 물속에서 수영까지하면서도 악어를 죽이는게 가능,  자기가 왕인것마냥 행동하며 실제로도 아무도 못막는다. 2. 사자 사실 사자와 호랑이는 취향차이로 누가 더 우위라고 말하기 애매하다. (본인이 더 좋아하는 쪽을 위로 보면 된다) 일단 서식지가 다르기에 직접 비교가 어렵고 호랑이는 사자보다 더 체급이 큰 대신 혼자 사냥하는 스타일이고 사자는 여러명이서 싸우는 무리이기 떄문 - 직접 야생에서 서식지 경쟁은 사자가 유리해보이고  1대1 맞다이는 호랑이가 유리하다는게 정설이다. (무려 6명의 숫사자가 협동해서 팀을 이뤄 아프리카 대륙에 유명세를 떨쳤던 mapogos 연합) 사자의 사기적인 능력은 바로 협동하는 사회력. 한마리 한마리가 800kg 수준에 물소를 사냥가능한 괴물들인데 이놈들이 협력까지 하니 답이 없다. 1위 호랑이 고양이과 최강 피지컬의 소유자로 건장할 경우 암컷은 200kg , 수컷은 350kg 의 슈퍼헤비급이다.  고양이과 최강자의 타이틀이 아깝지 않은 괴물로  과거엔 식인에 맛들인 호랑이 단 한마리가  수백명의 사람을 죽이는 일도 흔했다. (그냥 일상) 조선은 이 피해가 매우 심각했기에 호랑이 사냥부대 착호군을 만들어 전문적으로 사냥을 시켰는데 착호군의 규모가 440명으로  총 없이 호랑이를 안정적으로 사냥할려면 400명정도는 몰려다녀야 했다는 의미기도 하다. ㄷㄷㄷ 지구촌갤러리 ✚197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