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iferase
6 years ago1,000+ Views
LG의 1번타자 이대형이 극도로 부진하자 이천웅이라는 깜짝 선수가 1군에 콜업 되었다. 타격하는 모습은 과거 LG의 김재현 선수를 연상하게 했다. 아직 부족한 수비를 보완하고 1군에서 꾸준히 기회를 잡는다면 미래 LG의 1번타자로 성장할 수 있을것같다. 수비는 아직 부족하지만 보완한다면 몇년안에 큰 선수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 (2012년 09-19기준 6경기 출장 / 타율 0.214 14타수 3안타 / 도루 2개 / 홈런 1개 / 2타점 / 2득점 기록하고 있습니다) #링크 : 2013년이 기대되는 선수② http://www.vingle.net/posts/51624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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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through07 저도 올해 처음봤습니다ㅋㅋ은근히 롯데 홍성흔 선수랑 닮았다고 하더군요
LG에 저렇게 훈훈한 선수가 있었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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