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onhye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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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없을 기쁨도, 다시없을 슬픔도 시간이 지나가면 아련해진다. '왜 그렇게 기뻐했을까.' '왜 그렇게 슬퍼했을까.' '왜 그렇게 힘들어했을까.' '왜 그렇게 고통스러워했을까.' 싹이 트고 꽃이 피고 낙옆이 지는 것처럼 세상 모든 것은 지나간다. 붙잡고 놓지 못할 일이란 아무것도 없다. 『생각을 쉬게 하라』 책속의한줄 http://me2.do/F6BReK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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