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anochu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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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자의 실수

기타 유머 몇가지 모음 입니다. http://k-usa.tistory.com/1079
galanochu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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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버지에아버지에아버지에아버지의원수
헐..ㅈ됐다
너 해고
어딜 찍으려고 했던거지??
귀신이 평생 따라 다닐듯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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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종목 선수들의 덩치(상대성 이론의 현실성)
<와우....> 종목이 다른 선수들은 한자리에 모일 일이 거의 없으니 직접적으로 그 덩치를 비교해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냥 각 종목의 경기중계화면을 통해 잡히는 모습과 각각의 프로필을 통해 그 덩치를 대략 추측해볼 뿐이죠. 그래서.... 여기서 모아보았습니다. 각 종목 선수들의 덩치 비교열전!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1. 축구의 '키슬링'과 농구의 '노비츠키' 키슬링이 노비츠키의 품 안에 아이처럼 안기네요....놀아주기 싫은 삼촌과 놀아달라고 보채는 조카 같습니다..ㅋㅋ <농구에서의 별명이 '사기꾼'인 노비츠키의 축구 플레이 영상> 축구장에서도 사기꾼이네요....거대한 사기꾼....ㅋㅋ 2. 농구의 '내쉬'와 축구의 '앙리' 농구코트의 꼬꼬마 내쉬와 축구그라운드의 키다리 앙리가...서로 같은 층의 공기를 마시며 나란히 걷네요. 내쉬가 머리 세워서 쪼~끔 더 큰 듯.....ㅋㅋ 3. 레슬링의 '더락'과 농구의 '샤킬오닐' WWE의 근육괴수 더락이 샤킬 오닐 옆에선 사랑스런 민머리 아이 같네요...ㅋㅋ샤크의 반대쪽 끝에 있는 선수는 역시 농구의 '찰스 바클리'란 선순데 그 선수보다도 아담하네요..ㅋㅋ 더락이 이렇게 귀여워보일 수가 있다니...!! 4. 야구의 '푸이그'와 농구의 '코비' 메이저리그의 덩치왕 푸이그도 NBA의 평범남 코비 옆에 서니 귀여움을 풍기네요!! 깜찍한데요, 푸이그?? 5. 축구장의 덩치 '이브라히모비치'와 농구장의 꼬꼬마 '토니 파커' 축구장에서 묵직한 덩치를 자랑하는 이브라히모비치와 농구장에서 매일 이리 치이고 저리 치여서 날라다니는 토니 파커지만 마주보니 똑같아요! 6. 단신의 우상 '아이버슨'과 떡대여제 '샤라포바' 농구코트에선 꼬꼬마여서 귀엽기만 한 아이버슨인데 웬만한 남자도 압도하는 샤라포바 옆에서 당당할 수 있네요. 표정도 왠지 여유로운 듯...!! 참고로...메이웨더에게 굴욕을 선사하는 샤라포바..ㅋㅋ 웃고 있지만..메이웨어 지못미.. <후훗, 이러나저러나 덩치로는 내가 짱이지!!> <후훗, 그러니 샤크야??>
'아이언맨'을 이긴 '드웨인 존슨'
‘인민의 챔피언(People's Champion)’, ‘감각’과 ‘캐릭터’로 살아남던 애티튜드 시대 WWE 최고의 스타, ‘더 락(The Rock)’으로 불리는 WWE를 대표하는 아이콘 레슬러이자, 2013년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제치고 할리우드 최고 흥행배우로 등극한 드웨인 존슨! 알면 알수록 매력이 철철 넘치는 남자, 드웨인 존슨의 10가지 매력적인 이야기들을 알아보자. 1. ‘더 락’이라 불리는 사나이 드웨인 존슨은 고교 미식축구 국가대표 선수를 지낸 후 마이애미 대학교 허리케인스에서 수비 라인맨으로 명성을 떨쳤다. 대학 졸업 후 아버지와 할아버지 뒤를 이어 WWE에 입성, 1996년부터 2003년까지 7년 동안 8차례 WWE 챔피언에 올랐다. 존슨의 링 캐릭터 ‘더 락(The Rock)’은 카리스마 있고 역동적인 캐릭터로, 특유의 쇼맨십으로 단숨에 팬들을 매료시키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WWF의 팬들이라면 그의 주옥같은 멘트인 “If you smell what The Rock! is Cookin”을 한 번쯤은 따라 해봤을 것이다. 2. ‘아이언맨’이 유일하게 무릎 꿇은 그 남자 존슨은 레슬링에 이어 배우로서도 맹활약을 펼쳤다. 특히 2013년에는 ‘스니치’, ‘지. 아이. 조2’, ‘엠파이어 스테이트’, ‘페인 앤 게인’,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등 영화에 출연했다. 경제매거진 포브스 조사 결과, 2013년 한 해에만 흥행 수입 13억 달러를 기록하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제치고 할리우드 최고 흥행배우로 우뚝 서는 등 명실공히 배우로서 큰 성공을 거뒀다. 3. 전세계 어린이에게 '건강' 봉사 활동하는 가슴 따뜻한 남자 존슨은 봉사, 기부와 같은 선행과 아이들의 상담, 복지에 관심이 많은 남자다. 2006년 ‘더 락 파운데이션’을 설립해 건강과 피지컬 피트니스 분야를 아울러 전 세계 어린이들을 지원하고 있다. 2000년 1월 자서전 ‘The Rock Says’를 썼으며, 이 자서전은 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지난 2009년에는 미국 연예주간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가 선정한 ‘할리우드 A 리스트’에 오르기도 했다. 4. 그가 가장 사랑하는 건 ‘가족’ 존슨은 평소 팬들에게 다정하고 매너 좋기로 유명하다. 사실 그의 다정한 성격은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존슨은 자신을 ‘마마보이’라고 부를 정도로 사모아계 어머니에 대한 사랑이 극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12년 크리스마스에는 어머니에게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깜짝 선물해 ‘세계적 효자’ 인증을 했다. 5. ‘800만 팔로워’를 거느린 남자 존슨은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스타로 유명하다. 트위터 계정 팔로워는 834만 6103명이며 페이스북 페이지는 4600만에 달하는 ‘좋아요’ 수를 자랑한다. 트위터를 통해 근황이나 출연작에 대한 소식을 자주 알리는데, 재미있는 사실은 수많은 팔로워를 가진 그가 유일하게 팔로잉한 사람은 바로 ‘무하마드 알리’라는 것이다. 6. “사랑한다, 형제여” 존슨은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에 함께 출연했던 폴 워커가 사고로 사망한 후, 자신의 SNS에 “내 모든 힘, 사랑과 신념을 담아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을 겪고 있을 워커 가족을 위로하고 싶다. 사랑한다, 형제여”라는 글을 남겨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어 생전의 폴 워커와 다정하게 웃고 있는 사진도 함께 올려 팬들의 마음을 아련하게 했다. 7. ‘강한 몸 뒤에 숨겨진 노력’ 새벽 4시부터 몸만들기 삼매경 무시무시한 몸만들기 트레이닝으로 유명한 그는 새벽부터 저녁까지 쉬지 않고 운동한다. 영화 ‘허큘리스’에 출연하게 됐을 때는 더 좋은 몸을 만들기 위해 촬영 8개월 전부터 준비에 들어갔다. 먼저 근육을 16kg 더 늘렸고 유산소 운동으로 근육을 조절·유지했다. 하루에 세 번 운동, 8000칼로리 섭취, 그리고 이어진 단식 등 다양한 운동요법과 식이요법으로 ‘신화 속 영웅’에 걸맞은 몸을 만들어 냈다. 그는 지금까지도 여전히 이 몸을 유지 중이다. 8. 마침내 이뤄낸 ‘슈퍼 히어로’의 꿈 그는 할리우드에 처음 입문했을 때 ‘신의 힘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을 연기하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최근 갈망하던 바대로 슈퍼 히어로 세계에 합류하게 됐다. DC코믹스의 슈퍼 히어로 영화 ‘샤잠’에서 ‘블랙 아담’을 연기하게 된 것. 그가 맡은 블랙 아담은 다크 히어로로 유머러스하고 잔인한 모습을 그린다. 9. "망가져도 좋다!" 토크쇼 인기 게스트 존슨은 ‘토크쇼 인기 게스트’ 중 하나다. 언제나 젠틀해 보이는 모습 뒤에는 망가지는 것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 ‘개그 욕심’이 숨어 있다는 것. 언제나 넘치는 에너지로 ‘몸 개그도 얼굴 개그도 OK’라고 한다. 최근 지미 펄론(Jimmy Fallon)의 ‘투나잇 쇼’에서는 촌스러운 가발 분장을 한 채 뻔뻔한 코믹 연기를 펼쳐 근육질 스타의 반전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10. 알고 보면 ‘옷 좀 입는’ 남자 울퉁불퉁한 근육, 찢어질듯한 셔츠. 마동석과 존슨, 그들은 항상 같은 옷을 입는다? 옷을 못 입는다? NO! 실은 옷이 그들의 근육질 몸을 감당하지 못한다는 웃지 못할 뒷이야기. 사실 존슨은 자신의 몸과 어울리는 스타일을 아주 잘 이해하고 있는 배우로 꼽힌다. 실제 레드 카펫 현장이나 화보 등에서 선보이는 정장 패션을 보면 그가 얼마나 감각 있는 남자인지 알 수 있다. 자료출처 http://wp.me/p5pPKy-2D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