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ingbling
6 years ago1,000+ Views
노부부를 위한 휴양도시 같은 생말로. 해안을 따라 집이 한 채씩 쪼로록 있고 해안 끝에 번화가가 있어요. 번화가라고는 해도 읍내의 시장 같은 느낌이지만 ^^ 생말로는 조수 간만의 차(올ㅋ)가 굉장히 심했어요. 방금 전까지 내가 밟았던 백사장이 그냥 바다가 된 ㅇ_ㅇ 저 특이한 나무 기둥들은 어떤 역할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사이로 햇살이 들어오는 순간,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꼈어요~ 그 장면이 사진을 찍듯 뇌리에 콕 박힌! 잔잔한 여행을 원하시는 분께 추천하는 여행지입니다^^ *<쉬는 게 곧 여행인 여행지> 목차 : http://www.vingle.net/posts/52330 *여행과 액세서리를 좋아하는 분은 제 페이지에도 놀러와주세요 :) 같이 정보 교류 해요! http://www.vingle.net/blingbling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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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다가볼테야....
생말로 가보고팠는데 못갔어요 ㅠㅠ 진짜 좋다고 그러던데! 사진보니깐 넘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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