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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가족들과 함께 보면 좋은 불꽃축제 6가지 ^^

불꽃 놀이 좋아하세요?? 전 결혼 전에 용산에서 자취를 했었는데, 한강이 가까워서 하이킹을 하러 자주 갔었습니다. 그때 가을에 하는 불꽃놀이가 정말 인상깊었었는데요~ 그렇게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모였다는게 제일 신기했어요 ㅋㅋ 올해에도 선선한 가을밤하늘에 아름다운 '불꽃'들이 수놓일 예정이래요~ 어떤 불꽃축제가 있는지, 가족들과 함께 볼수있도록 체크해보아요^^ 1. 2014 서울세계불꽃축제 한강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을 즐기는 ‘서울세계불꽃축제’가 10월 4일 토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영국, 중국, 이탈리아, 한국 등 총 4개국 대표 연화팀이 참여해 또 한번 대규모의 불꽃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2. 2014년 서울등축제 11월 첫째주 금요일이면 수만 개 이상의 등불이 청계천을 아름다운 빛으로 수놓는 ‘서울등축제(가칭)’이 펼쳐진다. 올해는 11월 7일 금요일부터 23일 일요일까지 17일간 청계천에서 열린다. 무엇보다 등불로 재현된 한국의 문화유산을 청계천 물길을 따라 걸으며 구경할 수 있어 불꽃쇼와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3. 제10회 부산불꽃축제 광안대교를 무대로 펼쳐지는 불꽃쇼 ‘부산불꽃축제’는 10월 24일 금요일부터 10월 25일 토요일까지 이틀 동안 부산시민공원, 광안리해수욕장에서 펼쳐진다. 전야제 콘서트와 불꽃쇼가 진행되는 이번 불꽃쇼의 주제는 “사랑의 시작은 고백입니다”로 한층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서 광안리 밤바다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4. 제2​회 인천 음악 불꽃축제 음악을 좋아한다면 ‘인천 음악 불꽃축제’를 주목해보자.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10월 11일 송도국제도시 인천아트센터 호수 인근에서 열린다. DJ쇼 등의 화려한 음악과 형형색색의 불꽃이 어우러져 만드는 이색적인 축제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버킷 리스트에 꼭 담아두자. 5. 2014​ 진주남강유등축제 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될 뿐만 아니라 올해는 대한민국 명예 대표축제로 선정된 ‘진주남강유등축제’는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진주 남강일원에서 개최한다. 축제 진행 기간이 꽤 긴만큼 관람객들이 함께 보고, 체험하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선선한 가을밤을 화려하게 수놓는 유등을 감상하면서 직접 유등을 띄우는 경험도 할 수 있을 것이다. 6. 제16회 김제지평선축제​ 우리나라의 대표 농경문화 체험행사로 명성을 쌓아온 ‘김제지평선축제’가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전북 김제에서 열린다. 짧은 기간이지만 벼 수확, 메뚜기 잡기, 허수아비 체험 등 70개 이상의 전통 농경문화 관련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황금 들녘을 배경으로 한 불꽃놀이와 레이저쇼도 선보여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출처: 인사이트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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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놀이 너무 좋아하는데 ^^ 감사해요
연등축제 멋지네요!
좋은 정보가 많네요 ^^ 감사합니다.
가을에 축제를 많이 하는군요!! 연등축제 보고 싶네요
오~ 좋네요~ 지방에 축제가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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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인정 칭찬 존경받고 싶은 마음(ft.욕구의 구걸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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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멈추고 고요함을 유지하기
마음을 멈추고 고요함을 유지하기 ============================ 어떤 사람이 급히 가다가 ' 왜 내가 급히 가지? 나는 천천히 가야지.' 하면서 천천히 간다. ' 왜 내가 천천히 가지? 나는 서야지.' 하면서 선다. ' 왜 내가 서 있지? 나는 앉아야지.' 하면서 앉는다. ' 왜 나는 앉아있지? 나는 누워야지.' 하면서 눕는다. 비구들이여, 이렇게 하여 그 사람이 각각의 거친 자세를 가라앉혀 미세한 자세를 취하는 것과 같다. - 맛지마 니까야 1권 사유를 가라앉힘 경 中- =========================== 1. 사소한 일에도 불같이 화를 낸다. 그럴때마다 ' 왜 내가 나를 불태우고 있지?' 2. 지난날의 안좋은 기억을 떠올린다 그럴때마다 ' 왜 내가 쓸데 없이 지난날의 쓰레기를 끄집어 내지?' 3. 무기력하고 우울하게 누워만 있다. 그럴때마다 ' 왜 내가 시체처럼 누워있지?' 4. 연인과 헤어지고 나서 울고 있다. 그럴때마나 ' 왜 내가 정신나간 사람처럼 눈물만 흘리고 있지?' 5. 미래를 생각하며 불안해 한다. 그럴때마다 ' 왜 내가 미래의 귀신을 불러와서 두려워하지?' 6. 지난날의 실패를 떠올리며 우울해한다. 그럴때마다 ' 왜 내가 과거의 썩은(상한)음식을 먹고 있지?' 마음을 조금만 차분하게 놔두면 됩니다. 헝클어진 흙탕물도 잠시 멈추고 지켜보면 이내 물을 더렵혔던 거친 오염물질들이 떨어져 나갑니다. 거친 바람도 잠시후 사라집니다. 성난 파도도 잠시후 고요해집니다. 터질것 같은 심장도 이내 돌아옵니다. 죽을것 같지만 죽지 않았습니다. 내가 없어질것 같지만 지금 숨 쉽니다. 세상이 끝난것 같지만 여전합니다. 우리는 그 찰나의 멈춤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마음이 만들어내는 오만가지 망상에 휘둘리게 됩니다. 한번 휘둘리고 난뒤 정신차리면 늦습니다. 내 집에 도둑이 들어왔을때 두려운 나머지 눈을 감고 마음속으로 숨어 버리면 안 됩니다. 눈을 뜨고 명확하게 눈 앞의 현실을 알아차려야 합니다. ' 왜 도둑놈이 내 물건을 훔쳐가지? ' ' 도둑이야! 경찰서죠? 꺼져 ' 그러면 도둑놈은 사라지고 내 집엔 평화가 찾아올 겁니다. 우리는 최면에 걸린듯 귀신에 홀린듯 다람쥐쳇바퀴 돌듯 화내고 슬퍼하고 괴로워하고 두려워하고 미워하고 다투고 오해하고 왜곡하면서 어둠에 빠지게 됩니다. 우리는 술에 취한듯 마약에 취한듯 화려한 조명에 취한듯 돼지가 배터지도록 밥을 먹듯 쾌락에 빠지고 탐닉하고 욕망에 물들고 문란하고 방탕한 어둠에 빠지게 됩니다. 우리에겐 잠시 멈춤이 필요합니다. 어떠한 삶이 나에게 유익한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어떠한 삶이 나에게 해로운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유익한 삶을 살기 위해서 무엇을 행할지 고민하면 됩니다. 해로운 삶을 살지 않기 위해서 무엇을 금해야 할지 고민하면 됩니다. 그리고 나서 유익한 삶 속으로 걸어가면 됩니다. 그리고 나서 해로운 삶에서 벗어나면 됩니다. 유익한 삶의 기쁨을 누릴수 있습니다. 해로운 삶이 주는 고통을 알수 있습니다. 그러면 삶의 평화가 찾아 옵니다. https://youtu.be/70lqTmQIhA8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