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phielee89
6 years ago1,000+ Views
T아카데미의 모바일서비스기획- 소셜미디어 마켓팅 시간에 본 영상입니다. 우리는 지난 날의 향수를 책, 혹은 영화나 음악에서 찾고 우수에 젖고는 합니다. 하지만 이 향수를 상품을 판매하거나 기업 이미지를 홍보하는 광고에서 찾게 된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이 영상은 참 작위적이지도 않습니다. 우리 기업은 이런 것을 추구한다고 노골적으로 광고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우울하게 출근하는 직장인들에게 하나의 에피소드를 선사해주는 것 뿐입니다. 지하철 계단에 미끄럼틀을 세운 것 뿐인데 참 많은 느낌을 들게끔 만듭니다. 어떤 마케팅이 온라인이냐, 오프라인에서 펼쳐지느냐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 지금은 만나볼 수 없는 과거의 그리운 것들을 떠올리게 하는 아날로그적 감성으로 접근한다면 이렇게 감동을 주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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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ㅎㅎ 그럴게요~
@ooungy Fun theory를 간략하게 소개해주는 카드를 만들어주실 수 있나요?ㅋㅋㅋ 한글로 간략하게 소개해주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ㅠㅠ 제 언어능력으로는 한계가 있어서요 ㅠㅠ
제 서랍에 있는 '세상에서 가장 깊은 휴지통'도 폭스바겐 fun theory 프로젝트 중 하나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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