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zyy0919
5,000+ Views

디올 옴므(Dior Homme)

Arthur Gosse photographed by Paul Wetherell and styled by Mauricio Nardi for the Fall/Winter 2012
{count, plural, =0 {Comment} one {Comment} other {{count} Comments}}
Suggested
Recent
유럽인처럼 생겻어요
검정수트가 이렇게 잘어울리다니.. 모델은 역시 모델이네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명품 브랜드가... 베꼈다고? #너무했네
D올은 참 많은 시도를 하져 디자인적인 ㅋ 전 명품 잘 모르지만 D올은 눈에 종종 들어오더라구여 아니 물론 가진건 음슴입니다만 ㅋㅋㅋ 근데 말이져 그 브랜드의 작년 가을 시즌 디자인이 어?! 겁나 비슷한거져! 어? 작은 동네의 전통의상 디자인이랑!!! 일언반구도 없이!!! 그냥! 갖다 썼다 이겁니다!!!!!!! 비호르(Bihor)라는 루마니아의 작은 동네의 전통의상을 레알 그대로. 사진은 그 동네 전통 의상이에여. 예쁘져? ㅇㅇ 예쁨. 암튼 너무 한거 아니에여? 그냥 거기서 영감을 받았다 이르케 얘기하면 될 걸. 근데 그러기에도 그냥 너무 똑같더라구여. 보실래여? D올 코트랑 비교해봄 ㅇㅇ ...? 비슷하네 뭘까... 이건 그냥 비슷한 느낌이져? 패턴 따라했네 ㅇㅇ 싶잖아여. 이것만 해도 읭 스러운데 다음껀 레알 충공깽... 이 멋드러진게 비호르 전통의상인데여 D올 조끼가 어떻냐면 ㅇ_ㅇ? ㄷㄷㄷ 이건 그냥 같은거 아닙니까...? 와 ㄹㅇ 양심없다 이거 진짜 ㅂㅂㅂㄱ 옆으로 붙여보면 더 놀라움... 와 너무하네 더 보실래여? ????? 왼쪽 D올 오른쪽 비호르 어라 그러고보니 이름도 비슷하네여 디or 비호르 그래서 그런건가....? (소오름) 와 할배 간지 쩐다 아니 넘나 비슷한거 아니에여? 이쯤되면 영감을 받았다 어쩐다 할만도 한데 입을 싹 씻었던 D올. 그들이 괘씸했던 비호르 사람들은 루마니아 패션 잡지에서 캠페인을 시작하기로 했져. (사진출처) D올이 베낀 디자인의 전통 의상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기 시작한거져. 비호르의 전통의상 장인들이 뭉쳐서 비호르만의 전통 패션 브랜드를 만든 것! D올이나 다름없는 ㅋㅋㅋㅋ 디자인의 옷들을 D올과 비교하면 매우 헐값에 파는거예여. 물론 헐값은 아님. D올에 비해 겁나 싸단 말이져 ㅋㅋ 그리고 그 돈으로 마진을 남긴다거나 하는게 아니라 옷값은 100% 다 비호르 전통 의상 디자이너들에게 가게 하고. 멋있지 않아여? 정말 몰상식한 짓을 한 디올에게 소송을 한다거나 하는게 아니라 이런 식의 대응을 한다는게 우아하달까...ㅋ 저 브랜드의 홈페이는 이 곳이라고 합니다 ㅋ 그나저나 D올은 진짜 너무했네여. 문화에 대한 존중은 개나 줘버린건가여 것참. 근데 D올 덕분에 저렇게 예쁜 옷들도 보게 되고 고맙네 ㅋㅋㅋㅋㅋㅋㅋ 저 제일 아래 조끼 갖고 싶어여. 간지 쩔 듯 ㄷㄷㄷ
추석에 뭐 하지? 패션 영화 추천 1탄!!
항상 똑같은 추석 영화는 가라! 패션 다큐, 영화로 지식, 휴식, 감동까지 다~잡아보자구요! 올스타일코리아가 고른, 추석 특선 패션 영화! ●ALLSTYLEKOREA ●중앙일보 ●FASHION_MOVIE 1. 코코 샤넬Coco Avant Chanel , Coco Before Chanel , 2009 거부할 수 없는 그녀의 운명이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 낸다! 가수를 꿈꾸며 카페에서 춤과 노래를 즐기던 재봉사 ‘샤넬’은 카페에서 만난 ‘에띠엔느 발장’을 통해 상류 사회를 접하게 된다. 코르셋으로 대표되는 화려함 속에 감춰진 귀족사회 여성들의 불편한 의상에 반감을 가진 그녀는 움직임이 자유롭고 심플하면서 세련미 돋보이는 의상을 직접 제작하기에 나선다. 그러던 중, ‘샤넬’은 자신의 일생에서 유일한 사랑으로 기억되는 남자 ‘아서 카펠’을 만나게 되고, 그녀만의 스타일을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는 그의 도움으로 자신만의 샵을 열게 되는데…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53000&mid=11106 2. 디올 앤 아이 Dior et moi , Dior and I , 2014 모두가 주목했지만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명 컬렉션의 탄생! 크리스찬 디올 8주간의 비하인드 스토리! 미니멀 리스트이자 남성복 전문 디자이너로 승승장구하던 질 샌더의 라프 시몬스는 크리스챤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로 임명 받는다. 그의 첫 오뜨 꾸뛰르 컬렉션까지 남은 시간은 단 8주. 처음 맞춰보는 아뜰리에와의 호흡은 쉽지 않고, 크리스찬 디올의 무게는 그를 불안하게 한다. 하지만 타고난 재능과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패션계의 흐름을 바꾼 명 컬렉션이 탄생하는데…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22629&mid=27631 3. 발렌티노 : 마지막 황제 Valentino: The Last Emperor , 2008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발렌티노 가라비니, 그와 50년을 함께하며 패션 왕국을 세웠던 사업 파트너이자 인생의 동반자인 지안카를로 지아메티. 영화는 이 두사람이 구축했던 독특한 패션 왕국에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한다. 동시에 그들이 풍미했던 한 시대가 저무는 과정역 시 놓치지 않는다. 발렌트노가 이룬 화려한 마지막을 극적으로 담아내는 동시에 그의 연인 지안카를로와의 관계에도 초점을 맞춘다. [예고편] https://youtu.be/BLAIrgOBbKQ 4. 노라노 Nora Noh , 2013 모든 여성들의 가출을 응원하다! “자기 자신을 찾아 집을 뛰쳐나온 ‘노라’처럼, 나는 노명자가 아닌 노라가 되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다” 85세의 패션디자이너 노라노는 오늘도 변함없이 옷을 만들고 있다. 그녀는 1956년에 한국 최초로 패션쇼를 개최하고, 윤복희의 미니스커트와 펄시스터즈의 판탈롱을 스타일링한 장본인이다. 1963년에는 최초로 디자이너 기성복을 생산하기도 했다. 더 저렴한 가격에 더 멋진 옷을 만들어, 이제 막 사회에 들어선 많은 여성들을 응원하고 싶었다. 60여년을 넘게 여성을 위해 옷을 만들어온 그녀는 지금, 어느 날 불쑥 찾아온 젊은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자신의 패션사를 정리하는 전시회를 준비한다. 옛 의상을 복원하고, 옷과 함께 흘러온 자신의 인생과 그 시대를 다시 무대에 올린다.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07472&mid=21866 5. 이브 생 로랑Yves Saint Laurent , 2014 크리스찬 디올의 갑작스런 사망 후, 이브 생 로랑은 21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그를 뒤이을 수석 디자이너로 임명된다. 패션계의 모든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첫 컬렉션을 성공리에 치른 이브는 평생의 파트너가 될 피에르 베르제를 만나게 된다. 그 후 두 사람은 함께 이브 생 로랑의 이름을 내세운 개인 브랜드를 설립하고 이브는 발표하는 컬렉션마다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세계적인 디자이너로 발돋움한다. 하지만 이브가 모델, 동료 디자이너들과 어울려 방탕한 생활에 빠지면서 베르제와의 갈등은 깊어지고 조울증도 더욱 악화가 되는데…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19457&mid=23894 6. 이브 생 로랑의 라무르Yves Saint Laurent - Pierre Berge, L'amour Fou , 2010 20세기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의 삶과 사랑 그리고 그가 남긴 모든 것! 이브 생 로랑에 대한 추억과 회고 그리고 사랑과 예술을 둘러싼 때로는 아련하고 때로는 쓸쓸하고 때로는 드라마틱한 감동이 살아 숨쉬는 다큐멘터리. 화려한 패션계에서의 성공과 고뇌, 영광과 죽음까지의 이야기가 20세기 패션 역사를 관통하는 생생한 에피소드와 흥미진진한 뒷얘기들 속에서 펼쳐진다.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78766&mid=14951 P.S 위의 '이브 생 로랑'은 배우들이 영화로 재구성 한 것이고, '라무르'는 다큐멘터리입니다. 7. 하이힐을 신은 여자는 위험하다 God Save My Shoes , 2011 신은 여자를 창조했다. 그리고… 마놀로 블라닉은 하이힐을 창조했다? ‘섹스 앤 더 시티’의 캐리가 사랑한 슈즈, 마놀로 블라닉, 그리고 ‘레드 솔(red sole)’을 창시한 뉴 레전드 크리스찬 루부탱과 패션 피플들을 열광하게 만든 과감한 디자인의 월터 스테이저 등 1%의 슈즈를 만들어온 디자이너들이 하이힐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뭉쳤다. 하이힐은 어떻게 여성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나, 그리고 남성들은 왜 하이힐을 신은 여자에 빠져드는가. 전세계 슈어홀릭들이 말하는 내가 하이힐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지금부터 밝혀진다.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93769&mid=22209
Dailylook 2019.08.09
⠀ ⠀ 휴가 기간 동안 뭔가 의미 있는 일을 꼭 하고 싶었는데, 고민을 하다가 옷 기부를 하면서 좋은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받은 사랑과 관심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더 많은 분들에게 베풀며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믿고 사랑해주셔서 이런 일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번에는 딱 100벌을 기부하였습니다. 오늘 하루 내내 검수하고 포장하니 하루가 끝났네요😊 뿌듯합니다❤️ 다음에는 더 많이 기부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조만간 “위안부할머니”들을 위해서 기부할 생각이고 봉사활동도 다닐예정입니다. 행복에 배불러만 하지않고, 여러사람과 나누며 그 기쁨에 감사하는 Simp가 되겠습니다. 휴가 기간이라 주문이 많이 밀려있습니다. 휴가가 끝나면 순차적으로 빠르게 배송해드리겠습니다👍 ⠀ ⠀ ⠀ ⠀ Top - 웨이브 반팔티 [ simp.co.kr ] Pants - 워싱 밴딩 반바지 [ simp.co.kr ] Shoes - 썸머 비치 샌드 [ simp.co.kr ] Watch - G-Shock Bag - Filson ⠀ ⠀ ⠀ ⠀ Simple is best ⠀ ⠀ ⠀ ✔홈페이지 : www.simp.co.kr ✔인 스 타 : www.instagram.com/simp.kr ⠀ ⠀ ⠀ ⠀ 문의는 카카오톡 simpofficial 로 카톡 또는 댓글 남겨주세요. 착장은 “www.simp.co.kr”에 있습니다. ⠀ ⠀ ⠀ #simp #심프 #심프코디 #데일리룩 #기부 #옷캔
나만의 향을 만들고 싶을 땐?! ★이미지별 어울리는 향수 꿀템 추천★
보이는 매력도 중요하지만 의외로 이성에게 오랜 기억을 남기는 후각적 매력, 때문에 나만의 향으로 만들거나 향수를 많이 사용하시죠! 하지만 향수도 달달한 향, 꽃향, 파우더향, 싱그러운 그린 향 등 다양하고 제각각인 향으로 나에게 어떤 향이 잘 어울릴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꽤 많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나의 이미지에 딱어울릴 이미지별 향수 추천!' 을 준비했어요~ 평소 내 스타일을 한번 생각해보시고 글로우픽이 준비한 꿀팁을 참고해 나와 딱맞는 향수를 초이스해보세요! ★잠깐! 가장 솔직한 단 하나뿐인 뷰티어플 '글로우픽'을 아직 사용해보지 않았다면? 안드로이드는 여기서 : https://goo.gl/u5tvlU 아이폰은 여기서 : https://goo.gl/vPc77v 귀여운 이미지의 향수를 더 보시려면 슬라이드를 넘겨보세욥!_! 깔끔하게 떨어지는 칼단발 혹은 단발부터 중단발일 때 하면 가장 예쁜 러블리펌, 화이트 캔버스화 & 단화, 스커트나 플라워 원피스 등이 어울리며 활발하고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상큼발랄한 귀여운 이미지라면 여길 주목! 1. 마크제이콥스 - 데이지 우먼 오 드 뚜왈렛 마크제이콥스가 가장 좋아하는 꽃이자 희망과 평화를 상징하는 데이지에서 영감을 얻은 향수로 햇살처럼 밝고 행복한 느낌과 순수하고 풋풋한 느낌의 깨끗한 향의 향수입니다! 2. 랑방 - 메리 미 우먼 오 드 퍼퓸 스파클링 플로럴 향조로 리본의 매듭을 보는 듯한 러블리한 바틀! 사랑에 빠진 모든 이들을 위한 행복하고 로맨틱한 사랑의 향이 특징인 랑방의 대표 향수 메리미입니다 :) 청순한 이미지의 향수를 더 보시려면 슬라이드를 넘겨보세욥!_! 바람이 불면 살랑살랑 날리는 긴 생머리, 종이처럼 하얀 피부, 여리여리한 소녀 느낌의 하얀 원피스가 어울리는 보호본능 일으키는 아련하고 청순한 이미지라면 여길 주목! 1. 디올 - 미스 디올 쉐리 블루밍 부케 우먼 오드뚜왈렛 더욱 우아하고 절제된 아름다움이 느껴지며 로맨틱한 여성의 사랑스러움을 전해줄 미스 디올! 만다린 오렌지의 상큼함과 작약 꽃의 로맨틱함이 그대로 전해지는 디올의 대표 향수. 2. 끌로에 - 우먼 오 드 퍼퓸 청순함의 대명사 손예진향수로도 유명한 바로 그 향수! 독창적이고, 자신감 있는 시그니처 향으로 끌로에 여성을 표현하는 고유의 신선하고 여성스러운 비누향의 끌로에 향수! 섹시한 이미지의 향수를 더 보시려면 슬라이드를 넘겨보세욥!_! 관능미가 느껴지며 옅은 메이크업보단 진한 레드립이 포함된 메이크업이나 블랙 색상의 옷과 구두가 잘 어울리는 섹시하고 화려한 고급스러운 이미지라면 여길 주목! 1. 샤넬 - 코코 마드모아젤 오 드 빠르펭 샤넬의 대표 향수 중 하나로 오리엔탈 플로랄이 따뜻하고도 관능적이며 섹시하고 세련된 향이 완벽한 모던함을 표현해주는 코코 마드 모아젤 향수입니다. 2. 지미추 - 우먼 오 드 뚜왈렛 바틀부터 느껴지는 글래머러스하면서도 자신감이 넘치는 저항 할 수 없는 향기! 글래머러스한 태도, 자신감, 자성미를 담은 현대적 느낌으로 깊이감 있는 풍부한 우디 플로럴 향조의 지미추. 중성적인 이미지의 향수를 더 보시려면 슬라이드를 넘겨보세욥!_! 거꾸로 뒤집어 써 꾸러기 느낌이 나는 스냅백, 널널한 통의 보이프렌드 진이나 쭉쭉 찢어진 디스트로이드 진, 후드 & 맨투맨을 즐겨입는 보이쉬하고 털털한 매력의 중성적인 이미지라면 여길 주목! 1. 클린 - 웜 코튼 오 드 퍼퓸 EXO의 백현이 쓰는 보송보송한 향으로 이름처럼 세제 냄새와 비슷하여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두 사랑하는 클린의 남녀공용 오 드 퍼퓸 입니다. 2. 돌체 앤 가바나 - 라이트 블루 우 먼 오 드 뚜왈렛 비누향수의 대표 향수 돌체 앤 가바나의 라이트블루! 남자친구와 함께 커플향수로 써도 될 정도로 시원하고 신선한 꽃 비누향수의 대표적 향수입니다. 텅장이라 슬픈 여러분을 위해 저렴이 향수도 부록으로 추천드려요! * 더바디샵 - 화이트 머스크 오 드 퍼퓸 * 록시땅 - 에 렌 솔리드 퍼퓸 * 더페이스샵 - 소울 프로미스 링 * 더샘 - 시티 아르도 러브 인 파리 나만의 매력으로 어필 할 수 있는 향기, 이미지별 향수를 추천한 오늘의 꿀팁♡ 오늘 소개된 꿀템 제품을 더 확인하고 싶다면 소비자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가장 솔직하고 정당한 뷰티어플 '글로우픽'에 지금 바로 접속해 확인해보세요! 안드로이드는 여기서 : https://goo.gl/u5tvlU 아이폰은 여기서 : https://goo.gl/vPc77v
어른남자용 클래식 수영복 7가지
한창 휴가시즌입니다. 비 온 후로 폭염이라 정말 물이 그립네요. 20대 때는 트렁크수영복을 즐겨 입었는데 (물론 지금도 입습니다만.) 30대가 되니 좀 더 멋부림할 수영복이 눈에 들어옵니다. 가끔 럭셔리브랜드나 해외 디자이너브랜드를 보다보면 끝내주는 디자인들에 현혹되어 2~3만원도 쓰기 아깝던 한계절용 수영복에 10~20만원도 고려하게 되는 모습을 보게 되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30대 전후반 분들께서 멋부림할 수 있는 수영복 브랜드와 그 인기상품들을 뽑아 봤습니다. - 가격대: 20~30만원대 (해외직구 할인 먹이면 십만원대도 가능) 클래식 수영복의 대명사입니다. 샤넬에서 인수했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개인적으로는 단색보다는 BULLDOG 라인의 패턴 이미지가 있는 것이 더 멋지더라구요. 12개의 조각으로 만들어지는 허리밴드에, 마찰/빛/염소테스트를 마친 원단까지. 하지만 다 필요없고 브랜드값으로 충분합니다. - 가격대: 20~30만원대 (직구 할인먹여 10만원대 가능) 올레바브라운과 함께 언급되는 럭셔리 스윔팬츠 브랜드입니다. 살짝 위트 있는 올레바브라운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인데요, 부유해보이는 고급패턴문양이 주를 이룹니다. Tidal, PePe 등 몇 가지 상품들은 너무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위에 피케셔츠 하나 걸치면, 크흐~ - 가격대: 20~60만원대 (싼거 잘 골라사야합니다...) 국내에서도 아시는 분들이 꽤 있는 브랜드죠. 가격편차가 꽤 있는 편입니다. 여긴 화려하고 밝은 톤의 스윔팬츠가 많습니다. 너무 화려해서 간혹 할머니의 몸빼바지(?) 같은 컬러감도 제법 많습니다.. 하지만 톡톡튀고 화려한 컬러감을 좋아하신다면 도전해볼만큼 매력있는 브랜드입니다. - 가격대: 10만원대 (홈페이지에서 할인행사도 종종하네요) 국내 클래식 스윔팬츠의 시작을 알린 브랜드가 아닐까 싶네요. 처음에는 톤다운된 단색 위주로 나왔는데 최근에는 패턴이나 색상이 굉장히 다양합니다. 저는 수년 전에 카키로 구매했는데 한동안 잘 입었습니다. 하지만 해외 유명브랜드들과 비교했을 때 가격메리트가 너무 적어서...다시 구매한다면 고민이 필요하겠네요. - 가격대: 6~7만원대 여긴 원색 혹은 경쾌한 색상들이 많습니다. 무엇보다 여긴 마케팅을 정말 잘하는 곳 같습니다. 사이즈 상담도 보이고 상품소개내용도 상세히 잘 적혀있네요. 최근 커뮤니티 내에서 많이 오르내리는 것 같습니다. - 가격대: 5~6만원대 매니아층이 많은 오래된 클래식브랜드에서 내놓았네요. 몸 좀 더 좋은 모델을 쓰지..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색상은 제일 기본인 것도 아쉽지만, 남성분들이 제일 많이 찾는 색이니 패스. 그래도 원단은 기능성 택이 많이 붙은 것 답게 확실히 굉장히 가볍고 좋습니다. 오래된 브랜드에서 만들어서 인지 핏같은건 확실히 좋네요. - 가격대 : 2~6만원대 H&M에는 트렁크만 있는 줄 알았는데 얼마전에 처음 봤네요. 저는 허벅지가 두꺼운 편인데..사이즈는 맞았는데 핏이 좀 펑퍼짐하게 퍼지는 느낌이라 구매까지는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가성비있게, 혹은 여러 색상을 구매하실 분들이라면 가격 괜찮은 H&M도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 경험상, 아쉽게도 확실히 원단은 좋지 않습니다. 늦은 휴가 가시는 분들은 분명 Sale 할테니 한 번 둘러보시면 좋겠네요. ---- 이상 30대 남성의 어른수영복 편이었습니다 ㅎㅎㅎ
9
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