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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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여우신사, 기요미즈테라, 나가하마 비와코호수, 오사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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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록의 철학자들
닛케이에 재미나는 기사가 올라왔다. 국회 의사록에서 제일 많이 등장하는 철학자의 이름 순위다. 国会論戦登場の思想家(2021년 2월 12일): https://www.nikkei.com/article/DGKKZO69043300S1A210C2EAC000/ 양서로 유명한 이와나미 출판사(岩波書店)에서 나온 구마노 스미히코(熊野純彦) 동경대 교수의 "서양철학사" 목차에 실린 52명의 철학자 이름대로 국회 의사록을 검색한 결과인데, 1위는 970번이나 인용된 카를 마르크스, 역시 일본 국회는 빨갱이....가 아니고, 서로서로 이 "맑스주의자야!"하면서 비난할 때가 많아서였다고 한다. 2등은 칸트(80회), 세계연맹이나 군대 폐지 관련 발언이 많아서였고, 3위는 루소(75회), 공동 4위는 아리스토텔레스(60회) 및 헤겔(60회)이었다. 이 통계가 정당별로 나오지는 않았고(이게 좀 아쉽다), 최고 순위 5명 중 동양 철학자는 단 1명도 안 나왔다는 점이 특징이라면 특징이랄 수 있겠다. 다만 헤겔? 이건 이시바 시게루(石破茂)가 검찰총장 임기연장 관련하여 최근에 헤겔의 지양(aufheben)을 인용해서 더 유명해지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検察庁法改正など(2020년 5월 15일): http://ishiba-shigeru.cocolog-nifty.com/blog/2020/05/post-dedb00.html 여담으로 2017년, 영국 국회에서 제일 많이 인용된 철학자 순위가 나온 적 있다. 1803년부터 2005년 사이를 비교한 것으로서, 1등은 존 스튜어트 밀, 2등은 에드먼드 버크, 카를 마르크스는 아쉽게도(응?) 3위였다. 누군가 미국과 독일(!!), 프랑스, 한국 국회도 연구를 해보면 재밌을 것 같다. WHICH POLITICAL PHILOSOPHERS HAVE BEEN CITED MOST IN PARLIAMENT?(2017년 10월 17일): https://socialproblemsarelikemaths.wordpress.com/2017/10/17/which-political-philosophers-have-been-cited-most-in-parliament/
마음이 뻥 뚫리는 제주 3대폭포!
추웠던 겨울이 무색할 만큼 점점 따뜻해지고 있어요! 이제 봄, 여름이 오고 있는데, 미리 시~원한 제주의 폭포들 소개해줄게요~! 마음이 뻥 뚫리는 제주 3대 폭포예요 제주 중문관광단지 내에 있는 천제연폭포는 한라산에서 시작된 중분천이 바다로 흐르면서 형성된 폭포예요! 총 3개의 폭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제 1폭포는 건기에는 폭포수가 떨어지지는 않지만, 암벽과 에배랄드 빛의 연못이 매력적이예요! 제 2폭포에서는 푸른 상록수 사이로 수묵화를 그리듯 떨어지는 폭포를, 제 3폭포에서는 절벽에서 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를 볼 수 있어요!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제연로 132(중문동) *[문의] : 064-760-6331 서귀포 칠십리로에 위치한 정방폭포는 역시 천제연, 천지연 폭포와 함께 제주의 3대 폭포로 불리는 폭포예요! 높이 23m, 너비8m에 깊이5m에 달하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뭍에서 바다로 직접 떨어지는 폭포예요!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칠십리로214번길 37 *[문의] : 064-733-1530 서귀포 남성중로에 위치한 천지연폭포는 하늘과 땅이 만나 이루어진 연못이라는 뜻을 가진 폭포인데, 폭포의 길이기 22m 그 아래 못의 깊이가 20m로, 웅장한 자태를 드러낸답니다! 천지연 폭포 근처에는 난대림을 이루는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남녀노소 모두 편안하게 자연을 감상하며 걸을 수 있답니다~!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성중로 2-15 *[문의] : 064-760-6304
일본에 남아있는 양심
남자들은 학창시절 대부분 한번쯤은 본 영화 배틀로얄에 나오는 '카와다 쇼고' 본명 : 야마모토 타로 작중 으리남에 상남자기믹을 가지고 있으며 마지막에 죽어갈때 슬픔을 자아낸 캐릭터 이 사람은 이 배틀로얄 말고도 한국영화 ' 마이웨이' 에서도 등장 여기서는 악질적인 일본군의 이미지로 연기하였다 그는 현재 연예계를 떠나 정치인이 돼었다  그리고  자민당 입장에선 답정너를 해야하는데 자꾸 팩트로 뚜들기니까 브레이크 거는거에 개빡친 타로의원 국회에서 이렇게 자민당의 막장행보에 극대노를 하며 항의 하고있다. 그리고 아베 앞에 걸어가 염주를 들고 묵념까지 했다 (사실상 너네(자민당)의 미래는 정해져있다 인정하라는 의미)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단 최면에 걸린거마냥 방사능에 대해 너무 무지해서 이렇게 전국을 돌면서 방사능의 심각성과 일본 아베정부의 진실을 말하고 있다. 올바른 소리를 했다고. 탈원전 발언을 했다고, 자민당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연예계에서 강제 퇴출당했지만 그는, 자신의 행동에 전혀 부끄럽지 않다며 누군가는 진실을 말해야 한다고 했다 자신은 나이들어서도 좋은 인생을 살고싶고 좋은 배우로써 살고싶은데 방사능이, 일본의 거짓된 역사인식과 현 정권이 자신의 꿈을 방해한다고 말했다. 이런 심한말까지 듣는게 일상이다.. 살해협박까지 받고있다.. 진실을 말해도 먹혀들지 않자 레이와 신센구미라는 정당을 아예 만들어버렸다. 오늘날 그대들(국민)이 이렇게 힘든건 그동안 정치에 너무 무관심했던 너희와 나의 잘못이며 이제부터라도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일본의 미래를 정상적으로 돌려내자고 연설한다. 그리고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