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idee
5,000+ Views

REQUIEM FOR ROMANCE: An Artist's Take on Heartbreak by Canadian animator Jonathan Ng

Jonathan Ng's "Requiem for Romance" takes one ill-fated couple's break-up phone call and plays it out in a very unconventional albeit visually stunning way. This short was animated in Chinese traditional water ink technique, depicting the characters' fluid martial arts moves in a way where the artist has even jokingly referred to the short as "Crouching Breakup Hidden Romance". Winner of both 'Best Animation' at the 2013 San Jose Short Film Festival and the 'Canadian Shortwork Award' at the Whistler Film Festival (among many others). In fact, the film has seen so much recognition, it even currently plays onboard during flights for Qatar Airlines! Pretty impressive!
4 Comments
Suggested
Recent
oh my.... that was really heartbreaking but really cool, I can see how it won so many awards! was it a real phone call?!
Excellent!
@danidee ok yeah that makes more sense, and congrats to her she was awesome in this too!
@AgentCory I think it's safe to assume it might be loosely autobiographical because the artist himself is an artist of Chinese heritage and they seem to address a lot of that identity in the dialogue, BUT it's not a real phone call! In fact, the actress actually won a few awards for her voice acting in this at film festivals this was screened a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 Gray × Juvia💙Gruvia ❇
Credit to All of the Artists❤ Otaku Tag List❤ (Ask to be Added!) {A} :  @AkiraItuha @Anime4life20 @AnimeFreak484 @AnimeLove300 @AnbuRose @AndrewWenstad @AiLove26 @amedina0125 @AriOrtiz99 @assasingod @AmazingAshley @AdamDean {B} : @biancadanica98 @Bmondragon93 @Bobthe37 @BlackoutZJ @Bangtanss @Beanerific321 {C} : @CarlosVega006 @Cb12324245 @CrazyOtaku3 @ColtynGriffith {D} : @djdoubl3up @Dynasty5789 @DripDrop @Dragonshaow @DestinyAgnew @davelasco87 @Destroyer123 {E} : @ErzaScarlet56 @ElaineMcgarden {F} : @FileNotSaved @FrangelicaBCaju @Franz115 @FirePrincess11 @Frosta {G} : @Gracielou0717 @GhoulGasterIRL @Gibbous1992 {H} : @HunnaBallue @hermoineNH1 {I} : @IzamarPalomo @Itlulia @IdolOtaku {J} : @JanetLeonardo91 @JoshWithThumbs @jjbosy @jungshook {K} : @Kiwigirl90 @Kell13 @kouvarisb @KrisTheFreak @KarinaRaygoza @KennyMcCormick @KoizuniHime19 {L} : @Luna7 @Lilura @LeaEsterline @LCordz @Leolaring @Lisanna10 @LizStepter @LoneRose72 @LuisUmana {M} : @mithzyramirez10 @mistymaity @metaleuphoria @MelissaGarza @mymi @mayarich03 @MelissaGarza @MimmiBubble01 @MarcusCollins @MorganAlys {N} : @NeoNinjaRaiden @nimm14 @NeckoNecko @NathanielMoanan @NessaB @NatsuMasamune {O} : @OTPGaLe4eva @OtakuDemon10 {P} : @Pander @padfoot77 @PRroxx05 {Q} : @QBDaBest @quietone {R} : @rubychan19 @RogueLeigh @RandomlyWrite @RobertWhite {S} : @Sharia @SimplyAwkward @shadow3750 @Seera916 @SteveZuniga @SabrinadLoran @SAMURXAI @Sugasadamsapple {T} : @Tsuna545 @TaehyungV @thunder1254 @TakamiRen @Taylor18920 @tkdwjd0626 @tvmar @TamashiRogue @TylerCinamella @Tylor619 @TiffanyKidd {U} : @UbaldoRuiz {V} : @VanessaMcGraw {W} : @whatamooy  {X} : @xero0 @xxxkahrixxx {Y} : @Yorginsnarff @yulissab2015 @YankLugoGlez {Z} : @ZakariahForbes @ZacharyStewart @Zetsumei1 @Zeke486
<선데이 라이언> Ep.3 食스틸러, 보기만 해도 침 고이는 영화
우리는 흔히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라는 말을 하곤 한다. 일상을 살아가는 이유 중 하나 '食'. 이별을 해도 밥을 먹어야 한다는 말처럼 업무와 학업 등 일상의 스트레스에 이별까지 겪어도 밥은 넘어간다. 이는 바로 음식이 주는 행복 때문이지 않을까. 각자에게는 음식마다 즐거움과 그리움 등 다양한 추억들이 있다. 때론 잘 먹은 밥 한 끼 만큼이나 지친 일상을 위로해주는 것은 없을 터. " 이번주 일요일엔 뭐 보지? " 라이언은 이번 주 맛있는 한 상으로 당신을 위로한다. 영화 속 먹는 장면을 보면 평소에 즐겨 찾는 음식이 아니더라도 이상하게 입맛을 다시게 되는 경우가 많듯, 절로 배고픔을 부르는 이름하여 '食스틸러' 영화. 맛있는 주말을 위한 <선데이 라이언> Ep.3 지금부터 라이언의 푸짐한 한 상에 초대한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해리 포터> 시리즈에는 다양한 음식들이 등장한다. 버터 비어와 온갖 맛이 나는 젤리빈 등 실제 맛을 알 수 없어도 군침을 돋우는 음식들. 하지만 그중 가장 침샘을 자극하는 영화는 첫 번째 작품에서 등장한 치킨이 아닐까 싶다. 익히 아는 맛이라 더욱 맛있어 보이는 것. 양손에 닭 다리를 들고 허겁지겁 먹는 모습이 왠지 마치 집에서 보이는 익숙한 모습 같기도 하다. "여보세요? 지금 배달되죠?" <마녀>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삶은 계란 맛집으로 공감하는 곳 '기차'. 극중 오디션 프로그램을 위해 친구와 함께 기차에 탄 자윤(김다미)은 역시나 기차에서 빠질 수 없는 음식, 삶은 계란과 사이다를 먹는다. 양 볼이 미어터질 만큼 욱여넣는 모습은 별거 아닌데도 괜스레 먹고 싶어지는 마음. 더욱이 이 장면은 계란 세 판을 먹으며 완성돼 한동안 계란을 못 먹었다는 후일담까지 전해지기도. "기차에서 이 조합을 안 먹어본 사람이 있다고?" <토르: 천둥의 신> 충무로에 하정우가 있다면 마블(Marvel)에는 토르가 있다. 아스가르드가 아닌 지구에서의 험난한 적응기를 담은 첫 번째 시리즈 속 잊을 수 없는 장면. 배를 채우러 들어간 음식점에서 음료 맛이 좋다며 컵을 깨뜨리는 토르는 아스가르드에서 할 법한 행동으로 친구들을 당황시킨다. 그리고 겹겹이 쌓아올린 팬케이크와 스크램블 에그를맛있게 먹어치우는 토르. 완벽한 브런치 한 끼에당장이라도 영화 속 식당으로 들어가고만 싶다. "팬케이크는 자고로 소스에 푸욱 담가먹는 '담먹'이지." <터미널> 이 영화를 볼 때에는 주목할 점이 있다. 바로 먼저 햄버거를 시켜 놓을 것. 그게 버거킹 와퍼 세트라면 더욱 금상첨화고.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Steven Spielberg) 감독이 제작한 작품은 실화를 바탕으로 공항에 억류하게 된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곳에서 생활하며 동전을 모고 매일 버거킹 와퍼를 사 먹게 되는 그. 게 눈 감추듯 사라지는군침 도는 먹방은 물론 감동적인 휴머니즘까지 스토리와 재미를 모두 겸비했다. "햄버거 먹을 땐 소스 다 묻히고 먹는 거 알지?" <강철비> '면치기' 하면 생각나는 영화 <내부자들> 라면, <김씨표류기> 짜장면 그리고 <강철비> 국수. 남한으로 내려오게 되면서 며칠을 굶은 북한 최정예 요원, 엄철우 역의 정우성과 곽철우(곽도원)가 만나 환상적인 명장면이 탄생했다. 실제 맛집에서 촬영된 장면은 수갑을 바꿔 차면서까지 사이좋게 먹는 모습에 고향은 다르지만 식성은 동일하다는 것을 보여준달까. 식욕을 자극하는 먹방은 물론 남북한의 이해관계 그리고 사람 사이의 심리적 관계까지 공감 어린 대사들로 가득 채운 영화다. "세 그릇이면.. 이제 마이 뭇다. 더 이상은 안돼.." " 라이언이 추천하는 다음 주 영화는? " 맛있는 거 먹고, 보는 것만으로도 지난 한주를 보상받는 느낌이다. 맛 좋은 위로로 이번 한 주도 잘 끝내고 싶다면 라이언과 함께 지금부터 맛있는 한 상을 차려보자. 좋은 영화와 음식으로 달콤한 하루 그리고 위로받는 일요일을 만끽해보길. 라이언이 추천하는 다음 주 영화는? 봄꽃이 만발하는 계절, 라이언이 프로도를 토닥여주는 이유가 궁금하다면 4월 9일 찾아올 <선데이 라이언> Ep. 4를 기대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선데이 라이언> Ep.2 듣기만 해도 힐링되는 '귀호강' 영화
영화를 보다 보면 줄거리보다 OST가 더 기억에 남았던 적이 있다. 좋은 장면에는 좋은 음악이 따라오기 마련. <라라랜드>의 'City Of Stars'나 <맘마미아>의 'Dancing Queen' 등 눈을 감고 들으면 장면들이 고스란히 떠오르는 '귀호강' 영화. 귀에 꽂히는 음악이 흘러나오면 엔딩 크레딧이 올라간 순간 플레이리스트에 담아 놓고자 제목을 검색하곤 한다. 영화가 아닌 다른 곳에서 그 곡을 들으면 느낌이 다르기도 하고. " 이번 주 일요일엔 뭐 보지? " 그중에서도 라이언은 인생사와 스토리가 실려 있는 다섯 편의 영화를 추천한다. 숨 돌릴 틈 없이 경쾌하거나 혹은 새벽 공기처럼 잔잔하거나, 실제 인물이 재림한 듯 완벽한 연기력까지.라이언이 소개하는 음악으로 하루를 안아줄 오늘의 <선데이 라이언> 그리고 라이언의 한 줄 평. <위플래쉬> <위플래쉬>는 앞서 말한 <라라랜드> 감독 데이미언 셔젤(Damien Chazelle)의 데뷔작이다. 최고의 드러머가 되고자 했던 앤드류와 최고의 실력자이지만 최악의 폭군인 플렛처 교수의 만남. 천재가 되길 갈망하는 앤드류의 집착을 이끌어내며 점점 광기로 몰아넣는 영화는 '100분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짧게 느껴질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매 순간 긴장감이 감도는 이들의 관계와 폭발적인 연주는 마치 한 편의 스릴러 영화를 보는 듯 숨 막히는 몰입감을 선사하기도. " 드럼은 앤드류가 쳤는데 내가 지친 기분이야. " <레이> 반면 흥겨운 짜릿함과 동시에 먹먹히 울리는 작품도 있다. 바로 두 시간 반 동안 재즈바로 초대하는 <레이>. 시각장애인 레이 찰스(Ray Charles)의 희로애락을 담은 영화는 무엇보다 완벽에 가깝게 재연해낸 제이미 폭스(Jamie Foxx) 연기로 마치 그가 살아온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영화를 보면 때론 그의 인생이 불안하고 위태로울지라도, 적어도 음악만큼은 완벽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싸우는 도중에 갑자기 이렇게 노래가 된다고? " <러덜리스> 아들의 죽음에 비통해하던 아버지 '샘'은 삶의 방향성을 잃은 채 살아가다 아들이 남기고 간 음악에 매료돼 한 클럽 무대에 오르게 된다. 그리고 그의 노래에 반해 함께 밴드를 만들자고 제안하는 ‘쿠엔틴’. 우여곡절 끝에 탄생한 밴드 '러덜리스'는 아들의 노래를 부르며 차츰 상처를 치유하지만, 끝에는 결국 알지 못하던 반전이 숨어져 있다. 음악들로 이어지는 장면과 먹먹한 울림을 주는 엔딩까지. " 어디선가 내 노랠 듣는다면 같이 불러다오♪ " <로켓맨> 살아있는 전설, 엘튼 존(Elton John)의 이야기를 담은 <로켓맨>. 영화는 지극히 외롭고도 불안한 그의 삶에 오직 음악만이 살아갈 이유를 분명히 제시하지 않았나 싶다. 어떤 희화보다 진중하게 그려진 음악은 그의 인생을 노래해 더욱 생동감 있게 가슴을 울리기도. 더불어 그의 시그니처인 화려한 패션을 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 이는 어쩌면 어렸을 적 받아온 상처를 가리기 위한 것이지 아닐까. " 이 노래로 내가 고백하면 다 반하겠지? "https://youtu.be/WEyxkgXjBuo <본 투 비 블루> 단 한 장면도 대역을 쓰지 않고 트럼펫 핑거링을 소화해낸 쳇 베이커(Chet Baker) 역의 에단 호크(Ethan Hawke). 그의 열연이 빛을 발하는 영화는 매혹적인 영상미의 차분한 감성이 농밀한 재즈 사운드와 어우러졌다. 천재적인 재능에 반해 망가진 삶을 살아가는 쳇 베이커의 실제 이야기에 픽션을 더해 완성도 높은 스토리는 물론 서정적인 낭만과 사랑까지. 우울과 동시에 희망을 상징하는 블루의 미학이 작품 내내 짙게 드리워있다. " 재즈를 사랑하는 그대 눈에 Cheers-★ " 라이언이 추천하는 다음 주 영화는? 감각적인 음악과 메시지는 때론 나를 업시켜 주기도, 때론 내 마음을 대신 표현해주기도 한다. 공허한 하루에는 라이언이 들려주는 음악 영화 어떨까.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줄 노래를 듣는 것만으로 봄날의 따뜻한 설렘과 잔잔한 힐링이 전달될 터. 이번 한 주도 잘 마무리될 것이다. 라이언이 추천하는 다음 주 영화는? 라이언이 무슨 음식을 먹는지 궁금하다면3월 26일 찾아올 <선데이 라이언> Ep.3을 기대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Ninja Art; Killer Kicks 101
In the image I have provided you can see the proper form of a classic round house kick. To start simply raise your knee up to your torso. As you kick twist your hips and unleash your attack. Be certain to have enough control not to pass the center of your body. It is important to bring your leg back in and return to your original stance after this or any other kick. This insures a safe finish in case you miss. A side kick is simallar to the round house. First start by raising your knee to your torso and then twist 90 degrees lifting your foot up to your knee. Stike using the ball of your foot then return to the twisted raised knee position. Twist back into the standard raised knee position and then return to your standard position. Next is the standard front kick. Like with the round house lift your knee to your torso then perform your kick. Try and hit with the ball of your foot. Once you have completed the kick bring your leg in and return to your stance. A crescent kick is much like the front kick and is useful for disarming opponents or surprising them. Bring up your knee and arc your kick either inward or outward depending on the situation. After completing the kick you should be in the standing position with your knee raised to your torso. From this you can kick again or return to your stance. The windmil kick is a little more difficult and less likely to see combat for beginers. Using your front foot twist around raising the other knee. As you return to facing your opponent unleash your kick. Do not cross over the center of your body. Once completed return to the position of one raised knee and then again to the starting position. Finally we have reached the back kick. Raise your knee as you would for any other kick and then begin to crouch forward. Unlease your kick while maintaining your balance. Then return to your starting stance. As you practice these kicks always start by lifting the attacking leg into the raised knee position. From there try to mix it up, you may need to change a kick in an instant so it makes for good practice. Also practice spinning 90 degrees from that stance to change directions. It seems silly but comes in handy and can be a real game chan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