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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ching the light” A talk with Tokyo based photographer Shuji Kobayashi (nsfw)

“Grab one’s attention, draw one’s heart into the picture, and leave something in one’s mind. Do not care about the costs. Not about the equipment. Not about technique.” Growing up and based in Tokyo, Japanese young photographer Shuji Kobayashi captures intimate moments of beautiful woman. The magnifique light wraps the beauty of the female form, and lets them tell a story. A journey of discovering sensual, tasteful and sensitive fantasies. Your images transmits something very calm and feel very dreamy and nostalgic. What do you want to capture in your work? My key element of most images is the light. I want to capture the beauty of light. I also want to enhance and tweak that light by optically showing the existence of the light. Another thing that I want to capture are the sensual and quiet personal moments of my models, but portrayed through my filter. What is the essence of a good picture? Grab one’s attention, draw one’s heart into the picture, and leave something in one’s mind. Do not care about the cost. Not about the concept. Not about technique. Not about the equipments. Certainly not about who is in the picture. Colour vs. Black and White? I always love B/W, but I stick with colour…for now. Once I have read some people talk about the B/W photos, and it was something like, “B/W is unfair. Everything looks good or cool in B/W photos. Since I have read that, I stay away from desaturating my colour images into B/W. Analog vs Digital? I shoot 100% digital in these days, but I started taking pictures on films. I sometimes feel more like shooting with films, especially when I saw someone shoots amazing images with film cameras. The most important thing in life? Wow, I have never expected this question. I believe every human being has a mission to inherit from the previous generation to entrust the next generation. I hope my photographs affect someone and that someone inherits something from me. Where can we find you on a Friday night? Please call me on a Friday night, and I can tell you where I am. And where do you see yourself in a few years? I hope I am still taking pictures of someone somewhere. shujikobayashiphotography.blogspot.jp www.shujikobayashi.com all images by shujikobayashiphotography.blogspot.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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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가면 꼭 사와야 하는것 10가지
일본으로 여행을 간다면 꼭 사야할 것들이 있다. 요즘은 한국에서도 판매를 하는 것도 있지만, 일본으로 여행을 떠날거라면 일본에서 국민 아이템이라 불리는 제품들을 좀 더 저렴하게 사오도록 하자. 그럼 이제부터 일본에서 꼭 사야할 것 베스트 10을 알아보도록 하자.  1. 스토파 급똥을 즉각적으로 차단해주는 약. 급 신호가 올때 물 없이 한 알만 씹어 먹어주면 화장실 갈 수 있는 시간을 벌 수 있다. 스토파는 일본 드럭스토어 약품 코너에서 구매할 수 있다.  2. 다이쇼 구내염 패치  입 병이 자주 생기는 사람은 다이쇼 구내염 패치를 써보자. 악마의 약이라 불리는 알보칠 과는 달리 통증이 없고, 효과 또한 좋다. 입 안에 환부를 거즈로 닦아주고 동그란 패치를 붙여주면 끝. 다이쇼 구내염 패치도 드럭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3. 비오레 사라사라 시트 비오레 사라사라 시트는 땀 나고 끈적이고 냄새나는 한 여름에 필수품이다. 시트 한장 꺼내서 겨드랑이나 땀이 많이 나는 부위를 닦아주면 땀 냄새도 잡아주고, 해당 부위가 뽀송뽀송해진다. 남녀 가릴것 없이 일본에서 꼭 사야할 제품이다. 드럭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4. 사카무케아 사카무케아는 바르는 밴드다. 우리가 상처 났을때 흔히 쓰는 붙이는 밴드와는 달리 환부에 발라주는 제품이다. 매니큐어처럼 발라주면 얇은 막이 생겨 환부를 보호해 준다. 방수효과 까지 있어 설거지도 가능! 드럭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5. 유자폰즈 먹어 본 사람은 집 안에 항상 비치해 둔다는 유자폰즈. 유자폰즈는 간장 소스라 보면 된다. 만두나 샤브샤브, 고기, 회, 초밥등 어디에 찍어 먹어도 맛있다. 유자폰즈는 브랜드가 상당히 많은데 mizkan 유자폰즈가 맛있기로 유명하다.  6. 카베진 일본 국민 위장약이라 불리는 카베진. 속이 자주 더부룩 하거나 쓰린 사람들은 반드시 사오자. 카베진 1정에는 소화 기관에 좋은 양배추 1통이 들어 있는것과 같다고 한다. 일본여행 가서 작정하고 과식할 사람도 추천! 카베진 복용법은 8세미만은 복용 금지, 15세 미만은 1일 3회/1회 1정 , 15세 이상은 1일 3회/1회 2정 식후 복용하면 되며, 카베진은 영양제가 아니므로 증상이 있을때만 복용해야 한다. 7. 로히츠보코 동전파스 로히츠보코 동전파스는 부모님들이 특히 좋아하는 제품이다. 크기가 동전만해서 아픈 부위에 쉽게 붙일 수 있다. 효과도 좋아 꾸준한 인기가 있는 제품이다.  . 허니체 헤어마스크 써 본 사람들은 모두 극찬한다는 헤어마스크 제품. 드럭스토어에서 헤어케어 제품 판매 1위를 차지한 제품이다. 유해한 성분은 빼고, 고보습 꿀을 모아 만든 천연성분 헤어케어 제품으로, 상한 머릿결에 강력한 보습을 전달해 준다. 9. 오타이산 국민 소화제라 불리는 오타이산. 소화제 종류가 엄청 많은 일본에서 140년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제품이다. 일본여행에서 과식으로 속이 더부룩 할때 한 스푼 떠서 물과 함께 먹어주면 속이 편안해진다. 10. 호빵맨 패치 호빵맨 패치는 모기나 벌레 물린 곳에 붙여주는 동전 크기의 패치다. 효과가 좋아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12개월 이상 아기부터 사용 가능하고, 사용 시간은 4시간을 넘기지 않는게 좋다고 한다. 여행을 못가는 사람들은 큐텐에서 직구도 추천한다. https://www.qoo10.com 출처 : http://munanhan.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