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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프로의 골프레슨 1 _ 골프의 시작 어드레스와 몸통스윙에서 시작된다.

제공: 정민준 프로 아나운서에게 레슨 받기: http://postino.co.kr/index.html#/list/detail/383 피아니스트는 매일 피아노를 치고 가수는 매일 노래연습을 하고 운동선수는 매일 체력훈련을 한다. 기본기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골프 역시 마찬가지이다. 골프에서 기본기라 함은 어드레스와 몸통스윙이라고 할 수 있다. 어드레스는 스윙과 직결되는데 어드레스가 올바르지 못하면 스윙 또한 올바르지 않다. 따라서 미스샷의 대부분은 어드레스에서 시작된다. 세계 랭킹 1위인 타이거우즈도 어드레스에서 만큼은 신중함과 집중력을 다한다. 올바른 스윙, 정확한 샷의 출발점인 어드레스와 그 출발점을 제대로 된 도착점까지 연결해주는 몸통스윙에 대해 지금부터 알아보자. 1.볼에 집착하지 말자 대부분의 아마추어는 어드레스 때 긴장을 해 몸에 힘이 많이 들어간다. 아마도 볼을 정확히 치려는 마음과 멀리 보내고 싶은 마음 때문일 것이다. 프로선수들의 시합 경기를 보면 티오프 전에 수차례 연습스윙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연습스윙은 몸의 긴장을 완화시켜주고 본 스윙 때 한층 부드러운 스윙이 나올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연습 스윙 후 어드레스 들어가고 나면 웨글을 하는 방법이 있는데 웨글 방법을 한두 가지 소개 하겠다 우선 그립을 잡은 상태에서 손목을 좌우로 흔들어 주는 동작이다 다른 하나는 클럽을 쥔 상태에서 위 아래로 올렸다 내렸다 반복하는 동작이다 여러분도 이 같은 여러 방법을 통해 자신만의 웨글 동작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2.무릎, 엉덩이 그리고 어깨라인은 평행되도록 하자 처음부터 스탠스를 잘 서는 것은 어렵다. 평소 익숙한 자세가 아니기 때문이다. 야구 선수의 경우에는 다양한 스탠스를 가지고 있지만 골퍼는 특정한 스탠스에 몸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스탠스 서는 것이 더더욱 까다롭다. 물론, 자신만의 방법으로 스탠스를 취하는 경우도 있지만 어깨 넓이 만큼의 스탠스를 취한 후 몸을 정렬하는 것이 보통이다. 어느 정도 스탠스가 익숙해지면 다음으로는 살짝 앉는 느낌으로 무릎을 구부린 상태에서 무릎과 엉덩이가 어깨 방향과 평행선상에 놓이게 합니다. 이렇게 몸이 볼이 나가는 방향 즉 어깨 라인과 평행을 이루었을 때가 제대로 된 어드레스입니다. 이렇게 제대로 된 어드레스는 계속 점검해야 합니다. 프로조차도 어드레스 할 때 캐디가 뒤에서 점검을 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드레스로 인해 훅이나 슬 라이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어드레스 때 왼쪽 어깨가 오른쪽을 보고 있으면 스윙은 인사이드 아웃 궤도를 그리게 됨으로 볼은 왼쪽으로 휘는 공을 볼 수 있고 왼쪽 어깨가 왼쪽으로 보고 있으면 스윙은 아웃인의 궤도가 그려지면서 슬라이스가 발생하게 됩니다 아마추어 분들도 훅이나슬라이스가난다면어드레스때어깨가평행으로되었는지거울앞에서서맨손어드레스연습을꾸준히한다면분명효과가있습니다. 레슨을 조금 더 받고 싶다면: http://blog.naver.com/postino2014/220142393498 남는 시간을 골프 레슨과 함께 하시는 분 이라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postin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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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Youtube) 영상과 자막 한방에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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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피트니스 대회에서 비장애인과 경쟁 끝에 4관왕에 오른 한 팔의 피트니스 모델 김나윤, 그녀는 3년 전까지만 해도 유능한 헤어디자이너였습니다. 뛰어난 실력은 물론 상냥해서 인기 만점이었고 주말도 없이 일할 정도로 고객들의 요청이 쇄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회사에 휴가를 내고 친구들과 떠난 휴가지에서 끔찍한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었고 이 사고로 한쪽 팔을 잃게 됩니다. 접합 수술을 시도했지만, 패혈증세가 심해 결국 절단했고 이후 수많은 시간을 어둠 속에서 보냈습니다. 열심히 달려왔던 모든 꿈과 목표들이 한순간 무산된 느낌에 그녀는 홀로 많이도 울고 좌절했다고 합니다. ‘왜 자신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라는 좌절과 후회의 시간을 보내던 중 문득 그녀는 그런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목이 터졌다면 즉사였을 테고 오른손잡이인데 왼쪽 팔이 절단돼서 차라리 감사하다고 생각했어요.’ 서서히 좌절에서 벗어나던 중 그때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피트니스 대회였습니다. 그녀는 다시 살아남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피트니스를 시작하였고 자신처럼 밖으로 나오지 않으려는 장애인들에게 큰 용기를 주기 위해 대회에 출전하기로 했습니다. 그녀는 피트니스 선수에 도전하기 위해 8kg 케틀벨을 목에 걸고 스쿼트를 하기도 하고, 아파트 23층 계단을 5번씩 오르내리는 등의 끊임없는 노력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장애인 부문 챔피언을 비롯해 비키니 쇼트 체급 1위, 미즈비키니 톨 체급 1위, 가장 큰 상인 오버롤 부문에서 우승했습니다. 비록 왼팔은 없지만, 그녀는 누구보다도 당당했고 아름다웠습니다. 누군가는 그녀가 예기치 못한 사고로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었다고 생각했을지 모르지만, 사실 그녀는 아무것도 잃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때때로 전혀 불가능해 보이는 일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용기를 내서 첫발을 내디뎌보세요. 그럼 분명히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당신에게 일어나는 수많은 일들이 엄청나게 힘든 것이 아니고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 걸 말입니다. # 오늘의 명언 당신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스스로 더 높은 곳을 열망하면 당신은 날 수 있게 될 것이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불행#좌절#용기#희망#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알퐁스 도데의 '마지막 수업'은 완벽한 거짓이다.
모국어를 빼앗긴 피점령국의 슬픔과 고통을 아이의 눈으로 생생하게 그려낸 알퐁스 도데의 단편소설 《마지막 수업(La Dernière Classe)》이야기는 거짓입니다. 이 작품은 프랑스 국민의 애국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우리말을 빼앗긴 아픈 경험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교과서에도 실렸을 정도로 큰 감동을 주었지요. 그러나 역사적 맥락에서 보면 날조된 이야기입니다. 먼저 간단한 줄거리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프랑스 알자스 지방의 소년 프란츠는 들판에서 노는 것이 더 신나 맨날 학교를 빠지던 아싸(아웃사이더) 어린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간만에 뭔 바람이 들었는지 학교에 갔는데 엄숙한 분위기에 놀랍니다. 웬일로 선생님은 정장 차림이었고, 교실 뒷자리에는 많은 마을 사람들이 앉아 있었거든요. 선생님은 부드럽고 무거운 목소리로 오늘 수업이 프랑스어로 하는 마지막 수업이라고 말합니다. 프랑스가 ‘보불전쟁’에서 패해 알자스-로렌 지방을 프로이센(북부 독일왕국)에 빼앗김에 따라 프랑스어 수업을 금지당하고 대신 독일어만 가르치게 되었다는 겁니다. 프란츠는 그동안 프랑스어 공부에 게으름을 피운 자신을 마음 속으로 자책합니다. 선생님이 “국어를 굳건히 지키면 감옥의 열쇠를 쥐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다.”라고 말하는 순간, 학교의 괘종시계는 12시를 알리고 프로이센 병사의 나팔소리가 울려 퍼지자,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칠판에 “프랑스 만세!”라고 쓰고는 수업이 끝났음을 알립니다. 불량 소년 프란츠는 크게 뉘우치며 조국을 잃은 슬픔 속에서 프랑스어를 지키겠노라 맹세합니다. 그러나 이 당시 실상은 180도 달랐습니다. 프랑스와 독일 사이에 낀 알자스-로렌(Alsace-Lorraine)지역에는 중세 내내 게르만 소국들이 있었습니 다. 이후 석탄과 철광 등 풍부한 지하자원이 묻힌 알짜배기 땅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프로이센(북부 독일)과 프랑스 간 영역 다툼 끝에 주민 다수가 게르만족임에도 파워가 셌던 프랑스 땅으로 넘어갔지요. 지금도 프랑스 철광석의 90%는 이 지역에서 채굴되고 있어요. 1871년 보불전쟁에서 프랑스가 패해 프로이센군이 파리를 점령하고 베르사유 궁전에서 독일제국임을 선포하면서, 그간 프랑스에 빼앗겼던 알자스-로렌 지역이 다시 독일 땅이 됩니다. 그 지역 사람들은 프랑스 지배를 벗어나 게르만 동족 품에 돌아가 독일어를 배우게 되어 환호했을 겁니다. 소설 속 아이 이름도 프란츠(Franz), 즉 독일식 이름이에요. 그러니 알고 보면 불량 소년이라서 학교에 안 간 것이 아니라 프랑스어 수업이 싫어서 안 들어간 애국 독일 소년이라 마지막 수업 때 드디어 학교에 간 거지요.  한편 제1차 세계대전 때는 48년 만에 다시 프랑스가 이 지역을 점령했고, 제2차 세계대전 당시는 다시 독일이 자기네 땅으로 편입했지만, 2차대전 후 다시 프랑스 영토가 되어 철저히 독일어 공부를 금지합니다. 하지만 해당 주민들의 독일어 교육 요구가 끊임없이 일어나 1982년에야 독일어 공부(소위 ‘알자스어’라고 부름)를 허용한 상태입니다. 일본의 우리말 금지 정책보다 더 지독했던 거예요. 두 차례 세계대전의 주범으로 전 유럽인들에게 찍혀 찍소리 못하고 있지만, 독일 사람들이 이 소설을 읽으면서 뭐라고 생각했을까요? 이 소설이 출간된 시기는 보불전쟁에서 패한 지 2년 후인 1873년이니, 알퐁스 도데가 프랑스 국민에게 자신감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독일 품으로 되돌아간 알자스-로렌 지방 사람들이 지금도 프랑스를 그리워하고 있다고 자기네들끼리 우쭈쭈한 겁니다. 이를 우리나라에 대입해보면 일본이 2차대전에서 패망하여 조선 땅을 떠난 뒤, 한 일본 소설가가 조선인들이 일본을 그리워하며 일본말을 소중히 지키고 있을 거라고 판타지 소설을 쓴 것인데, 이런 역사적 배경을 모르고 학교에서 지금껏 감동 소설이라고 가르쳤던 것입니다.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우리말 우리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