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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years ago10,000+ Views
UNDERCOVER x Nike GYAKUSOU 라인은 나이키를 좋아하고 언더커버라는 일본 브랜드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런닝을 즐기지 않은 사람이라도 관심을 가질만한 라인이죠. 자연스럽고, 편하게 입고 달릴 수 있는 옷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 느껴져서 한벌쯤은 사고 싶은 옷입니다. 가격이 편하지 않은 것이 가장 큰 문제이긴 합니다만. 갸쿠소우라는 저 단어는 남들과 반대 방향으로 달리는 일본에 실존하는 달리기 그룹 ( 오피니언 리더 라고 해두죠...) 의 모임명입니다. 어떻게 생각해 보면 후질근하게 보이는 '츄리닝'에 몇십만원을 쓰는 것을 비상식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동시에 가방에 몇백만원을 쓰는 비상식도 세상엔 존재하니까요. 존중입니다, 취향해 주시죠가 생각나는 라인입니다.
2 comments
언더커버 미국에선 훨씬 저렴하던데... 한국은 옷값이 너무 비싸요~
5 years ago·Reply
네 한국 옷값, 화장품 값이 다 비싸죠. 그래도 신발 값은 의외로 싸답니다! 하하
5 years ago·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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