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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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DAVID] 팔운동의 모든 것! 그 두번째!!

안녕하세요 CT DAVID 입니다 예정해드렸던 포스팅 날짜가 좀 늦어졌네요 죄송합니다ㅠㅠ 오늘은 팔훈련 두번째 시간입니다 많이들 읽어주시고 괜찮으셨으면 리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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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oung92 답변이 좀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ㅎㅎ 인클라인 덤벨컬의 장점은 기술한대로 이두근의 봉우리부분을 타격하는데 효과적이고 덤벨이다 보니 그립의 변화를 자유자재로 변화를 줄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라 할수 있습니다 근육의 모양은 타고난 부분이기 때문에 다르게 잡히기는 좀 어렵지만 그부위가 특화될수는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두의 봉우리 부분이 타고나야 된다는 설이 지배적이었지만 요즘에는 그것도 훈련으로 커버가 가능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고 저도 그부분에 동의를 하는 부분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인클라인 덤벨컬을 실행하고 펌핑의 정도를 거울에 비춰봤을때 이두근 상부쪽에 혈류량이 집중되있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타고난 근육의 분포도에 따른 성장률의 차이는 있겠지만 충분한 훈련으로 얼마든지 약점은 극복이 된다 생각합니다^^ 미약하게나마 저도 시합을 뛰면서 해마다 몸이 변하는걸 느낄수 있으니까요^^
@CTDAVID 답변 너무너무감사려요ㅜ 사실 제 몸뚱이는.. 이렇게 세부적으로 신경쓸 필요없을만큼 비루하지만.. 언젠간 꼭 만들어볼게요ㅋㅋ
@CTDAVID 답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또 답해주실진모르겠지만 한번더... 프리쳐컬(1)은 인클라인(3)에 비해 들수있는 무게도 더 작고 가동범위도 좁아져 (3)동작이 더 많은 자극을 줄 수 있을 것 같이 느껴집니다 이두근의 독립적인 운동이라는 이점 외에는 어떤 좋은점이 있는건가요? 모양이 다르게 잡힐 수 있는건가요?
오늘도 잘보고 익히러 갑니다!! 이해를 하면서 운동하는거 같아 좋네요!!
@jjyoung92 새총을 한번 생각해보세요 5센티 잡아당기고 쏘는 파워랑 50센티 잡아당겨서 쏘는 파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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