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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남편되기]1, 아내에게 반말하지 않기.

알림--오늘부터 공처가 애처가 프로젝트의 하나로 "지헤로운 남편되기" 주제로 글을 올릴 생각입니다.. 일상에서 벌어지는 여러 상황을 통해 지헤로운 남편으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생각을 해볼까 합니다. 글 솜씨는 없지만 진심을 담아 이어갈 예정이오니 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 가는말이 고아야 오는말이 곱다? 부부는 서로 존중하고 존중받는 존재다. 주고 받는 말에서 부부의 애정도를 체크 할수도 있다. 늦은 시간 동창회에 다녀온 아내에게 ' 왜? 내 전화 안받아~ 아주 신났군 ~ 신났어~~" '"남자 동창들이 그렇게 좋았냐?" 이건 뭐 싸우자고 덤비는 모양세.. 아내는 미안한 마음이 있으면서도 들려오는 남편말에 좋게 대응할리가 없다. 주변에서도 자주 목격되는 부분이다. 아내에게 막말하는 남자치고 사회생활이 원만한 사람은 못본거 같다. ' 왜? 제 전화 받지 않으셨어요? 받지 못할정도로 좋으셨나 보네요?" "남자 동창 친구들과 있는 시간이 많이 좋으셨나봅니다." 남편에게서 이런말을 듣게 된다면 아내는 저절로 미안함에 자초지종을 들려주게 된다. 같은 의미라도 어떤식으로 대응하느냐에 따라 이어지는 대화가 부드럽게 이어질수 있는것이다. 또한 아이들이 있는 가정이라면 더욱 조심해야 할 부분이다. 아이들 인성 교육이 가정내에서 거의 이루어 지기에 엄마 아빠의 대화가 그만큼 중요하다 할수있다. 아이들은 보여지는것 그 자체를 그대로 받아들인다. 엄마를 존중해주는 아빠,아빠를 존중해주는 엄마의 모습은 아이들의 올바른 인격 형성에 큰 영향을 끼칠수 있기 때문이다. 부부간의 다툼은 늘 사소한것에서부터 시작되곤 한다. 주고 받는 대화 속에서 말꼬리를 잡게 되고 대화는 점점 인신공격으로 변질 되기도 한다. 같은 말이라 하더라도 반말이 아닌 존댓말을 사용하게되면 언성이 높아지는것을 방지할수 있다.그만큼 대화 자체가 대립양상으로 흐르기보다는 한번더 생각을 하고 말을 하게되는 자정의 효과도 보여진다. 아내와의 나이차이가 중요하지는 않죠. 서로가 서로를 아끼는 마음의 시작은 몸이 먼저가 아닌 서로 주고받는 대화에서 시작하는건 아닐까요? 아내에게 막말하는 남편이시라면 당장 표현하는 방법을 달리 해 보심이.. 분명 되돌아 오는건 아내분의 애교 섞인, 달콤한 사랑을 전해 받을수 있을겁니다.... 원문보기--http://random-thoughts.tistory.com/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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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내랑 존댓말을 쓰곤 하는데요. 확실히 덜 싸우게 되더라고요. 존중하는 마음도 생기고 ^
속담 생각나네요 ㅋ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전 신랑이랑 동갑이라서 너무 심하게 반말을 하곤 하는데 -ㅜ-;; 반성해야겠어요
주는대로 돌아오는 법이지요 ㅠ
노력하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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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장애 멈추는 4가지 방법
분노조절장애 멈추는 4가지 방법 ========================= 분노에 매달리는 것은 내가 독약을 마시고는 다른 사람이 죽길 기대하는 것과 같다. - Buddha(붓다)- ========================== https://youtu.be/5zIrm66-8do 나를 화나게 한 상대방은 아무 이상이 없고, 자신만 독을 먹어서 죽을것 같을 것이다. 즉 분노에 사로잡혀 있다는 것은 내가 스스로 내 입에 독약을 집어넣는것과 같다. 마음의 휘발유통에 불씨를 던지는 것과 같다. 분노는 가장 먼저 자신을 헤치고, 나아가서는 내 주변 사람을 헤친다. 분노에 휘둘려서 사는 이는 화밖에 낼줄 모르는 자가되고, 분노를 억압만 하는 자는 울화병이 터져서 잠을 못잔다. 그만큼 분노는 표출해도 병이되고 참아도 병이된다. 그래서 건강하고 지혜롭게 잘 다스려야 한다. 여러분은 마음껏 분노를 표출하고 나서 무엇을 얻었는가? 기분이 좋아졌는가? 상대방이 정중하게 나에게 사과를 했는가? 분노 표출 후 기분이 상쾌해지고 평온해졌는가? 얼굴표정이 부드러워졌는가? 저녁에 아무 생각 없이 기분좋게 잠들었는가? 내 생각에 대부분은 부작용을 겪게 될 것이다. 붓다의 말대로 독약은 독약일 뿐이다. 당장은 그것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독(분노)은 나를 파괴시킬 것이다. 물론 살다보면 분노를 표추해야 할 상황이 오곤한다. 다만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그래도 필요하다면 마지막 수단이 분노가 되어야 할 것이다. 분노를 다스리는 4가지 방법 By: 김영국 1. 분노를 알아차려라 대부분은 자신이 화를 내고 있는지도 모르고 화를 낸다. 자식을 때리는 부모는 때리고 나서 후회를 한다. 후회하는 순간 알아차림이 이루어졌을뿐, 사실 자신을 전혀 통제하거나 분노의 마음을 보지 못한것이다. 그래서 분노가 일어나는 순간 그 마음을 들여다보자.. " 내가 화를 내려고 하고 있구나! " " 내가 인상을 쓰면서 심한 욕설을 하려고 하구나!" " 내가 물건을 집어 던지려고 하구나 " " 내가 저 사람을 죽이고 싶어하는 마음을 갖고 있구나" 이처럼 내 행위에 대한 알아차림이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분노의 괴물이 된다. 헐크가 되어버리면 주변의 모든 것을 파괴하고 난뒤에서야인간의 이성을 갖게 된다. 신문, TV에서 보는 끔찍한 사건사고의 대부분도 어떤 의도가 있다기보다는 순간 정신줄을 놓아버리면서 생각 이상으로 상황이 악화된 것이다. " 나도 모르게..그만.. " " 이렇게 까지 하려고는 하지 않았어요." " 그냥 화가났을 뿐인데 제가 잠시 미쳤나봐요. ㅠㅠ " 알아차림(mindfulness)을 유지하라. 그러면 나와 타인을 보호할수가 있다. 2. 멈추고 또 멈추어라. 후회는 나에게 큰 유익함을 주지 않는다. 한번 두번 세번.. 시간은 채 1분도 되지 않는다. 분노를 알아차리는 순간 우리는 멈출수 있는 선택권을 얻게된다. 그렇지 않으면 분노의 화신이 된 나를 마주하게 된다. 내가 이 분노의 끝을 볼지? 분노를 멈출지? 어떤 행동을 지속한 이상 멈출수가 없다. 선풍기의 전원을 키면 선풍기는 돌수밖에 없다. 일단 코드를 뽑아버려야 한다. 그것이 멈추는 것이다. 코드가 꼽혀져 있는 상태에서 돌아가는 프로펠러를 멈출수는 없다. 3. 물어보라. 정당한가? 유익한가? 내가 분노를 내려고 하는 것이 나에게 정당한지를 물어보자. 합당한 이유가 있는지를 자문해봐야 한다. 이 분노를 표출했을때 내가 충분한 정당성을 확보 할수 있다면 그대는 그 분노를 표출해도 될 것이다. 또한 그 표출 방법이 파괴적이고 공격적이지 않아야 한다. 그것이 충분히 대화로 풀수 있어야 할 것이다. 두번째 질문은 이 분노의 표출이 나에게 유익함을 가져다주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나에게 독을 먹이면서 기분좋아할 바보는 없을 것이다. 또한 나를 보호함과 동시에 상대방에게도 유익함을 줘야한다. 상대에게 큰 상처를 주게 되면, 상대방도 잠시후에 똑같이 분노의 독화살을 나에게 쏠 것이다. 당장의 분노가 스트레스 해소가 되겠지만, 결국 서로 죽는다. 분노도 습관이 된다. 자꾸 화내다보면 나중에는 사소한 일에도 쉽게 화를 낸다. 감정컨트롤을 전혀 못하는 어른이 된다. 항상 화를 내고 있는 거울속의 당신 얼굴을 바라보라. 답이 나올 것이다. 4. 칭찬하라. 사실 분노를 표출하는 것은 가장 쉬운 방법이다. 가장 어려운 것은 잘 견디면서 분노를 다스리는 것이다. 가장 어려운 방법을 훌륭히 잘 수행했다면 그대는 칭찬받아 마땅하다. 그동안 풀지 못한 숙제를 오늘 풀었기 때문이다. 이 얼마나 대단하고 영광스런 일인가? 분노를 다스리는 것은 기본적으로 자신을 독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함이다. 내가 잘한 것을 경험삼아 화가 나는 순간에도 항상 알아차림을 유지하면서 헐크가 되지 않아야 한다. 그러다보면 건강하게 화를 낼수 있고, 건강하게 속상한 마음을 표현할수도 있고, 상대할 만한 사람이 아니면 지혜롭게 피해버릴수도 있다. 스스로가 상황에 대한 건강한 판단을 할수가 있다. 나 역시도 분노를 다스리기가 참 어렵다. 다만 예전에는 작은 속상함에도 누군가를 미워하고 원망하고 저주하고 그랬는데 조금씩 상태가 좋아지는것 같다. 그래도 마음이 좁아서 화가 잘 난다. ㅎㅎ 분노라는 것은 타인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결국 한 개인이 가지고 있는 내면의 심리상태가 좋지 않기 때문에 쉽게 화를 내고 화가 나는 것이다. 탈만한 물건들이 내 마음속에 많은 것이다. 상대방은 단지 작은 불씨를 던졌을뿐이다. 내 마음이 대해와 같이 넓은 바다라면 제 아무리 큰 불을 던지더라도 나를 반응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런 경지에 다가간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겠지만, 최소한 이 분노로 인해서 나와 타인의 삶을 파괴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말아야겠다. =======================================================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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