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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영화에 여성 배우들이 합류해서 정말 기쁘다는 스칼렛 요한슨.gif
남자들 틈 속에서 지내기 힘들었어요. 그래서 제발! 여자가 있길 빌었어요 제발!!!! 그러다 코비(스멀더스,마리아 힐)를 보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를 외쳤고 그리고 리지(엘리자베스 올슨,스칼렛 위치)가 들어왔을 때도 서로 의지하며 지냈어요 안심 ㅠㅠ 리지랑 코비를 봤을 때가 기억나요 우리 모두 꼭 붙어다녔어요. 그동안 전 남자들한테 오랜시간동안 둘러싸여 있었잖아요. 그러다 브리(라슨)이 들어오고 카렌(길런)과 다나이(구리라)도 있고 다른 여성 배우들을 만나서 정말 좋았어요. 블랙 위도우는 이 시리즈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여성 히어로인데 이번에는 더 많은 여성들이 합류하는 것을 보니 좋던가요? 네 그럼요. 정말 안심이 됐죠. 10년동안 테스토스테론 축제에서 남자들 틈바구니 속에서 지내야 했으니까요. 스칼렛 위치 역의 리지와 마리아 힐 요원 역으로 코비가 합류했을 때 이 두 배우한테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 우린 서로 의지하면서 지냈죠. 이제 세계관도 확장되면서 다나이, 브리 같은 많은 훌륭한 배우들이 합류하니까 정말 안심이 돼요. 이 영화(인피니티 워)에선 많은 여성들이 등장하잖아요 네 정말 다행이죠 (중략) 코비는 역시 멋지고 리지도 정말 훌륭하고요 다나이 말고는 다른 이들과 연기 할 기회가 없었는데 그러니까 이제 세계관도 커졌겠다 더 많은 여배우들을 데려와 데려오라구! 그랬어요 ㅋㅋㅋ 캡틴 마블 브리 라슨도 있잖아요 아 그럼요 정말 멋져요 브리가 합류해서 너무 반가워요 - 남자배우들만 있는 곳에 당신 혼자 여자잖아요.기분이 어떤가요? - 한순이: 코비 스멀더스도 있어요. (어벤져스 1 홍보 때 인터뷰 할 때마다 저런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그 때마다 코비 스멀더스 꼬박꼬박 언급) 남자들만 있는 곳에서 힘들지 않았나요? 네.. 3주에 한번씩 힘들긴 했지만 뭐 괜찮았어요. 한순이 농담 듣고 웃겨 죽을라하는 제레미 레너 ㅋㅋㅋㅋ ** 어벤져스 남배우들이 한순이를 보는 시선 남자들만 있는 곳에 불쌍한 스칼렛 혼자 외롭게... 불쌍하다뇨?? 스칼렛이 다 지배하고 다녔는데요 스칼렛이 휘어잡았어요. 네, 보스였죠. **  한순이가 어벤져스 남배우들을 보는 시선 (남자배우들) 다들 여왕 무리들 같아여 춤추고 막,,댄싱퀸 같아요. 쫄쫄이에 자켓 걸치고 다니면서 저지방 요거트나 먹어대고... ** 여배우들과 있을 때 진실의 광대 발사하는 한순이 ㅊㅊ 소울드레서 / Natasha Romanova
아빠가 죽자마자 삼촌이라는 사람이 찾아왔습니다.gif
오늘은 인디아의 생일 - 리처드는 에블린에겐 충실한 남편이자 인디아에겐 자상한 아빠였습니다 인디아의 생일에 갑작스레 죽은 인디아의 아빠 갑자기 아빠가 죽다니.. 가장 친한 친구와도 다름없던 아빠의 죽음을 인디아는 믿을 수가 없음 저 사람은 누구지..? 장례식을 지켜보는 정체 모를 남자 정체 모를 남자는 뒤로하고 아빠 장례를 치르고 가정부 할머니와 쉬는 인디아 집에서 웃음소리가 들려 들어가 보니 엄마가 웬 남자와 함께 있음 - 인디아, 찰리 삼촌에게 인사하렴 우리 집에서 잠시 지내기로 했단다 ?????? 아까 장례식에서 본 사람인데...?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랑 지낼 거라니 영 쎄함 잉-옹-! - 잘 있었니? 인디아의 집에 오신 고모할머니 이들은 함께 저녁 식사를 함 - 유럽 일도 바쁜데 여기까지 와줘서 고마워요 - 유럽? 삼촌에게 고맙다는 엄마와 삼촌이 유럽에서 왔다는 말에 놀란 고모할머니 그리고 자리를 뜨는 삼촌 뭐임? 나만 삼촌 수상해? 존나 수상함;;;; - 찰리와 같이 사는 것에 대해 얘기하고 싶은 게 있어 - 별로 듣고 싶지 않아요 고모할머니는 뭘 알고 있는 것 같은데 고모할머니와 얘기하고 싶지 않다는 인디아의 엄마 - 호텔 이름이 뭐랬죠? - 빌트모어 저녁 식사 후 고모할머니는 호텔로 감 - 전화해 고모할머니는 인디아에게 몰래 쪽지를 줌 - 빌트모어 말고 다른 호텔로 가주세요 삼촌에게 말한 호텔로 가지 않은 고모할머니 - 혹시 핸드폰 주운 거 없나요? 체크인하면서 떨어뜨린 것 같은데 인디아와 전화해야 하는데 핸드폰이 사라짐 호텔 전화로 인디아에게 전화하려고 했지만 꾸진 호텔답게 외부 전화는 연결되지 않음 ㅡㅡ 결국 공중전화로 전화하려고 호텔 밖에 나온 고모할머니 누가 다가오나 했는데.... 찰리 삼촌...? - 빌트모어 호텔에 간대놓고 여기 계시면 어떡해요 택시회사에 전화까지 했잖아.. ㅅㅂ............... 도대체 얘 뭐 하는 놈임? 뒷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영화 <스토커>에서 확인하세요! 출처ㅣ쭉빵카페 Diana Silvers
영화 크루엘라 모델인 '비비안 웨스트우드'
여러분이 아시는 그 비비안 웨스트우드 맞습니다. 영화에서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는 크루엘라(존멋) 기존 제도에 반대하거나 평범한 걸 거부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전통을 거부하고 미래라 주장하는 모습이 누굴 많이 닮음 특히 이 장면에서 나오는 모습과 펑크 음악이 연상되는 사람이 있음 바로 비비안 웨스트우드! 여러분이 아시는 그 비비안 웨스트우드 맞습니다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펑크의 퀸, 영국 패션계 대모라 불림 그럼 '펑크'가 뭐냐? 펑크는'못 쓰는 것', '폐물'을 뜻하는 단어에서 유례한 말로,사회의 불공정한 기존 체제에 반감을 가지고 이를 뒤엎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1970년대 운동이었음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패션 관련 생애 비비안 웨스트 우드는 잉글랜드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런던으로 이사해 헤로아트스쿨에 입학했지만 한 학기만에 그만 둠 7살 때 부터 패션에 큰 관심이 있었고, 학교를 그만 둔 후에도 혼자 종종 옷을 만들어 입고 틈틈히 벼룩시장에 팔고 그랬다고 함 이후 말콤 맥라렌과 숍을 열게 되는데 이때 락 문화와 패션에 심취하면서 그에 영향을 받은 옷들을 만들게 됨 그러다 말콤 맥라렌이 펑크 록그룹의 매니저 일을하게 되고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그들을 스타일링 하면서... 새로운 스타일링인 펑크룩을 탄생시킴 펑크룩은 기존 체제에 반발하기 때문에 굉장히 거침 이후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패션계에 진출하면서 파격적인 행보와 의상으로 펑크의 퀸이라 불리며 단단히 자리매김하게 됨 디자이너로 유명해진 이후에도 기존체제에 반발하는 시위에 참여하고 그랬는 듯 지금도 종종 시위에 참여하시고, 그걸 표현하기도 하신다고 한다 (아마 환경 오염시키는 기업에 대한 규탄과 예술 규제에 대한 시위인 듯) 참고로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비건 패션-채식주의 지향하신다고 한다 그리고 현재도 여전히 주류 독점에 반대하신다고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열정적으로 탐구했던 트위드, 타탄 체크, 니트 트윈 세트, 클래식 테일러링 등은 여전히 가장 영국적인 패션 요소들로 고려되고 있음 같은 여자로서 참 멋진 사람인 듯 출처ㅣ우리동네목욕탕 셰일가스 개발 허가에 반대하는 시위에서 탱크를 몰고 총리의 집에 찾아갔던 사진이 생각나네요 *_* 다시 봐도 엄청 힙하고 멋지지 않나요 ? 환경에 관련해 언제나 앞서 목소리를 내시는 모습 정말 멋져요 !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오디션 일화.gif
현재 마블의 '스파이더맨'역을 맡고 있는 톰 홀랜드는 사실 어릴 때부터 스파이더맨의 팬이었음 그래서 스파이더맨 오디션 공지가 뜨자마자 지원을 함 그 과정 첫 번째로 자기소개 영상을 찍어 보내야 했는데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오디션답게 백플립으로 시작해서 백플립으로 끝냈다고 함ㅋㅋ 평소 톰의 운동신경 그렇게 1차에 합격한 톰은 또다시 몇 차례 오디션을 봤는데 역시 마블... 대사 리딩을 해야 하는데 무슨 배역으로 오디션을 보는 건지도 알려주지 않음 심지어 크리스 에번스(캡틴 아메리카)와의 스크린 테스트 때는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다짜고짜 액션 연기를 시켜버림 실제 스크린 테스트 영상 하지만 잘 해냄... 로다주(아이언맨)와의 스크린 테스트 때는 25분 전에야 로다주가 온다는 걸 알려줬다고 함ㅋㅋㅋ 그렇게 패닉이 된 상태로 오디션이 시작되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로다주가 첫 대사부터 원래 대사와는 완전히 다른 대사로 바꿔 쳤다고 함ㅋㅋㅋ 다행히 즉흥연기에 강했던 톰은 애드리브로 받아쳤고 그렇게 둘이 5분 동안 즉흥연기를 함 프로듀서 말에 따르면 오디션 직후 로다주가 귓속말로 "That's the one (바로 저 애야)"라고 했다고... 이랬던 로다주와 톰은 훗날 애드리브로 여러 장면을 만들어내는데 그중 제일 유명한 건 파스슥 될 때의 아돈 워너 고... 톰은 오디션을 전부 마치고 결과를 기다렸지만 5주가 지나도 아무 연락이 오지 않았다고 함 그러던 어느 날 침대에 앉아 인스타를 하는데 마블 인스타에 "웹사이트로 가서 새로운 스파이더맨이 누군지 알아보세요" 라는 글이 올라와 들어가 보니 자기 이름이 쓰여있었다고ㅋㅋ 가족 모두가 신나하고 있는 와중에 톰의 동생은 "형 그거 해킹일 거야 붙었으면 전화를 했겠지"라며 초 쳤다고 함 하필 또 그때가 소니가 해킹당했을 즈음이라는 게 웃음 포인트 암튼 이렇게 톰 홀랜드는 다섯 달을 걸쳐 1500:1의 경쟁률을 뚫고 스파이더맨 역할을 따게 됨 이후 마블은 미국 고등학생 연기를 해야 할 영국인인 톰에게 '미국 고등학교에 위장전입을 해봐라' 라는 요구를 했다고 함ㅋㅋ 요구를 받아들인 톰은 학교에서 한 친구에게 "나 사실 스파이더맨이야"라고 했다가 이상한 애 취급을 받았다고ㅋㅋㅋㅋ 출처ㅣ디젤매니아 톰 홀랜드 - 진짜 스파이더맨이랑 찰떡 아닌가요 *_* "I don't want to go . . " 장면이 애드립이였다니 T_T 저 장면에서 얼마나 맘이 아팠는데 . . 연기천재 아닌가요 ! 본문 중간 중간 사진 추가하면서 저도 모르게 홀린듯 저장한 짤들 더 추가할게요 - 넘 상큼하고 귀여워서 참을 수 없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