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hwoo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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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레이블의 대표 피아노 주자 Esbjörn Svensson 이 갑작스러운 스킨스쿠버 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그 뒤를 잇는 피아노 주자로 떠오른 인물이 바로 독일의 미하엘 올니(Michael Wollny)이다. 특유의 모던한 사운드가 강점인 이 피아니스트는 서정적인 멜로디의 대표주자 닐스 란드그렌(Nils Landgren_트롬본)과 함께 작업을 많이 하면서 더욱 세련된 음악을 만들어가고 있다. 둘은 같은 레이블 소속사이다. 반복적으로 읊조리는 How Fragile we are 이 듣는이의 귀에 매혹적으로, 처연하게 박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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