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phielee89
5 years ago5,000+ Views
프링스의 부이그 텔레콤(Bouygues Telecom)에서 실시한 소셜미디어 마케팅 영상입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자신의 페이스북 담벼락에 올라온 글들을 책으로 만들어주는 이벤트를 열었고, 경품으로는 바로 이 책을 줬다고 합니다. 한달만 지나도 내가 무엇을 썼는지조차 기억하기 힘든 점을 부각시켜 자신의 인생의 흔적을 찾고자하는 사람들의 내면적인 욕구를 자극한 것이죠. 반면 또 많은 이들이 자신이 쓴 모든 글이 추적가능하다는 사실에 거부감을 느끼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페이스북 애플리케이션 중 '버니버닛'은 휘발성 메시지를 작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역시 모든 서비스에는 장점만 있을 수는 없는가봅니다. 악성 댓글이 사회적인 문제로 부각되는 가운데, 악성 댓글의 근원지가 될 수 있다는 비난에서도 완전히 벗어날 수 없네요.
1 comment
와 멋지네요! 페이스북에 올라오는 글들은 너무 일회적이고 지금 쓴 글을 나중에 찾아보기도 쉽지 않아서 아쉬운데 책으로 만들어 줬다니 ㅋㅋ 신기해요
5 years ago·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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