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ungy
6 years ago5,000+ Views
스위스 명품 브랜드 프라이탁(Freitag)은 폐품을 명품 가방으로 재가공해서 만들고 있다. 다 쓴 트럭용 방수 천막이나 에어백은 가방 천으로, 자동차 안전벨트는 가방 벨트로 사용한다. 고무는 폐자전거 튜브에서 얻는다. “Everybody has Freitag, but nobody has mine.” 모두가 프라이탁을 가질 수 있지만, 누구도 나와 같은 프라이탁을 가질 수 없다. 출처 | http://www.designdb.com/dreport/dblogView.asp?gubun=1&bbsPKID=20484
ooun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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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기발한아이디어!너무조아요!디자인두 괜찮네요ㅎㅎ
정말 좋아하는 브랜드! 업사이클링 브랜드 중 제일 좋아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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